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수출전망 단기간 침체, 중반기 낙관적(출처 : HKTDC)

- 홍콩 수출업자 신뢰지수가 2분기 연속 하락했다. 2013년 제4분기 홍콩무역발전국 수출지수는 38.5까지 하락했으며 올해 들어 최저치이다.

- 모든 주요 업종지수는 50선 이하이다. 기계, 전자상품 및 보석 수출업자의 신뢰지수는 상대적으로 비관적이진 않다.

- 시장 방면에서, 수출업자는 EU에 대한 신뢰지수가 가장 낮았으나 중국 내륙, 일본, 미국에 대한 신뢰지수는 여전히 45 포인트 정도이다.

- 이번 분기에 전체적으로 단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구매자 정서는 여전히 낙관적이고 특히 완구업종이 그러하며 투자자본금이 상승할지도 모른다는 예측을 하고 있다.

- 홍콩수출업체들은 중반기 전망에 대해 비교적 낙관적이다. 70% 인터뷰응답자들은 2014년 판매가 더 상승되거나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고 한다.

홍콩무역발전국 수출지수는 2013년 제3분기의 42.1에서 2013년 제4분기에 38.5까지 하락했고, 이는 수출 신뢰지수가 한층 더 악화되었음을 보여준다. 지수가 50 포인트 선 이하에 놓여있다는 것은 기업 정서가 비관적이며 홍콩 수출은 분기별로 수출될 것을 반영하고 있다.

모든 주요 업종의 신뢰지수는 대체적으로 하락했으며 그중에서 패션과 완구업종의 신뢰지수가 가장 낮아. 기계, 전자상품 및 보석 수출업자의 신뢰지수는 약 40선 정도이고 상대적으로 비관적이진 않다.

모든 주요시장의 수출신뢰지수가 일률적으로 약세를 전환됐다. 2013년 제4분기 EU의 신뢰지수는 41.2로 하락했으며, 연내에서 최저치이다. 중국 내륙, 일본 및 미국의 신뢰지수는 각기 46.6, 46.3, 45까지 하락했다.

'역외무역지수'는 2013년 제3분기의 48.3에서 2013년 4분기에는 40까지 하락했다. 지수는 수축영역에 놓여있으며, 이는 역외무역(홍콩을 통해 지불 및 운송하는 것이 아니고 홍콩무역업체가 취급하는 무역)은 분기별로 수축할 가능성이 있다.

'무역가치지수'는 2013년 제4분기에 55.1까지 상승했으며, 이는 전체적인 단가가 단기간 내에 상승할 것임을 반영한다. 의류업계 이외에도 모든 주요 업종의 신뢰지수가 2013년 제4분기에 50선 위에서 웃돌았으며 그 중 완구업종의 지수가 가장 높았는데, 62.7에 달했다. 인터뷰 응답자 대다수가 단가가 2분기서부터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고 했다.

'구매지수'는 2013년 제4분기에 56.2로 다소 하락했다. 모든 주요업종의 구매지수는 기준선 50선보다는 높았고, 그 중 완구업종 지수가 가장 높았는데, 62에 달했다. 구매 정서가 나쁘지 않으며 원료/반제품의 가격이 가격되거나 홍콩사업자들의 향후 전망이 낙관적일 것이다.

'취업지수'는 2013년 제3분기의 47.5에서 2013년 제4분기의 43.4까지 하락했다. 기계업계 이외에 모든 주요 업종의 지수가 50선 기준선보다 낮았으며, 이는 단기간 내에 인력이 다소 감소되었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의류업종의 취업지수가 가장 낮은데 37.3 수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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