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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경제무역개황 (출처 : HKTDC)

    홍콩경제무역개황 * 홍콩경제 2104년 실질성장율이 2.5%에 도달한 후, 2015년 1분기 경제 실질성장율이 연대비 2.1%로 완화되었다. 2015년 올 한 해 홍콩경제성장율은 1~3%로 예측하고 있다. * 홍콩방문관광객 수 증가폭 및 관광객 소비 둔화의 영향으로, 소매업계 판매액이 명의로 계산했을 대, 2014년에 0.2% 하락한 후에 2015년 1~4월에 연대비 2.3% 하락했다. * 소비물가는 2014년에 지속적으로 4.4% 상승한 후에, 2015년 1~5월에는 연대비 3.8% 상승했다. 인플레이션 지속적인 상승 위험은 단기간 내에 그 한계가 있을 것이다. * 홍콩물류수출은 2014년에 지속적으로 3.2% 상승한 후에, 2015년 1-5월에 연대비 0.8% 상승했다. 여러가지 도전이 도사리고 있지만, 2015년에 수출은 온화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 최근 발전 홍콩경제가 2014년에 실질성장율이 2.5%에 도달한 이래, 2015년 1분기에는 연대비 성장율 2.1%로 둔화되었다. 주요 원인은 전세계 경제 회생 속도 둔화에, 계속되는 물류 수출 성과, 관광객 소비 약세 등의 영향 때문이다. 개인 소비지출은 2014년 3.2%에서 2015년 1분기에는 연대비 3.5% 상승했다. 기기 및 설비 구입을 포함한 투자 지출은 2014년에 6.5% 하락했으며 2015년 1분기에는 연대비 14.2% 상승했다. 외부환경 측면에서 전체 물류 및 서비스 수출은 2014년에 각각 0.8%와 0.9%씩 증가했고, 2015년 1분기에는 연대비 0.4% 상승하고 서비스 수출은 0.6% 하락했다. 2015년 홍콩 국외 수요는 불안정적인 전세계 경제 환경 제약과 선진 마켓의 침체의 영향을 받지만, 홍콩 현지 수요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5월 최근 전망 중에서 정부는 2015년 올 한 해 성장율 1-3%를 유지하고 있다. 홍콩방문 관광객 수 증가폭 및 관광객 소비둔화의 영향으로 인해, 소매업 판매액이 2014년에 0.2% 하락한 것에 이어 2015년 1-4월에도 연대비 2.3% 하락했다. 그러나 2015년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간 분기성 조정 실업률은 3.2%로 17년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하였다. 동시에 소비물가는 2014년에 4.4% 상승한 이래 2015년 1-5월에는 연대비 3.8% 상승했다. 인플레이션 상행 리스크는 단기간 내에 그 한계점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왜냐하면 글로벌 식품 및 상품 가격의 완만한 추세로 가격 면에서 지속적인 제약을 받아 홍콩 현지 원가 부담은 대체적으로 온화한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한다. 2014년 홍콩방문 관광객 수는 총 6,080만명으로 홍콩 현지 인구의 8.4배이며, 중국 내륙으로부터의 관광객이 78%르 차지한다. 홍콩방문 관광객이 2014년에 12% 상승한 것에 이어 2015년 1-4월에는 연대비 3.9% 상승했다. 중국 내륙의 관광객 증대가 다소 두드러지는데, 2014년 16% 상승한 이래로 2015년 1-4월에는 연대비 6.1% 상승했다. 2014년 입국 관광 관련 총 소비금액은 홍콩달러 3,590불로, 일 년 전과 대비했을 때 8.5% 상승했다. ' 홍콩 경제 4대 주요 산업은 : 무역 및 물류업 (2013년 무역업계 증가치가 GDP 중 23.9% 차지), 관광업 (5%), 금융업 (16.5%), 전문서비스 및 기타 생산성 서비스 (12.4%)이다. 이외에 홍콩에서 현저한 우세를 보이며 발전하고 있는 6대 산업은 문화 및 벤처 산업, 의료 산업, 교육 산업, 과학기술 혁신 산업, 검사 및 인증 산업 그리고 환경보호 산업이다. 2013년에 이 6대 산업 증가치는 GDP 의 9.1%를 차지했다. 2. 재정예산안과 정책 시행 계획 렁춘잉 행정장관이 2015년 1월 14일에 발표한 <시정보고서> 중에서, 경제 촉진, 주택 공급 증대, 인구 잠재력 발휘에 대한 새로운 조치를 제안했다. 경제 면에서, 정부는 무역, 금육, 항공 및 해운, 관광, 전문 서비스 등 주요 산업과 소규모이면서 신규지만 잠재력 있는 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주택 공급 방면에서, 렁춘잉 행정장관은 각계 관련 부분에서 주택 건설과 상업용도의 토지 탐색의 업무 진도에 대해 보고했다. 목표는 향후 10년간 48만 개의 공영 및 사영 주택을 건설하는 것이다. 이외에 렁춘잉 행정장관은 빈민구제, 노후, 환경보호, 의료, 교육과 청소년발전과 관련하여 방안을 제안했으며 인구구조변화로 초래되는 미래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5대전략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은퇴연령 연기 고무하거나 홍콩현지 인재 양성하고 해외인재와 전문가를 더욱 더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부녀와 사회약자들의 취업을 격려하는 방안도 포함되어 있다. 2015년 2월 26일, 재정장관 존 창은 2015-16년도 재정예산안을 발표했으며, 지원 및 세무방안, 홍콩의 장기적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관련 조치 방안들을 발표했다. '소규모 대출 플랜'을 확대하고 '과학기술 개발 창조기금'으로 홍콩달러 50억달러를 투입하여 과학기술 창조 신규기업을 후원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영화발전기금'에 홍콩달러 2억달러를 투자해 문화창조산업을 촉진시키고, 향후 3년간 2,300달러를 예비해 중소기업에게 지적재산권 관련 자문서비스와 인재 양성 등 서비스를 제공해 지주 산업의 특징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 또한 발표했다. <중국-홍콩 간 경제협력강화협정>(CEPA)은 2003년 6월에 서명한 후, 양측은 여러차례 CEPA 내용을 보완 및 개선하였으며, 2004년에서 2013년 사이에 양측은 총 10차례 보충협의안에 서명해, 시장 개방을 확대하고 무역과 투자를 한층 더 편리하게끔 하여 양측간의 경제무역협력을 촉진시켰다. CEPA 협정 하에 소수의 위험물품 이외에 현재 홍콩에서 생산한 물품은 관세없이 중국내륙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홍콩서비스 제공자는 여러 서비스 영역에서 특별한 대우를 받으며 내륙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양측은 또한 여러 전문자격 상호인증의 협의 혹은 계획을 체결하였다. <중국내륙이 광동과 홍콩에서 실시하는 서비스무역자유화에 관한 협의>는 2014년 12월 18일에 체결했으며 2015년 3월1일부터 시행되었다. <협의>는 네거티브리스트(자유무역시범구 외국인투자 특별관리조치)와 포지티브리스트의 혼용방법을 채택해 광동성이 홍콩에 시행하는 개방조치가, 개방의 심층도와 범위가 과거의 광동지역의 선행선시(우선 행하고 실시하는 조치)조치를 뛰어넘었다고 서술하고 있다. 3. 