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성 GDP 8.5% 성장

중국내륙 경제가 다시 회복세를 보이면서, 광동성 올해 GDP 성장은 8.5%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로써 전국에서 처음으로 6조 위안 위안화를 초월하는 성(省)이 되어 연속 25년동안 제1의 경제대성(省)이 될 것을 기대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전자 비즈니스 업무의 발전으로 인해 소비 성장세가 현저했다.

광동성 발전개혁위원회는 최근에, 2013년 광동성 GDP 성장이 8.5% 달해 전국 최초의 6조위안을 초월한 성(省)이 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처음으로 미화 1조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문가 예측에 따르면 올해 전국 GDP 성장은 7.6%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해외무역의 대규모 성시(省市)로, 해외무역 파동이 컸던 2013년에 광동성 수출입 총액은 여전히 7.5%의 성장속도를 유지하는 것을 기대해보고 있으며, 설령 연초목표인 8%보다 낮아도 총량은 미화 1조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주목할만한 점은, 산업구조 업그레이드 개선에 따라, 2013년 광동성 서비스업계 증가치는 약 3조위안으로 제조업 위주의 제2산업을 초월했으며, 산업구조가 공업 주도의 '231' 구조에서 서비스업 주도의 '321'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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