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대 이미 47개의 금융기관 주재

November 28, 2013

지난주 금요일까지, 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대에  1434개의 기업이 등록했으며 그 중 38개 회사가 외자기업이라고 한다. 지역 내 현재 47개의 금융기관이 주재해 있고, 그 중 9곳은 중국자본은행, 12곳은 외자은행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중 4곳은 홍콩은행이다.

 

아이바오쥔(艾寶俊) 상하이시 부시장 겸 자유무역시범지대 관리위원회 주임은, 자유무역시범지대에 주재하는 외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자유무역시범지대가 외자기업 유입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는 소식에 대해 부인했다. 외자기업은 지금 당분간은 관망의 태도를 유지하면서 더 많은 감독관리 조치가 출범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아이바오쥔 씨는, 자유무역시범지대 내 기업에 대한 정부의 감독관리 방법이 이미 과거에 사전심사비준을 중시한 것에서, 기업의 선(先)경영, 후(後) 감독관리의 방법으로 변경되었다고 했다. 네거티브리스트 개방 수준은 비교적 높으나 여전히 개선해야 할 것들이 있으며 네거티브리스트 개정에 대해 한층 더 심도있는 실시가 뒤따를 것이며, 현재 당국은 시장 내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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