투자흐름 직접외래투자 방면에서, 홍콩은 상당히 흡입력을 지닌 시장이다. 연합국 무역과 발전회의(UNCTAD)의 <2015년 세계투자보고서>에 따르면 홍콩은 2014년에 직접적 외래투자를 미화 1,030억 달러 유치했으며, 중국내륙(미화 1,290억 달러)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미국(미화 920억달러), 영국(미화 720억 달러)보다 더 많이 유치했다. 대외 직접투자유출 방면에서, 홍콩은 2위를 차지했으며 금액은 미화 1,430억달러였으며, 미국(미화 3,370억달러) 다음을 차지했다. 그 다음을 중국내륙(미화 1,160억달러), 일본(미화 1,140억달러), 독일 (미화 1,120억달러)이 따랐다. 정부조사에 따르면, 2013년 말에 홍콩의 직접적 외래투자 보유량은 미화 13,440억달러로 추정되며, 해당년도 GDP의 4.9배에 상당한 수준이었다. 이러한 직접외래투자에는 큰 특징이 있는데, 바로 수많은 투자가 세무천국에 설립된 무영업 경영회사 간의 간접적으로 홍콩으로 전이된 자금이었다. 이러한 배경 아래, 2013년 브리티시버진아일랜드, 네덜란드, 버뮤다에는 직접외래투자 보유량은 각각 33.7%, 6.6%, 5.9%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세무 천국이외에, 중국내륙에게 홍콩은 여전히 가장 중요한 직접투자근원지(총액의 31.9% 차지)이다. 기타 주요근원지는 미국(3.3%), 싱가폴(2.2%)이다. 대부분의 직접투자보유량과 서비스업은 관련이 있는데, 투자, 홀딩스, 부동산, 전문업 및 비즈니스 서비스, 은행업 그리고 수출입무역, 도매, 소매업을 포함하고 있다. 4. 최근 무역동향 * 전세계 제8대 무역경제체 * 전세계 제15대 비즈니스 서비스 수출지역 홍콩 화물수출은 2014년 이래 3.2% 상승한 후로, 2015년 1-6월에는 연대비 0.1% 상승했다. 2015년 1-6월에 홍콩의 주요수출시장은 중국내륙, 미국, 유럽연합,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일본으로, 홍콩 수출 전체 비중 중 각각 54%, 9%, 9%, 8%, 4%를 차지한다. 이 기간동안 홍콩이 앞에서와 같이 언급한 시장으로의 수출은 연대비 각각 -1.2%, +5.1%, -2.5%, +13.0%, -7.1%씩 변동이 있었다. 수입은 2014년에 3.9% 상승했으며 2015년 1-6월에는 연대비 1.0% 하락했다. 2015년 1-6월동안 유형무역적자는 미화 311억달로, 수입화물총가치의 12.4%에 상당한 수준이다. 대다수 홍콩회사의 생산기지가 이미 중국 광동으로 확장했기 때문에 홍콩의 무역상황의 일부는 광동지역 외자개발 가공활동의 영향을 받을 것이다. 2014년 홍콩이 중국내륙의 총수출 중 29.3%가 외자개발 가공활동과 관련있다. 그 중 현지생산 수출과 중개무역의 비중은 각각 15.5%와 29.5%로 나뉜다. 홍콩의 화물수출은 2015년에 완만한 상승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되나, 선진경제국가에 인플레이션 부담이 있는데다가 상승역량이 줄어들고 각국에서 여러 무역그룹을 결성하고 지연정치 추세 긴장 등의 문제로 수출전망에 여전히 잠재적 위협이 도사리고 있다. 공급 면에서 홍콩 수출업체는 중국내륙 생산환경변화로 초래되는 향후 문제에 적응해야 한다. 예를 들어 투입원가 상승이 있으며 특히 주강삼각지 일대를 뽑을 수 있다. 5. 중국내륙과의 경제관계 * 중국내륙의 매우 중요한 중개무역항 * 중국내륙의 최대 해외사업자투자근원지 * 중국기업의 중요한 역외무역지대 자금조달중심 * 중국내륙은 홍콩의 최대 외래투자근원지 지금까지 홍콩은 중국 내륙의 가장 중요한 중개무역항이라 할 수 있다. 홍콩특별행정구정부통계에 따르면 2014년에 중개무역 물품 중 60%의 원산지가 중국내륙이었으며, 54%는 중국 내륙이 목적지였다. 중국세관 통계에 따르면 홍콩은 중국 내륙이 미국 다음의 제2대 무역 파트너로 2014년에 무역총액의 8.7%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홍콩은 중국내륙의 최대 해외직접투자근원지이라고 할 수 있다. 2014년 말까지 중국내륙에서 승인 허가받은 외자프로젝트 중에서 44.5%가 홍콩과 관련이 있었다. 홍콩으로부터의 실질적 이용 외자총액은 미화 7,459억 달러로 전국의 49.3%를 차지했다. 그리고 중국내륙은 홍콩의 주요투자근원지이다. 홍콩정부통계청 데이터에 따르면 2013년말까지 중국내륙이 홍콩에서의 직접투자보유량이 시가로 계산했을 때 미화 4,280억달러에 달하며, 모든 근원지의 31.9%의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2015년 2월까지 중국내륙에서 설립한 금융기관은 라이센스를 보유한 은행 11곳과 대표처 5곳이 홍콩에서 실질적 업무 경영하고 있다. 중국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농업은행과 중국건설은행 등 대형기관은 이미 홍콩에 분점을 열어 영업하고 있다. 기타 중국내륙 상업은행에는 베이징은행, 동관은행(東莞銀行), 보하이은행(渤海銀行), 광파은행(廣發銀行), 핑안은행(平安銀行)이 있는데 이 은행들 모두 홍콩에 대표처를 설립했다. 홍콩은 또한 중국내륙기업에게 중요한 역외무역지대 자금조달중심이기도 한다. 2014년 12월까지 홍콩에 상장한 중국내륙기업은 876곳으로 그 중에 H주, 레드칩, 민영기업을 포함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미화 19,000억달러로 시장 총액의 60.1%를 차지한다. 1993년부터 중국내륙기업은 주식발행으로 홍콩에서 미화 4,000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조달했다. 2014년 11월, 후강통이 출시됐으며, 후강주식시장트레이딩 상호연결 시스템을 구축했다. 후강통의 출시는 중국의 자본시장개방은 쌍방간의 개방의 중요한 한 걸음이며, 또한 위안화 국제화 과정 중 중요한 이정표이기도 하다. 동시에 홍콩이 중국경제와 금융개혁에서의 전략적 위치라는 것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1) 홍콩은 지역 중심이다. * 지역본부 혹은 대표사무처를 설립하는 중점지역 * 아태지역에서 선두적인 통신 주축 * 최우선으로 손꼽히는 인민폐 역외지대 업무중심 * 전세계에서 가장 분주한 국제화물운송 공항 * 전세계에서 가장 분주한 화물항구 중 하나 * 아시아 제2대 사모펀드 중심 * 아시아 제3대 및 전세계 제7대 증권시장 * 아시아 제3대 및 전세계 제5대 외환시장 홍콩은 다국적기업이 지역총괄 본부 혹은 대표사무처를 설립하는 중점지역이다. 이에 아태지역의 업무를 관리하며, 특히 중국내륙의 업무를 관리하는 근거지로 여기고 있다. 정부의 어느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6월가지 홍콩에 총 3,784개의 지역총괄본부와 지역 대표처가 있으며, 본사는 홍콩이외 지역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음을 의미하고 있으며 5년 전보다 6% 증가했다. 