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후강통' 금일 정식개통

홍콩금은업거래소(The Chinese Gold & Silver Exchange Society)와 상하이 황금 거래소가 합작하여 출시한 '황금후강통(黃金滬港通)'이 금일 정식으로 가동되었다. 상하이 황금거래소는 협력 개방을 통해 특별회원으로 홍콩 금은업 거래소를 유치하였다. 중국인민은행의 승인 하에, 향후 홍콩금은업거래소 직원과 투자자는 이제는 상하이자유무역지대로 가서 계좌 개설할 필요없이 중국은행 홍콩지점에서 계좌를 개설하기만 하면 직접 중국 내륙 골드 건물거래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상하이 황금거래소 부총괄매니저 션강(沈剛) 씨는, '황금후강통'은 거래원가를 대대적으로 낮춰, 중국내륙과 홍콩 자본시장 발전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중국 황금시장의 경쟁력과 영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홍콩금은업거래소 책임자는, '황금후강통' 개통 이후, 상하이황금거래소의 거래규칙에 근거하여 감독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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