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성 경제 10.2% 성장, 인플레이션 2.9%

January 24, 2013

광동성 인민대회가 오늘(1월 25일) 오전에 개막했다. 성(省)장 주샤오단(朱小丹)은 상임 후 처음으로 정책보고서를 발표했다. 작년 광동성 전 지역 생산 총가치가 5만 7천억 위안으로, 연평균 10.2% 증가했으며, 중국 전역에서 경제성장율 1위를 차지했고, 1인당 평균 생산 총 가치는 5만 4천 위안에 달했다.

 

재정 총수입과 지방 공공재정 예산 수입은 각각 14700 억 위안 이상 및 6228억 위안에 달했으며, 경제의 부강을 실현하며, 금융 운행이 안정화되며, 물가 또한 기본적으로 안정된 수준을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중국 모든 성 지역 주민 소비가격지수는 연평균 2.9% 상승했고, 전국 평균 수치보다는 낮다.

 

올해 업무 계획 전망에 대해, 생산총가치 예상 목표는 8% 상승이며, 1인당 평균 생산 총가치는 7%라고 발표했다. 이외, '광동, 홍콩, 마카오, 대만과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며 서비스 무역 자유화를 실현하는 데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홍콩, 주하이, 마카오 대교 건설을 가속화하고 광동 션전, 홍콩 여객 운행 등 인프라 설비 프로젝트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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