이러한 회사 중에서 약 80%는 중국 내륙의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이러한 통계로 홍콩이 중국내륙 사업자와의 플랫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회사들은 각기 다른 국가와 업종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미국이 홍콩에 설립한 지역총괄본부/지역대표사무처가 가장 많고(21%), 그 다음은 일본 (19%), 영국(9%), 중국내륙(7%)이다. 홍콩의 지역총괄본부/지역대표처 대부분은 수출입무역, 도소매업(52%)이다. 기타 업종은 전문업, 비즈니스와 교육 서비스(18%), 금융 및 은행업(12%), 운수, 창고 및 택배서비스업(7%)들이 있다. 홍콩은 아태지역에서 중요한 은행과 금융중심이다. 2014년 말까지, 홍콩 전체에 인가받은 기관 203곳과 대표사무처 63곳이 설립되어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인가기관이 국제무역융자를 위해 제공한 대출총액과 홍콩 역외에서 사용한 기타대출총액은 각각 미화 696억 달러와 2,822억 달러였다. 국제결산은행 조사결과에 따르면 2013년에 홍콩은 아시아 제3대 그리고 전세계 제5대 외환시장으로 꼽혔으며 일일 평균성사액은 미화 2,750억달러인걸로 집계됐다. 중국 중앙정부가 2009년 7월에 범지역 인민폐결제 시범지역 계획 출시한 이후로 홍콩의 역외지대 인민폐업무가 급속도로 확대됐으며, 인민폐로 가격을 책정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여기에는 무역융자, 주식, 채권과 펀드를 포함한다. 계획이 출시된 이래, 관련 범지역 외환송금총액은 인민폐 15조 위안을 초과했으며, 2014년 말에는 홍콩 인민폐 보유액은 인민폐 1조 위안에 달했다. 2014년 홍콩에서 발행한 인민폐로 책정한 채권(딤섬채권)은 인민폐 1,970억위안에 달했다. 시가로 계산했을 때, 2014년 말까지 홍콩은 아시아 제3대 그리고 전세계 제7대 증권시장이다. 홍콩증권거래소에는 총 1,752곳의 회사가 상장했으며, 그 중에서 204곳의 회사는 차스닥에 상장한 기업이다. 홍콩 주식시장 총시가는 미화 32,000억 달러에 달한다. 홍콩은 또한 아시아 제2대 사모펀드중심이며, 2013년 말에 관리한 펀드 총액은 전체지역의 약 19%를 차지했다. 홍콩은 아태지역에서 선두적인 통신 주축지역이기도 하다. 주택 내 유선인터넷과 무선 인터넷의 보급율은 각각 100%와 80%를 초과했다. 홍콩의 모바일 전화 사용자는 1,700만을 넘어섰으며 이는 홍콩 전체인구의 2배 이상인 수준이다. 그 중 70% 이상은 2.5G와 3G/4G 모바일 전화고객이다. 현재 홍콩에는 총 3만개 이상의 공공 wifi 핫스팟이 있다. 홍콩은 세계에서 환영받는 비즈니스 및 대형회의 개최장소이다. 매년 300 여개 이상의 국제회의 및 전시회가 홍콩에서 개최된다. 예를 들어 2005년 12월에 홍콩에서는 제6회 세계무역기구 부장급회의를 개최했으며 홍콩을 통해 선언했다. 2008년 12월에는 홍콩이 처음으로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Clinton Global Initiative)를 주최했다. 2) 인프라 발전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는 총 3부분으로 구성되는데, 주요 대교와 홍콩-주하이-마카오의 출입국, 그리고 세 지역의 연결도로로 나뉜다.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는 중대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홍콩-마카오-주강삼각주 서부지역의 경제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함이다. 대교는 관광객과 화물의 왕래 원가와 시간을 대대적으로 절감하며 주강삼각주지역에 근접한 성 도시의 경제융합을 가속화하며 또한 경제력을 강화하게 될 것이다. 공사는 이미 2009년 12월에 시작했다. 그리고 총 길이 26km의 광동-션전-홍콩 고속철로의 홍콩 구간은, 카우롱 웨스트역에서 시작해서 션전, 동관, 광저우까지 연결되며, 여정 소요시간이 대대적으로 단축된다. 더욱 더 중요한 것은 고속전철의 홍콩구간은 현재 전속력으로 전설 중인 총 16,000km의 국가 고속철도네트워크의 일부이기도 하기에 홍콩과 중국내륙의 경제무역간의 연결을 더욱 더 긴밀하게 할 것이다. 고속철도 건설 후에 홍콩에서 베이징, 상하이까지의 운행시간은 각각 10시간, 8시간씩 단축된다. 프로젝트는 2017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범지역 인프라 건설 이외에 홍콩 현지 교통운수 시스템 개선과 문화예술의 장기적 발전 촉진, 시민에게 더욱 더 나은 생활공간 제공을 위해 정부는 기타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실시에 약속했다. 홍콩철로의 네트워크 확장과 관련하여 홍콩섬 서부지역의 철로는 이미 개통했으며 쿤통 라인의 연장, 홍콩섬 남부지역으로의 연장, 사틴에서 센트럴 라인 등 철로 확장공사는 각각 2015년, 2016년, 2021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외에 정부는 <철로발전전략 2014>를 발표했으며, 이는 2031년까지 철로 네트워크 발전을 위해 건설 기본 프레임을 제공하고 홍콩 현지 지역의 75%를 포괄하며 85%의 취업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전 카이탁 국제공항에 건설한 신설 크루즈 부두에 총 2개의 정박 자리가 마련하고 완벽한 시설을 갖춰 총 220,000 톤급에 달하는 초대형 크루즈가 동시에 정박했을 때 응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내용 또한 포함되어 있었다. 홍콩 국제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분주한 화물 주축지역이며, 또한 전세계에서 10번째로 가장 분주한 여객 공항 중 한 곳이다. 홍콩국제공항은 향후 몇 년 사이에 포화상태가 될 것으로 예측되어 행정회의에서 홍콩국제공항 확장공사 안건을 이미 승인했다. 2016년에 시공해서 2023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부두의 발전에 대해서 정부는 이미 '홍콩 항구발전전략 2030연구' 및 '칭이 서남부지역 10호 컨테이너부두의 실행가능성 연구 초안'의 결과를 발표했다. 홍콩 화물량이 향후에도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기에 2030년까지의 수요에 대한 대응으로 현재 컨테이너부두의 처리능력 및 관련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 결론이다. 스톤커터스 섬(昂船洲) 대중화물 하역장을 현대적 화물처리시설로 업그레이드하여 원양어선 혹은 내국 선박들이 사용하도록 제공하고, 원양선박 혹은 하천운수를 수용할 수 있는 충분히 수용할 수 있도록 혼용 시설로 개선하고, 콰이칭(葵青) 컨테이너부두에는 더 많은 바지선 정박시설을 제공하고 부두 주변의 토지 및 기타 설비를 개설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향후 중개무역량 증대에 대응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 중국 국가통계청 : 중국내륙 상반기 금융업 부가가치 17% 이상 증가

