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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681개 검색됨

  • 중국 은행감독관리위원회 : 10월달 은행업계 총자산 연대비 14% 이상 늘어나

    중국은행감독관리위원회는, 10월말까지의 은행업계 금융기관 총자산이 인민폐 1,437,000 억 위안에 달했으며, 연대비 14.3% 증가했으며 증가 속도가 9월달보다 다소 상승했다고 했다고 발표했다. 그 중 대형 상업은행 총자산은 위안화 611,000억 위안에 달했으며 6% 증가했고, 총 자산의 42.5%를 차지했다. 주식제 상업은행 총자산은 262,000억 위안에 달했으며 19% 이상 증가했고 점유율은 18% 였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말 은행업계 금융기관 총 부채가 인민폐 1,339,000억 위안에 달했고, 연대비 14.1% 증가했으며, 대형상업은행 총 부채는 인민폐 568,000 억 위안으로 8.7% 증가했고 주식제 상업은행 총 부채는 19% 이상 증가해 246,000억 위안에 달했다고 전했다.

  • 한국화장품수출 강세, 유럽 강타

    최근 뜨거운 한류열풍에, 한국화장품이 아시아 인 피부에 적합하다는 특징까지 가세해 작년에 처음으로 한국 브랜드 화장품 수출이 수입을 초월했으며 올해 해외 판매가 30% 이상 급증했다고 전해왔다. '한류'가 최근 아시아를 석권하고 있는데, K-POP, 드라마 및 영화 등 문화가 젊은층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한국 본토 화장품회사도 이 기회를 빌미로 여러 유명 영화배우나 연예인들을 브랜드 홍보모델로 섭외해 아시아 젊은 여성들을 공략해오고 있다. 본토 판매 포화상태에 이르러, 성장 완화 <파이낸셜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한국화장품회사는 지금 아시아의 발전 잠재력을 타켓으로 삼고 중국 등 아시아 마켓을 적극적으로 진출 및 확대하고 있으며 로레알 등 서양 화장품 브랜드의 시장점유율을 빼앗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좋은 성적을 낳고 있다. 한국제약상업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화장품 수출이 작년에 미화 11억 불(약 홍콩달러 85억불)까지 상승했으며, 금액이 처음으로 수입을 초월했다고 집계되었다. 한국 최대의 화장품 그룹 아모레퍼시픽 산하 여러 화장품 브랜드는 아시아에서 독보적으로 인지도를 얻고 있는데, 예를 들어 라네즈, 에뛰드 하우스 및 이니스프리 등의 브랜드가 활약하고 있다. 회사 작년 해외판매가 35% 급증해 한화 4,430억 원(약 홍콩달러 32억불)에 달했으며, 판매실적 중 60%는 중국마켓으로부터이다. 아모레퍼시픽 전략기획부 이창규 팀장은, 한국 현지시장이 점점 갈수록 포화상태에 이르러 업계 내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데, 다행히 중국과 동남아 시장의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국내에서의 성장 둔화를 면하고 있다고 했다. 중저가마켓, 서양 동종업계 초월 한국 현지 주요 상대인 LG생활화학의 해외판매 또한 좋은 실적을 낳았는데, 56% 급증해 한화 4,460억원(약 홍콩달러 33억불)에 달했으며, 예를 들어, 홍콩의 Color Mix 및 일본의 Aeon 등 중화권 지역 및 일본 현지 판매업체와 제휴해 빠른 속도로 해외 시장의 판로로 개척하고 있다. 현재 26개 국에서 총 1500개의 리테일 지점이 있다. 분석에 따르면, 한국 브랜드 화장품이 중저가 마켓에서의 눈에 띄는 성적을 얻고 있으며 서양 동종업계를 초월했는데, 이 주요 요인은 한국의 스킨케어를 포함한 화장품 품질과 가격이 소비자들에게 적합하기 때문이다. 국제화장품 그룹과 비교했을 때, 한국 브랜드 화장품의 시장점유율은 상대적으로 미진하다. 아모레퍼시픽을 예로 들었을 때, 중국 시장점유율은 3%에 미치지 못하는 반면에 프랑스 로레알은 16.8%의 시장점유율을, 일본의 시세이도는 10.3%, 미국 P&G는 9.8%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한국브랜드 화장품이 경쟁이 치열한 해외 마켓 경쟁을 대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외에, 한국브랜드 화장품 판매상황이 이상적이라 할지라도, 수익능력을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 과거 투자비용 상승으로 인해 여러 한국 브랜드 화장품의 해외 업무에 있어 경영상의 손실을 면할 수 없었고, 그 중 아모레퍼시픽의 경영 순이익은 겨우 4.2%에 그쳤으며, 국제 동종업계의 평균 순이익인 13%에 훨씬 뒤지는 수준이다.

