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인의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아태지역에서 최고

어느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홍콩인의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아태지역에서 최고라는 결과를 얻었다.

조사는 온라인 네트워크 검색엔지 회사와 마켓 연구 회사가 함께 실시했으며, 홍콩인의 일일 스마트폰 핸드폰 데이터 사용비율이 96%에 달했으며, 일본의 94%, 싱가폴의 93% 를 초월해 아태지역에서 사용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조사에서는 올해 1분기 홍콩 스마트폰 핸드폰 침투율이 63%에 달했으며, 작년의 49%, 재작년의 35% 보다 훨씬 더 상승했다는 걸을 알아냈다. 62%의 사용자는 매일같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했으며, 제일 빈번하게 검색하는 것이 레스토랑, 호텔, 바, 여행 및 구인정보 순이었다.

이 외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마트폰 핸드폰은 또한 소비자의 구매 형태를 바꿔놓았는데, 43% 사용자는 스마트폰 핸드폰을 이용해 상품을 구입한다든가 서비스를 이용해본 적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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