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우유에서 독성물질DCD(시안구아니딘) 검출

어느 소식에 따르면, 뉴질랜드 유제품에서 소량의 독성물질인 시안구아니딘(dicyandiamide, DCD)가 검출됐다고 한다.

<월스트리트저널 WSJ> 보도에 따르면, 유제품에서 소량의 DCD가 검출된 후, 뉴질랜드 비료회사로 가장 큰 두 회사, Ravensdown Ltd와 Ballance Agri-Nutrients Ltd.는 DCD 판매를 전면 중단 시켰다고 한다.

뉴질랜드 농민회는 초석 산염등 인체에 유해한 비료 부산물이 하류 혹은 호수에 유입되는 걸 예방하기 위해, 목장에 DCD를 뿌린다고 한다.

현재 국제표준 규정 식품 중에 수용가능한 DCD 함량이 없으나, 다량을 섭취할 경우 인체에 유해하다고 한다.

이러한 보도로 인해 뉴질랜드 어느 한 의원은 수출의 3분의 1의 비중을 차지하는 낙농업 제품에 미칠 잠재적인 위험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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