홍콩달러 5000만 불 정도 투자, 다이가록(大家樂Dai Ga Lok) 85℃ 합작하여 한 해에 7곳 커피숍 오픈 예정

다이가록은 타이완85℃ 그룹의 합작 프로젝트가 8월2일에 그 실체를 드러냈다. 다이가록은 어제 처음에85℃ 베이커리 및 커피숍 두 곳을 오픈했으며, 올해에 7곳 점포를 오픈할 예정이며, 최고 5000만불 정도 투자할 예정이며, 브랜드 손익분기시기는 2년으로 보고 있다. 새 업무를 확장하면서, 핵심 업무의 발전 역시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수석 집행관 Lo Hoi Kwong(羅開光)은, 올해 점포 오픈 목표에는 변동이 없을 거라고 하였다.

다이가록은 타이완 커피 베이커리 브랜드를 성공적인 합작을 이끌어내, 어제 프린스 에드워드(Prince Edward) 및 사우스 호라이즌(South Horizon) 에 85℃ 분점을 오픈했다. Lo Hoi Kwong 은 어제 개막식 때, 올해에 7곳 점포를 오픈할 예정이며, 각 점포당 200~300만불 투자할 예정이며, 현재 4곳 점포는 이미 임대계약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연말에 새 업무를 위해 작업장을 개설할 예정이며, 2000~3000만불 정도 투자를 예측하고 있다. 이 외에, 베이커리 및 커피 수익은 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며, 브랜드 손익분익시기는 2년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다이가록 그룹은 올해 3월 말까지의 한 해 실적은, 식재료, 임금 및 임대 원가 상승으로 인해, 순이익이 해마다 감소하여, 7.88% 감소한 4.74억 불이었다. 올해 첫번째 분기 결과에 대해, Lo Hoi Kwong은 1분기 표현은 긍정적이며, 지역 별로 홍콩 업무가 안정적이며 다만 내륙 업무는 다소 하락되었다. 그리고 그는 덧붙여 말하길, 올해 오픈 및 이익 증가 목표는 불변이고, 올해 50 곳 점포 오픈 예정이고, 40 곳은 홍콩에, 10곳은 내륙에, 이익은 두 자리 수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작년 그룹의 원재료 및 소비재 사용 원가가 해마다 15.8% 상승하여 19.9 억 불에 달해, 최대의 판매 원가이다. Lo Hoi Kwong은, 최근에 식자재 가격은 안정적인 상황이지만, 미국에는 농업 수확 감소로, 향후 식자재 가격 추세가 불안정적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다이가록은 일전에 올해 실적 발표 시, 올해 3%~4% 정도 가격 인상 될 것이라고 했으며, 올해 2분기에 이미 가격을 인상했으며, 가격 재인상에 대한 질의에, Lo Hoi Kwong은 직접적인 회답은 하지 않았으며, 다만 가격 인상이 유일한 방법은 아니며, 올해 그룹 내에서 각 시기마다 이벤트를 실시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다이가록은 일전에 작년 7월에 타이완85℃와 정식으로 합작 계약을 체결했으며, 1년 지난 후 최근에 전문 베이커리 및 커피숍을 정식으로 오픈하였다. Lo Hoi Kwong은, 각기 다른 브랜드 증설은 향후 그룹의 핵심 전략이며, 브랜드 증대를 통해 경쟁력을 향상하기를 바라며, 그룹은 세계 각국에서 브랜드에 적합한 것을 젊은 층 고객에게 선보이며, 중화권 지역에서 업무를 개발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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