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무역발전국, 주식시장 파동이 홍콩 경제 및 무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아직 보이지 않아

무역발전국 아시아 및 신흥시장 수석경제전문가 호닷큔(何達權)씨는, 최근 주식시장 파동은 단지 시스템성 문제에 속하며, 또한 중국내륙의 최근 주식시장 구제 조치 및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 등으로 인해 금융시장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주식시장 파동이 홍콩경제 혹은 무역에 커다란 충격을 미칠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아세안연맹은 홍콩의 제2대 무역파트너로 동남아시아국가연합에는 5-6억명의 인구가 있으며 그 중에서 싱가폴의 평균 국민수입은 매년 USD 5만불에 달한다, 그래서 내년에 홍콩과 아세안연맹의 양자간 무역협의 체결 및 성사됨에 따라, 5년 이내에 홍콩 주요 상품을 아세안연맹으로 '0' 관세로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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