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장기간 대출 고금리 리스크 대면

금융감독원 윈궉항(阮國恒) 부총재는, 작년 가구 부채가 홍콩 국내총생산(GDP) 중 62.3%에 달했는데, 금리주기 역전할 때 이 비율이 급속도로 상승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당국은 은행이 개인대출 수주 시에는 리스크 관리 계획을 면밀히 재검토해야 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고 했다. 왜냐하면 이율 전망이 낙관적이지 않기에 은행의 장기 대출은 더욱 더 높은 금리 리스크를 직면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윈궉항 부총재는 금융감독원은 은행 측에 개인대출 심사승인에 있어 엄격히 통제해야 할 필요성이 없는지 여부에 대한 검사를 요청했으며 지난달 은행보고서를 받아 현재 검토 중이며 공개브리핑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만약 금융감독 핵심이 서신 형식으로 업계 측에 경각심을 알려야 한다면 대외적으로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금융감독원 찬탁삼(陳德霖) 총재는, 현재 정책이 비교적 느슨해 600만불 이하의 주택 첫 매매 모기지 비율이 70%에 달하며 보험 담보대출 비율 또한 90%에 달하고 있어 젊은세대도 여전히 자기 집 장만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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