    중국 국가통계청은, 상반기 금융업계 부가가치가 위안화 2조7,757억 위안을 달성했으며, 동기대비 17.4% 증가했으며, 작년 한 해 증가폭 대비7% 이상 높았다고 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각 업계의 부가가치가 동기대비 상승폭이 가장 높은 순위 2위를 차지한 것은 기타 서비스업으로 상승폭이 8.9% 였다. 그리고 건축업계는 동기대비 7% 증가했고, 공업, 도소매업 상승폭은 각각 6%과 6.1% 을 기록했다. 상반기 부동산 부가가치는 동기대비 3.3% 상승했으며 여러 업계 중 상승폭이 제일 낮았다. 중국 주식시장은 올해 연초부터 6월 중순까지 70% 상승해 5,176 선에 달했다.

  • 중국 내륙 상반기 경제성장율 7% 유지

    국가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중국 내륙 제2분기 및 상반기 경제성장율은 연대비 평균적으로 7% 성장해, 1분기와 동일했다. 이로 중국 내륙 상반기 경제성장율을 7% 유지했다. 생산총액은 위안화 29조6,000억 위안에 달했다. 2분기만 계산했을 때 경제는 분기별로 1.7%씩 성장했다. 그 중에서 제2차산업과 3차산업는 각각 6%와 8% 상승했고 이는 1차산업의 3.6% 상승치보다 높았다. 국가통계청은 상반기에 중국 국내외로 복잡한 경제환경과 계속되는 부담에 맞서 전반적인 업무 기준 조정으로 안정적인 발전 유지 정책을 실시하였다고 발표했다.

  • 중국내륙 실버시장 소비특징 (출처 : 홍콩무역발전국)

