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9월 중고주택 거래 성사량이 2500 건 정도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

부동산 서비스 대행 업체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주말동안 10대 주택 중 2~3 건 정도만 거래가 성사되었으며 성사건 수가 평균 10건보다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Ricacorp 부동산 연구부문 초우만깃(周滿傑) 주관은, 하반기 시장이 다소 비관적인 요소가 있어서 부동산 매입자들이 가격제시에 보수적이고 업주들 또한 가격 인하에 양보하지 않고 있어서 쌍방이 일진일퇴의 상황이며, 또한 곧 여러 신규 주택이 출시될 예정이라 중고 주택 성사량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는 신규 분양이 일부 매입자들의 환심을 끌고 있어 다음달 중고 주택 성사량이 현재 3000건에서 2500건으로 하락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했다. 중고 주택 가격이 영향을 받을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신규 분양 가격에 달려 있다고 했다.

추천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