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정도의 Y세대, 고용주의 협조 지원에 기대

어느 한 국제 컨설팅 회사는 Y세대(18세~31세) 직장 상의 특성에 대해 조사한 결과, 50% 이상의 Y세대 피고용인은 고용주가 적당한 시기에 도움을 주거나, 빠른 대우로 곤경을 해결해주길 바란다고 한다. 다른 방면에서, 고용주 중 인터뷰 응답자 대대수는 '자기 중심'이라는 말로 Y세대 직장인들을 형용했으며, 그들의 업무 표현방식이 날이 갈수록 '온실화'되고 있다고 표현했고, 심지어 일부 Y세대는 2시간만 출근하는 일이 있는지 없는지를 묻기도 한다고 한다. 헤드 헌팅 컨설팅 일부 인사는 Y세대가 외부 업계의 협조 하에 어려움을 해소하는 경향이며, 회사가 가능한 한 도와주길 바라는 편이라고 한다. Y세대는 독립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심리적 준비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곤경 해결 장기 트레이닝 원치 않아

Tamty Mcgill Consultants Intl. Ltd.는 2010년 1월부터 2012년 8월 사이에, Y세대가 직장 상의 특성과 경향을 이해하기 위해, 질문지로 468명 고용주와 671명 18~31세 피고용인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결과에 따르면, 약 40% 고용주 인터뷰 응답자는, Y세대 피고용인에 대해 말하길, 고용주는 '협조적 상사'이어야 하고, 그들에게 업무적인 자유를 주는 게 좋다고 했다.

약 과반수 정도의 Y세대 인터뷰 응답자는 우선적으로 '지원적인 상사'을 선택했고, 지원이 필요할 할 때, 고용주가 도움을 제공하거나 빠른 처우로 곤경을 해결해주길 바란다고 한다. 회사 내 장기성 트레이닝 과정을 통해 곤경 해소의 방법을 터득하는 걸 원치 않는다고 했다.

조사에 참여한 컨설팅 회사 이사 CEO 차이후이친(蔡惠琴)는, 2년 전 조사결과 대비, 더 많은 Y세대는 '협조적 상사'를 선택했으며, 예를 들어 출근 시의 예의와 사내 인간관계 등, Y세대의 업무 기본 실력이 부족함을 반영하며, 직장 전선에 투입된 후 상사의 지원을 요구함을 반영한다고 했다

구직 시 일일 근무시간이 2시간 일의 여부에 대해 질문

이 밖에 다수의 고용주는는 '자기 중심' 및 '인내심 결여'로 Y세대의 직장 상의 특성을 형용했으며, 이는 Y세대가 갈수록 '온실화'되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한다. Ms. Cai 는 청년 세대들이 구직 자리에 대해 조사할 때, '일일 근무 시간이 2시간인 직장이 있는 지 없는 지 여부'를 질문한 적이 있다고 했다. 2시간 이상 근무하면 자신들이 피로를 느낄 것이라고도 했다고 한다. 일부 청년들은 e-mail의 문서 방식을 주의하지 않아 수신자는 열 수 없기도 하고, 전화상으로 수신인에게 서류를 받았는 지 여부를 알아보는 업무 방식에 대해서도 모른다고 했다. 고용주는 Y세대가 자신의 업무만 신경 쓰고, 전체적인 업무 시스템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다.

중웬 (中原) 헤드헌팅 컨설팅 유한회사 이사 조우치핑(周綺萍)은, Y세대는 대학 때 각기 다른 직업센터에서 구직을 도와주거나, 학교 선배들은 구직 시의 기교를 알려주는 등, 외부 인사들이 주동적으로 곤경 해소에 협조하는데 이미 습관이 되어 있다고 했다.어느 고용주 말에 따르면, '모든 동창들이 이미 이직했어요. 제가 이직을 하지 않으면, 다른 동창들과 어울리지 못할 거기에, 아무래도 그만 두는 게 좋겠어요' 라는 이유로, Y세대 피고용인이 갑자기 사직하기도 한다고 했다. Y세대는 취업 시 업무에 대한 심리적인 준비를 미리 해야 하며, 가능한 한 스스로 곤경을 해소하는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도 했다. 회사 측은 가능한 한 Y세대들을 인내심있게 대해야 할 것이며, Y세대가 뭘 필요로 하는 지에 대해 더 많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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