    중국 노령인구 증가 중국사회가 점점 노령화로 접어들고 있다. 2014년까지 중국 65세 이상 노인인구 수가 약 1.4억 명 정도에 달했으며 전체 인구 비율 중 2005년의 7.7%에서 2014년에는 10.1%까지 상승했다. UN의 예측에 따르면 중국 65세 이상의 인구는 향후 20년동안 매년 약 700만 명 정도씩 증가하며 2035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국 인구수의 약 20%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추정된다. 노년인구 수가 증가함에 따라 노년층 관련 소비수요 또한 점차 상승하고 있다. 전망에 따르면 2014년에서 2050년 사이에 노인 소비시장 혹은 실버 시장이 약 40조 위안에서 약 1,060조 위안까지 증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노인 관련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중산층소비자들의 소비 관념과 수요특징을 이해하기 위해서 홍콩무역발전국은 중국 내륙의 주요 4대 도시를 중심으로 소비자 좌담회를 진행했다. 소비자 좌담회를 통해 중국 중산층 노인들이 돈을 마음대로 쓰지 못하고 저렴한 상품만을 구매하는 것만은 아니며, 도리어 장년층이 주요 상품과 서비스 선택의 결정자이자 결제자라는 것을 알게 됐으며, 시범 사용과 친절 서비스가 신제품에 대한 장년층의 신뢰도를 획득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중국 노년층 시장의 10대 소비특징 1. 노년층은 상품과 서비스 선택의 주요 결정권자이자 결제자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년층이 소비 면에 있어 다소 수동적이어서 일상생활용품(의류, 신발 등) 혹은 건강식품을 구매할 때, 보통 자녀 혹은 다른 후배들이 구매하거나 결제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좌담회 내 조사를 통해, 다수 자녀들의 자주 물건을 사서 부모에게 드리거나 혹은 대신 지불한다 할지라도 좌담회에 참석한 노인 인터뷰에서 알게 된 것은, 여러 상품 모두 노년층 자신이 직접 구매를 결정하고 지불한다는 것이다. 원인은 대략 다음과 같이 둘로 볼 수 있다. (1) 본인 자신이 지불결제능력이 있다 (2) 다수의 상품들은 친한 친구 소개 혹은 본인이 직접 시범해본 후에 구매하는 것이다. 현재 중국 내륙 일부 노인의 월별 연금수준이 낮지 않으며 특히 기관 및 사업 종사자였던 퇴직 양로금이 있기에 자주적인 구매력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 의사들의 제안과 입소문이 노인이 상품을 구매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동기가 된다. 중국 내륙에는 건강식품같이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들이 있다. 지금 TV, 신문 등 미디어를 통해 노년층 관련 상품 광고를 쉽게 접할 수 있기는 하지만 좌담회 참석 노인들은, 의사 제안과 입소문이 그들이 구매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고 했다. 왜냐하면 노인들은 치료효과에 대해 매우 관심을 가지며 또한 신중하기 때문에 친구가 사용했는데 효과가 있어서 추천하거나 의사가 제안하는 것에 대해 노인들이 가장 안심하게 된다고 한다. 3.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기도 하고 낮기도 하다. 노년층은, 일단 어떤 브랜드를 신뢰하기 시작하면 그 브랜드 상품에 대해 비교적 긴시간동안 충성도를 가지게 된다. 특히 건강식품과 의료재활기구 등에 대해서 치료 효능을 제일 중점적으로 여긴다. 효능을 제일 중점적으로 여기기 때문에 주변의 친구나 의사가 추천하면 브랜드 전환 또한 매우 쉽게 이뤄질 수 있다. 좌담회 중에서 동일 모델의 건강 혹은 재활기구에 대해 각기 다른 평을 내보였다. 상품이 표준화되어 있지 않기에 기능이 조금만 추가되거나 수정되어도 다른 효과를 초래하기에 노년층들은 자신들에게 더욱 더 적합한 상품을 찾기를 원하기 때문에 신상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4. 시범사용과 친철 서비스는 신상품에 대한 노년층의 신뢰도를 획득할 수 있는 중요 요소이다. 신상품을 사용할 때, '정말로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가 노년층이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다. 따라서 신상품 설명서가 아무리 좋아도 노년층들은 신뢰와 의심이 동시에 존재하기에 상품 구입에 있어 매우 신중하다. 노년층들은 각종 대형 치료기구를 살 때 여러번 시범 사용 후에 구매했다고 전했다. 여러 노년층들은 시범 사용한 재활 기구에 큰 관심을 보인다. 비록 여러번 무료 사용을 해봤다 할지라도 쉽게 설득당해 구매하기도 한다. 이 밖에 무료 체험 과정 중에 판매직원의 친절서비스와 배려 또한 노년층의 마음을 사로잡는 핵심이기도 하다. 5. 노년층은 돈을 마음대로 쓰기보다 저렴한 제품만 구입하는 것만은 아니다. 여러 사람들이 노년층들이 힘든 시기를 겪었기에 절약하는 것이 몸에 베어서 돈을 쓸 때 절약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좌담회를 통해 알게 된 것은 노년층의 건강상태를 개선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해서 노년층들은 절대 아끼지 않는다. 비록 고가 브랜드제품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다소 비싸면서 그들을 보조할 수 있는 퀄리티있는 제품을 사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6. 중가에서 중고가 수준의 노년층 일상생활용품 시장 잠재력 비교적 크다. 좌담회 중에서 노년층 또한 여러 종류의 상품에 대해 개선점을 제안했다. 훨씬 더 패셔너블하고 첨단화가 반영된 상품들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그로인해 가격이 인상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수용 가능성을 보였다. 예를 들어 다소 높은 퀄리티의 면 혹은 신소재의 의류 개불 및 출시를 희망했다. 스타일 면에서 노년층들 또한 패션감이 반영되길 바랬다. 이외에 노년층의 건강보호 혹은 재활 기구가 더욱 더 인성화와 지능화되길 희망했다. 7. 노년층은 절대 건강보조식품을 무조건적으로 믿지 않는다. 노화는 어쩔 수 없지만 노화 개선을 위한 건강보조식품으로 개선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을 것이다. 하지만 건강보조식품으로 건강상태를 향상시킬 수 있을지 몰라도 건강식품을 절대적으로 믿지는 않는다. 여러 노인들이 영양과 부식물에 대한 수요가 비교적 적으며 종류 또한 많지 않다. 주로 분유, 씨리얼, 건강보조식품 등이 있다. 건강보조식품은 보통 중약제품과 서양식 건강보조제로 나뉘며, 전자는 서양인삼, 석곡풀, 해삼 등이 있으며, 후자로는 오메가 오일, 난백분, 레시틴, 비타민 등이 있다. 이러한 보조식품은 중국내륙시장에서 이미 여러 브랜드가 판매되고 있다. 8. 스마트상품은 점차 노년층 의료 건강보조와 재활기구시장을 촉진시킬 것이다. 건강상황 체크, 분석과 제안, 노인 길찾기, 스마트 알람(약, 가스 끄기 등), 자동좌변기, 미니 로봇 등 스마트상품과 기기가 앞으로 노인들의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 이러한 스마트상품은 자녀들이 가장 투자하길 원하는 종류이기도 했다. 그러나 노인 입장에서 다양한 기능이 물론 주목을 끌기는 하지만 버튼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번거롭다고 느낄 것이라고 했다. 9. 노년층 온라인구매 사용량 적음, 상하이 지역은 다소 다르다. 시간이 충분히 여유롭기에 여러 노년층들은 직접 오프라인매장에 가서 그들이 필요로하는 상품을 구입한다. 이러면 본인에게 맞지않는 상품을 반품해야 할 번거로움이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상하이 지역의 노년층은 다른 지역과는 사실 다르다. 상하이 지역 내에서는 '동방쇼핑(東方購物)' 채널이 매우 유행이다. 그리고 일부 인터뷰 응답자들 또한 '동방쇼핑' 공식홈페이지에서 상품을 구입하면 더 저렴하기에 상하이 노인들은 다른 지역의 노인들과 달리 온라인 구매 습관이 형성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상하이 노년층의 온라인구매습관은 또한 다른 플랫폼까지 확대되고 있다. 예를 들어 타오바오, 징동(京東) 등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주로 친구가 추천하는 온라인 사이트만 방문해 구매하는 것 같다고 한다. 10. 양로원과 양로서비스는 더욱 더 세심한 시장적 위치가 필요하다. 현재 양로서비스는 대개 편협적이고 서비스 수준 또한 매우 제각기이기에 양로서비스 관련 시장에 대한 관점이 다소 부정적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시장 수요는 매우 크다. 왜냐하면 여러 자녀들이 부모들을 돌봐줄 사람이 없어 걱정하기도 하고 가정부 또한 마음이 놓이지 않기 때문이다. 양로서비스 시장은 훨씬 더 세분화되어야 할 필요가 있고 세분화된 서비스에 따라 서비스 또한 그에 맞는 위치를 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행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질환을 지닌 노인 양로원은 가능한 한 도시 내에 위치하며 병원에서 가까워야 하고, 신체 건강하고 주변 환경을 고려하는 노년층들을 대상으로 한다면 양로원은 외곽에 위치하며, 주말마다 차량으로 각 자녀의 집으로 모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정확한 위치는 더욱 더 퀄리티 있는 양로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러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밑받침이 될 것이다. *** 좌담회는 2015년 4월 초에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와 우한 네 곳의 도시에서 진행됐다. 인터뷰 응답자는 65세 이상 노인(남녀 반반씩)이며 집안에서나 양로원에서 65세 이상을 보살피고 있는 성인이었다. 베이징, 상하이와 광저우의 일반인 인터뷰 응답자의 가정 월 수입은 12,000위안 이상이었으며, 우한 일반인 인터뷰응답자의 가정 월 소득은 8,000위안 이상이었다. 65세 이상 노년층의 평균 월 소비수준은 3,300위안이상이었으며, 인터뷰 응답자는 과거 6개월 동안 실버상품/서비스를 구매해본적이 있는 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 홍콩주가 이틀 연일 상승, 그러나 항셍지수 금주에 4.5% 하락

    홍콩주가가 이틀 연일 상승했으나 최종적으로 25000 이상까지 상승하지 못하고 마감되었다. 항셍지수는 일찍이 623 올라 25015를 찍었으나 24901로 마감했으며, 508 상승하고 상승폭은 약 2.1%였으며 금일 주요성사액은 홍콩달러 1,802억불이다. 상하이 션전 주식시장은 4% 이상으로 상승 마감해 홍콩 국유기업과 레드칩 지수의 3% 상승을 이끌었다. 중국자본금융주식과 내륙 부동산주식도 호전 추세를 보였으며 인민은행은 6% 이상 상승했고 Chinalift와 PICC C&C 는 6~7% 상승했고, China Overseas(중국해외개발유한회사)는 4% 상승했다. 텅쉰(QQ)와 중국이동통신은 각각 2% 및 4% 상승했다. China CITIC Bank주가는 9% 상승으로 마감했는데, 이는 주로 Russell Investments의 인수 협상 기사로 인해 자극받은 것으로 상승폭이 가장 큰 블루칩 주식이었다. 그러나 홍콩주가가 이번주 초기 3일거래일 연속 2500이상 급락했기에 금주 항셍지수는 결과적으로 4.5% 하락하였다.

