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륙, 타이완과의 인민폐 역외시장 발전 지지

중국 국무원 타이완 사무처 언론대변인 판리칭(范麗靑)은, 중국 내륙은 타이완과의 인민폐 역외 시장 발전 추진을 지지하며, 중국내륙-타이완 양측은 현재 화폐 상호승인 체계 구축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고 표명했다.

양측간의 화폐 결제 시스템은 올해 2월부터 실시한 이래 잘 운영되고 있다고 했다. 양측 물류 무역협의 중, 중국 대륙은 타이완 자본의 금융기관이 인민폐를 기본 화폐로 하는 정식 국외기관 투자자 방식으로 중국 대륙자본시장에 투자하는 것을 승인하였으며, 이로써 타이완 인민폐 자금이 중국 대륙으로 유입될 수 있는 문이 열린 것이다.

이외에 샤먼(廈門) 지역 측에서 타이완과의 자유무역지대 설립 건을 쟁취하기 위해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판리칭 대변인은 샤먼지역에서 성공한다면 환영의 입장을 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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