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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7월 기본 인플레이션 4.2%까지 하락

August 21, 2012

7월 종합 소비물가지수(기본 인플레이션 비율)이 4.2%로, 6월의 4.5%보다 낮아졌고, 주로 주택 임대료 상승폭의 수축과 돼지고기 하락으로 초래된 것이다. 

 

홍콩 정부 통계청은 오늘 7월 소비물가지수를 발표했는데, 종합 소비물가지수에 근거하여 7월달 전체 소비물가가 1년 전 동기대비 1.6% 상승했고, 6월달의 3.7%보다 낮은 수준으로, 이는 정부가 7월달 공공 주택 임대료 대리 지불로 인해 이러한 수치가 집계됐다.

 

정부의 일회성 곤경 해소 조치의 영향을 제외하고, 종합소비물가지수는 7월달에 연대비 상승폭이 4.2%이다.

 

각 소비항목 중에서, 가격 면에서  7월에 연대비 상승된 품목은 식품(외식 불포함)으로, 종합소비물가지수 및 갑류 소비물가 지수 중 평균적으로 6.6% 상승했다. 외식은 5.4% 및 5.7% 상승했다. 전력, 가스 및 수도비는 각기 3.4% 및 2.8% 상승했다. 의복 신발은 각기 2.4% 및 2.6% 상승했다. 교통 면에서는 2.3% 상승했고, 기타 서비스에서는 2.2% 및 1.3% 상승했고, 기타 물품은 각기 1.7% 및 2.2% 상승했다. 담배 주류는 각기 0.1% 및 0.5% 상승했다. 

 

7월 물가 소비지수 중 연대비 하락된 항목은 주택(종합 소비물가지수 중 2.2% 하락. 갑류 소비물가지수 중 14.8% 하락. 2012년 7월 공공주택 임대료 정부 대리 지불이 주요 원인)과 내구성 용품(각기 0.9% 및 1.2% 하락) 이다.

 

정부 대변인에 따르면, 인플레이션 부담이 7월에는 지속적으로 완화되었다고 했다. 식품 가격과 개인 주택 임대료의 연대비 상승폭이 다소 누그러졌다. 7월달 전체적 인플레이션 비율이 연대비 현저히 하락했고, 작년 7월과 달리, 정부가 이 달에 공공주택 임대료 대리 지불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발표했다. 

 

대변인은, 경제의 부정적 상황과 수입 가격의 상승폭 완화로, 인플레이션이 향후 몇 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완화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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