  • '황금후강통' 금일 정식개통

    홍콩금은업거래소(The Chinese Gold & Silver Exchange Society)와 상하이 황금 거래소가 합작하여 출시한 '황금후강통(黃金滬港通)'이 금일 정식으로 가동되었다. 상하이 황금거래소는 협력 개방을 통해 특별회원으로 홍콩 금은업 거래소를 유치하였다. 중국인민은행의 승인 하에, 향후 홍콩금은업거래소 직원과 투자자는 이제는 상하이자유무역지대로 가서 계좌 개설할 필요없이 중국은행 홍콩지점에서 계좌를 개설하기만 하면 직접 중국 내륙 골드 건물거래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상하이 황금거래소 부총괄매니저 션강(沈剛) 씨는, '황금후강통'은 거래원가를 대대적으로 낮춰, 중국내륙과 홍콩 자본시장 발전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중국 황금시장의 경쟁력과 영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홍콩금은업거래소 책임자는, '황금후강통' 개통 이후, 상하이황금거래소의 거래규칙에 근거하여 감독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 홍콩무역발전국이 선정한 중국내수 도시 30곳 (2015) (출처 : 홍콩무역발전국)

    홍콩무역발전국이 선정한 중국내수 도시 30곳 (2015) 중국내륙 도시화의 발전 <국가신형도시화기획(2014-2020)>이 2014년 3월에 발표됐는데, 상주인구 도시화율이 2013년의 53.7%에서 2020년의 60%정도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중국의 신형도시화는 '세 가지와 1억명' 문제를 다룰 것이다. '세 곳의 1억명' 문제란 1억명의 농업인구를 도시화 촉진하고 1억명의 거주지역을 개선하여 중서부지역 쪽의 1억명이 도시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다. 현 기획에 따르면 순차적으로 도시지역인구 50-100만명의 도시거주인구제한을 완화하고, 그 이후에는 도시지역인구 100-300만명의 도시거주제한을 완화하고, 그리고 도시지역인구 500만명이상인 특대형도시인구규모를 엄격하게 규제할 것이라는 계획이다. 향후 도시거주인구의 증대는 중소형도시 위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할 수 있다. 사실 과거에 중국 도시화발전은 급속도로 이뤄졌는데, 도시화율(총인구 중 도시인구의 점유율)은 1980년대 초에는 약 20%, 2014년에는 54.77%까지 상승했다. 도시화가 급속도로 발전되면서 전국의 대도시 및 중형급 도시 수가 1999년에 236곳에서 2013년에는 290 곳까지 늘어났다. 도시인구의 밀집은 수요의 집중을 의미한다. 만약 소비단위 소재지로 계산해본다면, 도시는 모든 사회소비품 판매총액 비율의 86% 이상을 차지한다. 경제발전이 하층도시와 내륙으로 추진 및 개발되면서, 각기 다른 급의 도시 경제와 소비능력이 부단히 향상되고, 여러 대형 및 중형급 도시의 소비 등급이 현저하게 향상되었으며, 이제는 다소 중가 및 고가의 소비품도 수용가능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했으며, 일부 해외브랜드도 중국 내륙 2,3급 도시로 진출했다. 중국내륙소비시장 최대 도시 30곳 엄선 홍콩무역발전국은 중국내륙 도시 중에서, 객관적인 기준으로 가장 실력있는 도시 30곳을 엄선했다. 선정된 도시는 주로 3대 경제지역에 집중되어 있었는데, 즉 주강삼각지대(珠三角, 광동, 푸지엔, 장시, 후난, 광시, 하이난, 스촨, 구이저우, 윈난, 홍콩 및 마카오 특별행정구역)와 장강삼각지대(長三角, 상하이, 난징, 항저우 등)와 환보하이 경제권(環渤海 베이징, 텐진 그리고 허베이, 산시, 랴오닝, 산동, 내몽고)이다. 그 중에서 주강삼각지대와 장강삼각지대는 가장 풍요로운 도시가 극소수 몇몇 지역에만 집중되었다. 그리고 판매경로와 그에 따른 부가적인 발전이 이미 형성되어 시장 개척이 다소 용이하다. 도시 전체시장 규모와 인구를 정비례화하면, 소비등급은 거주민의 수입과 재력에 따라 다른 양상을 나타낸다.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도시의 인당 평균 소비액과 현지의 인당평균생산총액 그리고 인당평균 거주민 저축금액이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 1과 2는 인당평균소비총액과 인당평균 생산총액 그리고 인당평균 저축금액이 관계가 있음을 현저히 보여주고 있다. (그림 1: 각 도시 인당평균 생산총액과 인당평균 소비총액의 관계 / 2013년 데이터) (좌측 : 인당평균소비총액(위안화) / 우측 : 인당평균 생산총액 (위안화)) (그림 2 : 각 도시 인당평균저축금액과 인당평균소비총액의 관계 / 2013년 데이터) (좌측 : 인당평균소비총액 (위안화) / 우측 : 인당평균 저축금액(위안화)) 위의 분석에 따르면, 한 도시가 사회소비용품 판매총액, 인당평균 소비액, 인당평균생산총액 그리고 인당평균저축액 이 4가지 지표가 서로 결합되어 있다면 그곳 소비시장은 비교적 성숙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상품에 대해 어느 정도 수준의 수요규모와 성장 잠재력이 있으며, 그렇기에 발전을 위한 우선적으로 선택한 목표도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비교적 고가의 명품브랜드 상품과 내구성소비용품에 대해서는, 소비자 구매빈도가 일반적인 대중상품에 비해서는 다소 낮기 때문에 다소 규모있는 지역의 구매력으로 소비를 뒷받쳐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상품에 있어서, 진출 대상도시를 선택하는 것은 다소 높은 밀집도와 주축작용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즉 부근 지역의 구매력이 다소 집중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전국 모든 도시 중 가장 시장개발가치가 있는 도시 30곳을 선정하기 위해 두 단계로 나뉘어 진행했다. 첫 단계는 전국 도시 중에서 소비규모가 가장 크고 소비등급이 가장 높은 도시 50곳을 선정했다. 구체적인 선정방법은 전국도시를 사회 소비용품판매총액과 인당평균소비액, 인당소비생산총액과 인당평균저축액 이렇게 4가지 지표로 나뉘어 순위를 매긴 후에 그 중에서 1위부터 50위를 선출했다. 두번째 단계는 이 50곳 도시 중에서 부근지역의 잠재 구매력으로 비교했다. 부근지역의 구매력은 부근도시의 경제실력과 시장수요로 살펴볼 수 있다. 다른 한 편은 도시의 통달 정도로 그 도시가 왕래인구가 많은 중심지인지, 기타 지역의 거주민이 그 도시까지 와서 소비를 하는지 결정할 수 있다. 만일 도시가 성(省) 내의 정치경제중심 혹은 교통지 요새라면 다소 많은 사람들이 와서 소비를 하는 것으로 볼 수 있기에 부근지역의 구매잠재력이 다소 높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일부 대도시 혹은 관광업이 발달한 도시는 전국 각지와 해외 관광객까지 유치할 수 있기에 통달정도는 한 도시의 인구왕래빈도로 나타낼 수 있다. 50곳의 후보도시를 4가지 지표(200km 범위 내의 모든 기타 동급/하급도시의 생산총액, 소비용품 소비총액, 인구 및 해당도시 인구왕래빈도량)에 따라 평가해 총점을 매겼다. 