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원 생활비, 홍콩이 전세계에서 6번째로 비싸

홍콩은 물가 및 주택 비용이 고가인 것으로 이미 알려져 있다. 전세계 2백여 곳 도시의 해외 직원 생활비에 대한 조사 실시 결과, 전세계에서 생활비가 가장 비싼 곳은 의외로 아프리카의 앙골라 수도 르완다였고, 그 다음은 모스크바, 도쿄, 싱가포르 다음으로 홍콩이 6위인 걸로 나왔다.

어느 HR 컨설팅회사는 올해 3월, 미국 뉴욕을 기준으로, 전세계 214곳 도시와 비교를 실시했다. 회사가 직원을 해외로 파견해 현지 주재원들이 생활하는 필요한 비용을 계산했다. 2백여개의 항목으로 분류해 실시했으며, 주택, 교통, 음식, 여가비용 등도 포함했다.

결과적으로, 아프리카 앙골라는 고급 주택의 부동산 가격이 매우 높고, 수입 물품이 고가라, 해외 주재원들에게 생활비가 다른 유럽 아시아 국가 내 도시보다도 훨씬 더 높은 수준이었다. 아프리카의 차드(Tchad)의 수도 은나메드는 4위였다.

아시아 국가 도시 중에서는 도쿄의 생활비가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이 싱가폴, 홍콩이었고, 스위스 내 제네바, 취리히, ,베른 세 도시는 10위 안으로 집계되었고, 호주의 시드니가 10위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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