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 홍콩임대수입주식 기초 여전히 건실

출처 : RTHK경제

신용평가등급기관 S&P (Standard & Poor's)는, 홍콩 부동산투자회사의 임대료 수입이 비록 5~30% 감소하기는 했으나 이 감소수치가 평가등급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대다수가 거대 투자 부동산을 지닌 부동산개발회사들이 임대료 수입 및 평균 부동산가격이 15~30% 하락하는 것에 대해 방어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S&P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홍콩 소매업 및 사무실 임대료가 향후 12~24개월 이내에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그 중 고가의 소매시장은 이미 더 빨리 피해를 입었는데, 관광객 소비금액 감축으로 인해 임대료가 비교적 높은 시기에 30%가 하락했다. 중가의 소매업시장은 홍콩현지경제 및 소비하락으로 인해 곧 하락 주기로 진입할 것으로 예측되며, 최상급 사무실 임대료는 다국가기업이 규모를 축소하고 있는 가운데 정점을 찍기 시작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S&P 는 홍콩부동산투자회사 부채상황이 건실하며 업무의 다양화와 과거 경제주기로부터의 관리경험 노하우 축적으로 홍콩현지경제침체와 관광객 감소로 인한 영향을 방어할 수 있을 만한 능력이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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