마지막으로 제1단계와 제2단계 총점을 서로 더해서 가장 이상적인 도시 30곳을 선정했다. 일부도시가 현저하게 선두를 차지한 것 이외에, 여러 2,3급 도시의 점수는 서로 비슷비슷했다. 일부도시는 도시 30곳로 선정되지 않았지만, 30위 밖의 도시들의 시장잠재력 또한 주목할만하다. 2013년 통계자료를 비교해보면, 최종적으로 선정된 가장 규모력과 소비력을 지닌 30대 도시는 다음과 같다 :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광저우(廣州), 텐진(天津), 션전(深圳), 우한(武漢), 청두(成都), 수저우(蘇州), 난징(南京), 항저우(杭州) 션양(瀋陽), 칭다오(青島), 창사(長沙),우시(無錫), 지난(濟南), 닝보(寧波), 정저우(鄭州), 다롄(大連), 충칭(重慶), 포산(佛山), 앤타이(烟台), 난통(南通), 창저우(常州), 치박시(淄博),샤오싱(紹興), 가싱(嘉興), 웨이하이(威海), 중산(中山), 전장(鎮江), 그리고 주하이(珠海). 이 도시 30곳은 전국소비시장의 40%를 차지하고 그 중에서 초대형급 도시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였다. 행정등급으로 분류하면, 직할시 4곳, 성도시급 8곳이고, 지리적인 면에서 볼 때, 베이징, 텐진, 상하이와 충칭을 제외하고 주강삼각지대가 5곳, 수저 2성(蘇浙2省)은 10곳, 산동은 5곳, 동베이3성(東北3省)은 2곳, 중부 6성은 3곳, 서부 성지역은 1곳으로 나뉜다. * 충칭은 중국 4대 직할시 중 한 곳이다. 그러나 그 구조와 기타 직할시 3곳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충칭의 면적은 상하이의 12배이다. 인구 또한 상하이보다 550만명 더 많다. 충칭은 비록 직할시이지만 그 면적의 상당수가 농촌일대이다. 충칭의 전체 도시인구비례는 2013년에 오로지 58.3%였었으나 상하이는 90%, 베이징은 86.3%, 텐진은 82% 였다. 그렇기에 선정과정에서 기타 도시와 비교할 때 모든 충칭 관련 데이터는 '충칭도시 개발경제권' 상의 데이터를 채택했고 이 도시는 충칭행정구역 중 도시 지역에 속하고 그 중 도시인구비례는 87.9%였다. '충칭도시개발경제권'에는 충칭시의 위중구(渝中區), 다두커우구(大渡口區), 장베이구(江北區), 난안구(南岸區), 샤핑바구(沙平壩區)와 바난구(巴南區)를 포함하고 있다. # 각 도시의 인당평균생산총액을 통일하여 계산한 것은 비교를 용이롭게 함으로, 각 도시 인당평균생산총액은 각 도시 생산총액에서 각 도시 상주인구를 제하여 산출한 것으로 각 도시에서 발표한 인당생산총액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30대 도시의 시장실력 비교 선출된 30대 도시는 전국 모든 도시 중에서 소비시장 전체규모가 비교적 크고 소비등급이 비교적 높은 도시를 의미한다. 만일 그 중 간략하게 각 도시의 시장잠재력을 구분한다면 각 도시의 시장규모(소비용품판매총액)와 소비능력(인당평균소비액)을 비교할 수 있다. 그림3에서 볼 수 있듯이, 베이징, 광저우와 상하이의 시장규모 혹은 인당평균소비총액은 현저하게 두드러진다. 이 3대 도시 이후의 중간등급도시로는 션전, 난징, 우한, 항저우, 션양, 수저우, 텐진, 칭다오, 우시, 지난, 창샤, 닝보, 다롄, 정저우, 포산, 앤타이, 충칭과 청두 등이 있다. 그 나머지 도시로는 창저우, 치박시, 난통, 샤오싱, 가싱, 전장, 중산, 웨이하이와 주하이가 뒤따르고 있다. (그림3 : 30대 도시의 소비력과 시장규모 비교 (2013)) (좌측 : 인당평균소비총액(위안화) / 우측 : 사회소비용품 판매총액(위안화 / 억위안))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3대 도시는 여태껏 중국 내수시장의 중요 도시로 여겨져 왔다. 그 소비시장의 특색으로는 많은 도시인구, 상당히 높은 도시화율이 있다. 인구가 많고 시장규모가 크고 그 중에 고가의 소비능력 그룹도 적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이러한 도시에 존재하는 소비등급은 상당히 광범휘하다. 도시 내에서 여러 상업권으로 나눈다면 그 차이가 확실하다. 그렇기에 각기 다른 등급의 소비용품들은 각기 적합한 상업지역으로 판매경로를 찾을 수 있다.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는 전국의 상업과 쇼핑 중심지이며, 전국 각지의 소비자들을 유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 중산층 소비자들이 가장 집중되어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그리고 신식의 서비스업이 발달해 방대한 고소득 그룹을 형성하고 거주민들이 빈번하게 접촉할 수 있는 해외브랜드, 매체, 영화, 트렌드 등의 기회도 다소 많고 수용 정도도 다소 높다. 기타도시는 규모적으로 비록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혹은 션전에는 미치지는 못하지만, 이러한 도시들은 장족의 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생산총액 등 거시적경제지표에서 긍정적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상업적 발전, 특히 세일즈 비즈니스에서 양적 확대와 질적 향상이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도시화의 대대적 추세 하에, 각 급의 도시는 모두 도시 기획을 추진 및 확대하고 새로운 시 중심과 상권을 구축하고 또한 모던한 소비쇼핑센터를 도입하고 있다. 예를 들어 대형 종합쇼핑센터가 있다. 거주민의 생활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상황 아래 각 도시의 소매경로형식은 다원화되고 있으며 또한 더욱 더 고가등급으로 발전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과거의 백화점들도 또한 등급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를 유치하고 있다. 대형마켓 또한 다양한 경로로 발전시켜 다양한 소비대상을 공략하고 있다. # 중국도시는 직할시, 지급(地級)과 현급(縣級)으로 나뉜다. 그 중 지급시으로는 성도(省會)/자치구 정부소재지(自治區首府), 부성급시(副省級市)와 일반지급시(地級市)로 나뉜다. 지급시 표준은 : 시지역 비농업 종사인구가 20만 이상; 농공업 총액이 30억 위안이상, 그 중에서 공업생산액이 80%이상 ; 중국 국내 생산총액이 25억위안 이상 ; 제3차산업 발전하고 생산총액이 제1차산업을 초과해야 하고 국내총생산 중 비율이 35% 이상이어햐 함 ; 지방본급 예산내 재정수익이 2억위안이상이고, 이미 현급 범위 내 중심도시인 현급시이어야 하며 그래야 지급시로 승격될 수 있다. 출처 : 홍콩무역발전국 (대중화권 수석경제전문가 황싱뱌오 黃醒彪)

