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자유무역지대 첫 경매성사액 약 868만 위안

November 24, 2013

중국 경매기업이 상하이자유무역지대에서 처음으로 상하이 국제예술품 트레이드 센터에서의 첫 경매가 24일에 개최되었다. 본 경매 총 성사액은 약 인민폐 868만 위안에 달했다.

 

경매 현장 분위기는 매우 뜨거웠으며, 수 십명의 바이어가 시계, 보석 총 90개의 경매품 입찰에 참여했다. 그 중 손목시계는 최상급 브랜드들이었고, 보석류은 경매품 중 퀄리티가 최상급이었으며 관련 국제감정증서를 함께 첨부했다. 본 경매 성사 물품은 73건이었고 총 성사액은 약 인민폐 868만 위안이었다. 그 중 단품 최고가낙찰가는 인민폐 70만 위안이었다.

 

이번 경매는 중국 국내경매기업이 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역에서 처음 시도하는 경매로써, 플랫폼의 여러 서비스 기능을 선보였으며 또한 상하이 자유무역 시범지역이 과거 전통적인 물류무역방법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하나의 탐색이었기도 하다.

 

경매는 상하이 와이까오챠오 국제문화예술발전유한회사(外高橋國際藝術發展有限公司)가 주최하고 상하이 소장경매유한회사(品藏拍賣有限公司)가 주관했다. 와이까오챠오문화발전회사는 경매품 진입을 위해 세관 신고 및 검사 통관, 보험, 운송, 창고보관, 안전보장 등 서비스를 제공했다. 국외경매품 낙찰 성공 후 국내로 운송하는데는 모든 통관수속절차를 밟는 데 3일의 업무일이 필요하다. 이러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문화상품 교류에 훨씬 더 많은 편리를 제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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