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응답 기업 중 60%가 홍콩경쟁력 하락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터뷰 응답 기업 중 60%가 홍콩 경쟁력이 하락했으며, 비즈니스 업계에서도 또한 향후 2년 내 실질경제증가가 2~4% 정도일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고 했다.

조사는 10월에서 11월 사이에 진행됐으며 설문지 조사방법을 통해 300여 명의 기업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결과에 따르면 비즈니스 업계에서는 향후 2년 실질적 경제성장이 2~4% 정도될 것이라고 내다봤으며, 이는 홍콩중화상공회 예측성장율인 4~5%보다 더 비관적인 수치였다. 인터뷰 응답 기업 중 53% 이상이 임금을 최대 5% 인상할 예정이라고 했으며, 비중이 작년 조사결과보다 6.6% 상승했다. 약 20%는 5~10% 정도 인상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인터뷰 응답 기업 중 60%는 홍콩이 과거 1년동안 경쟁력이 하락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31%만이 경쟁력이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걸로 드러났다. 73%는 싱가폴이 비교적 양호한 비즈니스 및 금융중심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홍콩중화상공회 수석경제애널리스트 오다이와이(歐大衛)씨는, 과거 3년동안 미국 내구성 소비용품 오더가 매년 약 7%씩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현지 경제의 긍정적인 향후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며 인근 국가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그 중 두 자리수의 속도로 자본투자액이 증가하고 있어 무역거래가 더욱 더 활발해질 것을 기대해볼 수 있고 따라서 홍콩 경제 전망이 낙관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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