  • 홍콩무역발전국, 주식시장 파동이 홍콩 경제 및 무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아직 보이지 않아

    무역발전국 아시아 및 신흥시장 수석경제전문가 호닷큔(何達權)씨는, 최근 주식시장 파동은 단지 시스템성 문제에 속하며, 또한 중국내륙의 최근 주식시장 구제 조치 및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 등으로 인해 금융시장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주식시장 파동이 홍콩경제 혹은 무역에 커다란 충격을 미칠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아세안연맹은 홍콩의 제2대 무역파트너로 동남아시아국가연합에는 5-6억명의 인구가 있으며 그 중에서 싱가폴의 평균 국민수입은 매년 USD 5만불에 달한다, 그래서 내년에 홍콩과 아세안연맹의 양자간 무역협의 체결 및 성사됨에 따라, 5년 이내에 홍콩 주요 상품을 아세안연맹으로 '0' 관세로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 수출신용보험국 : 시장 구매력 부족, 홍콩수출업체 경영난 여전

    수출신용보험국 라이인펭(黎衍平) 총재는, 미국 경제가 하락세를 벗어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기타 여러 선진국가 자체의 재정 및 채무 문제로 인해 정부의 긴축지출정책으로 인해 경제 침체가 초래되고 실업률이 향상되고 시장구매력이 부족하며 그리고 신흥국가들도 여전히 낮은 소비력과 자금 외부 유출 및 화폐 절하등의 국면을 직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외에 라이인펭 총재는, 일본의 지속적인 양화정책으로 아시아 화폐가 절하되고 중국 및 일부 아세안연맹국가 경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홍콩수출업체의 경영난으로 인해 주문량 확보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신용보험국은, 글로벌 무역의 불안정한 상황으로 인해 홍콩수출업체를 지원할 수 있는 관련 조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거라고 했다.

  • 중국내륙 예상보다 인플레이션 1.4% 상승

    중국내륙 인플레이션이 다소 상승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국 국가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소비물가지수 (CPI)는 동기대비 1.4% 상승해, 시장예측보다 다소 높았다. 지난달 상승폭은 이전달 대비 0.2% 증가했다. 월별 CPI는 평상수준을 유지했으며 지난 3개월간의 마이너스 성장이 일단락을 지었다. 올해 상반기 총 인플레이션율은 1.3% 지난달 CPI에 따르면, 도시는 1.4% 상승, 농촌은 1.2% 상승, 식품가격은 1.9% 상승, 비식품가격은 1.2% 상승, 소비품가격은 1.1% 상승, 서비스가격은 2.2% 상승한 것으로 발표했다. 인플레이션의 50%는 식품가격의 영향 때문으로, 식품가격의 1.9%가 상승했다. 그 중 상승폭이 비교적 큰 것이 돼지고기와 생야채로, 각각 7%와 1.1% 상승했다. 그러나 과일 및 계란가격은 각각 8% 및 1.1% 하락해 인플레이션 상승폭에 일부 영향을 미쳤다. 비식품가격은 1.2% 상승했는데 그중에서 의류 및 담배 및 주류 가격이 각각 2~3% 상승했다. 교통과 통신가격은 1% 이상 하락했다. 국가통계청 도시부 통계전문가 위치우메이(余秋梅) 씨는 지난달 인플리이션율이 0.2% 늘어난 것은 정책성 영향으로 인한 낮은 기준수 때문으로 담배 가격 상승폭이 비교적 컸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지난달 공업생산자공장출고가격지수(PPI)는 연대비 4.8% 하락했으며 월대비 0.4% 하락했다. 상반기 총 PPI는 4.6% 하락했다.

  • 샤틴(沙田) 중고주택 460만불까지 대폭인하 매매

    홍콩 주식시장 급락이, 부동산 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어제 주택시장에는 매매가를 대폭인하하여 판매하려는 현상이 신계지역에서 먼저 발생했다. 샤틴시중심지역에서는 어제 30% 대폭인하 가격으로 집을 매매시장에 내놓았으며, 샤틴센터 중 소규모 주택은 약 10% 이상 인하한 가격 440만불로 주택을 내놓기도 했었다. 이는 시가보다 약 5% 낮은 수준이다. 같은 지역의 Hill Paramount(名家匯)의 대규모 주택은 460만불 대폭인하하여 내놓았는데, 이는 시가보다 7~8% 정도 낮은 수준이다. Centaline 의 풍자이풍(馮子峰)은, 샤틴시중심지역 내에서 어제 약 30% 정도 매매가를 대폭인하하여 판매하는 현상이 있었다. 많은 주목을 끌던 샤틴센터의 통닝건물(唐寧大廈)의 중하층의 소형 주택(실용면적 297 sq.ft.)도 본래 490만불에서 440만불까지 약 10% 이상 대폭 인하한 가격에 내놓기도 하였다. 이는 시가보다 약 5%낮은 수준이었다라고 했다. 같은 지역의 Hill Paramount 의 Block 1의 중하층 주택도 2,880만불에서 2,420만불까지 대폭인하하여 내놓았으며, 시가보다 약 7~8% 낮은 수준이었다. 부동산업체에 따르면, 타이포의 Classical Gardens(新峰花園)은 어제 최소 주택 3곳이 대폭인하하여 내놓았는데, 한 곳은 베란다까지 포함되어 있는 곳으로 935만불에서 880만불까지 약 6% 인하한 가격에 내놓았다. 다른 한 곳은 낮은 층의 주책으로 45만불 인하한 850만불에 내놓았다. 툰문(屯門) 부동산 시장에서는 매매가 인하현상이 드물었지만, 최근 이틀간 주택 매입 방문객이 50% 감축했다고 전했다. 어제 미드레벨과 피크, 홍콩섬 남쪽 지역 등 호화주택단지에서는 대폭인하 현상이 일어나지는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주식시장의 상황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향후 주목해 봐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 중국내륙 주식시장 구제조치 발표, 하지만 시장에 대한 신뢰도는 아직 불안정

    중국내륙 주식시장 개장 전 여러 구제조치를 발표했으나 시장 신뢰도를 여전히 안정화시킬 수 없었다. 상하이와 션전 두 주식시장의 50% 이상의 상장회사가 거래잠정중단함에 따라, 상하이지수는 한동안 8% 정도 급락했으나 추후에 그 하락폭이 다소 조정됐다. 오전에는 3582포인트로 마감했고 하락폭은 4%에 달했다. 일부 분석가들은 중국 내륙의 이전 시장구제방향이 주로 블루칩 지원에만 집중되어 있었다고 비평했다. 지금 현재는 중소형 주식상황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시장 신뢰도 회복에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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