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이싱 : Cheung Kong Holdings 향후 5년 내내 성장 예정

반 년 내 실적이 예상보다 상승될 예정

전세계 경제가 비관적이긴 하지만, Cheung Kong Holdings 주석 리카이싱은 어제 중반기 실적 발표회에서, ‘향후 5년 간 각 회사마다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것이며, 지금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했으며, 그 중53 개 국가으로 대외 업무를 확대한 Hutchison Whampoa는, 2년 내에 99%의 업무를 통해 수익을 얻고, Hutchison Whampoa는 반 년 내에 102억 불 수익을 얻어, 마켓 예상보다 93억 불 더 수익을 얻었으나, 중반기 이자 배분은 아직 증대되지 않았고, 각 주당 0.55불 수준을 유지했다고 했다. 리카이싱은 대외적으로 풍파가 끊이지 않아, 주주들에게 주의를 각별히 요했다.

“만일 유럽 미주 경제 환경이 현재처럼, 큰 사건만 발생하지 않으면, 향후 5년 Cheung Kong Holdings 실적은 계속 증가할 것”이며, 리카이싱은 발표회장에서 거듭 강조하길, 대외적인 비관적 요소는 그룹 발전에 큰 장애는 안될 것이라고 했다. 현재 그룹의 상황은 오랜 기간 동안 가장 좋은 수준이며, 홍콩의 업무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세계 각지로 확장할 것이라고 했다. 내륙 경제에 대해 믿음이 있으며, 올해 중국 내륙 GDP는 7.5%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하며, 민간 기업 자금이 단기간 동안 어려움을 겪을 지라도, 전체적으로는 안정적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했다.

Hutchison Whampoa 핵심 이윤은 작년보다 13% 상승

작년 홍콩 업무 분할 등 특정 수익 계산 결과, Hutchison Whampoa 순이익은 해마다 78% 대폭 하락했으나, 부동산 및 매매 투자 수익 재예측을 제쳐두고서, 핵심 이익은 98.25억불이며, 작년보다 13% 증가했다. 수입은 6% 상승한 1949.9억불이고, EBIT(감세 전 이익)는 259.67억 불이고 10% 상승했다. 기간 내 주요 공헌은 인프라 업무 때문이고, EBIT는 77.9억불이다. 리카이싱은 인프라 건설 업무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100%의 성장을 내다볼 수 있다고 한다.

기간 내 여러 업무 중, Hutchison 에너지만 유전 발굴 수리의 영향으로 인한 이익이 하락되어, 상반기 평균 일일 산출량이 1만 배럴 감소했고, EBIT는 26.9% 하락한 37.25억 불을 기록했다. 소매업의 EBIT는 39.98억 불이었으며 해마다 12.5% 증가했다. Htutchison는 모 회사 Cheung Kong Group와의 중반기 실적이 마켓 예측보다 우수하지만, 두 회사 모두 중반기 이자는 증대되지 않았다.

내년 이익은 배로 증대된 향후 이자 배분은 증대될 뿐 감소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아

“제 취지는 Cheung Kong Holding의 이자는 증대될 뿐 감소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년 이익이 배로 증대된다면, 이자 배분은 증대될 것”이라고 했다. 리카이싱은, 대외 환경에 비바람이 거세게 불어닥치고 있으나, 다수의 주주는 평생의 축적으로 Cheung Kong Holding에 투자하며, 신중히 고려해야만 한다고 했다.

유럽 전신 업무 EBIP 50.8% 상승

유럽 3개 그룹의 EBIT는 13.71억 불로, 50.8% 해마다 상승했고, 기간 내 모든 고객 수가 3% 증대됐고, 2220만 명 이상을 초과했다. 이익상승은 주로 스마트폰 판매의 수혜로 시장점유율이 증가했으나, ARPU(매달 매 고객 평균 수입)는 1% 하락했다. 호주 전신업무 적자가 지속적으로 1.5배까지 확대되어 호주 달러 1.31억 불(홍콩달러 10.65억 불 정도) 기록했다. 매니지 먼트들은, 회사 이미지에 대한 대중의 인지도가 낮아, 올해 하반기에 적자가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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