  • 중국 내륙 연구원 왈, 유동성 부담은 내재적인 요인으로 비롯돼

    중국사회과학원 금융 중점 실험실 리우위휘(劉煜輝) 주임은, 중국 내륙이 현재 대면하고 있는 유동성부담은 내재적인 요인으로부터 비롯한 것이며, 그 영향력을 되도록 빨리 감소시키지 못한다면 유동성부담은 더더욱 자동적으로 소실되지 않을 것이며, 이 외에도 향후에 체제에 의거해 개혁하고 신중한 감독과 관리를 실시해야 한다고 했다. 유동성 부족 결핍의 근원은 지방 융자 플랫폼과 큰 부동산 투자 수요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리우 주임은, 철저하게 유동성 부담을 해결해야 하며, 중앙은행의 노력에만 의지할 수 없다고 했다. 중국 증권일보에서 보도된 리우위휘 주임의 생각은, 외환 금액 점유율의 위축 및 산업부 투자 수익율의 하락 때문에 은행 시스템의 낮은 원가 부채 자원이 감소했으며, 최근에 더욱 더 짧고, 불안정적이고, 높은 원가의 부채로 신용자산을 지지할 수 밖에 없으며, 이는 계속해서 유동성 문제를 악화시킬 것이라고 했다.

  • UNIQLO 모회사 내년 초 홍콩 상장 계획

    <월스트리트 저널> 보도에 따르면, UNIQLO 모회사인 Fast Retailing이 내년 초 홍콩예탁증권(HDR) 형식으로 홍콩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아직 자금모금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Fast Retailing이 일단 상장하면 SBI, Dynam(06889)의 뒤를 이어 홍콩에서 세번째로 상장하는 일본회사이다.

  • 인터뷰 응답 기업 중 60%가 홍콩경쟁력 하락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터뷰 응답 기업 중 60%가 홍콩 경쟁력이 하락했으며, 비즈니스 업계에서도 또한 향후 2년 내 실질경제증가가 2~4% 정도일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고 했다. 조사는 10월에서 11월 사이에 진행됐으며 설문지 조사방법을 통해 300여 명의 기업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결과에 따르면 비즈니스 업계에서는 향후 2년 실질적 경제성장이 2~4% 정도될 것이라고 내다봤으며, 이는 홍콩중화상공회 예측성장율인 4~5%보다 더 비관적인 수치였다. 인터뷰 응답 기업 중 53% 이상이 임금을 최대 5% 인상할 예정이라고 했으며, 비중이 작년 조사결과보다 6.6% 상승했다. 약 20%는 5~10% 정도 인상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인터뷰 응답 기업 중 60%는 홍콩이 과거 1년동안 경쟁력이 하락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31%만이 경쟁력이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걸로 드러났다. 73%는 싱가폴이 비교적 양호한 비즈니스 및 금융중심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홍콩중화상공회 수석경제애널리스트 오다이와이(歐大衛)씨는, 과거 3년동안 미국 내구성 소비용품 오더가 매년 약 7%씩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현지 경제의 긍정적인 향후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며 인근 국가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그 중 두 자리수의 속도로 자본투자액이 증가하고 있어 무역거래가 더욱 더 활발해질 것을 기대해볼 수 있고 따라서 홍콩 경제 전망이 낙관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 상하이자유무역지대 첫 경매성사액 약 868만 위안

    중국 경매기업이 상하이자유무역지대에서 처음으로 상하이 국제예술품 트레이드 센터에서의 첫 경매가 24일에 개최되었다. 본 경매 총 성사액은 약 인민폐 868만 위안에 달했다. 경매 현장 분위기는 매우 뜨거웠으며, 수 십명의 바이어가 시계, 보석 총 90개의 경매품 입찰에 참여했다. 그 중 손목시계는 최상급 브랜드들이었고, 보석류은 경매품 중 퀄리티가 최상급이었으며 관련 국제감정증서를 함께 첨부했다. 본 경매 성사 물품은 73건이었고 총 성사액은 약 인민폐 868만 위안이었다. 그 중 단품 최고가낙찰가는 인민폐 70만 위안이었다. 이번 경매는 중국 국내경매기업이 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역에서 처음 시도하는 경매로써, 플랫폼의 여러 서비스 기능을 선보였으며 또한 상하이 자유무역 시범지역이 과거 전통적인 물류무역방법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하나의 탐색이었기도 하다. 경매는 상하이 와이까오챠오 국제문화예술발전유한회사(外高橋國際藝術發展有限公司)가 주최하고 상하이 소장경매유한회사(品藏拍賣有限公司)가 주관했다. 와이까오챠오문화발전회사는 경매품 진입을 위해 세관 신고 및 검사 통관, 보험, 운송, 창고보관, 안전보장 등 서비스를 제공했다. 국외경매품 낙찰 성공 후 국내로 운송하는데는 모든 통관수속절차를 밟는 데 3일의 업무일이 필요하다. 이러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문화상품 교류에 훨씬 더 많은 편리를 제공하게 되었다.

  • 웡동셍(王冬勝) : 중국 내륙이 향후 중점 마켓이 될 것

    홍콩중화상공회 홍콩비즈니스 최고경영자회의가 25일에 열렸는데, HSBC 아태지역 부위원장 겸 행정총재는 회의석상에서 중국내륙이 향후 중점 마켓으로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홍콩은 HSBC의 본거지이고, 현재 HSBC그룹은 아태지역에 6개의 주요 마켓이 있으며 그리고 2개의 전략적 마켓이 있는데, 이 마켓들은 이미 서로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인민폐의 국제화와 향후 상하이 자유무역지대 및 싱가폴의 금융 등 부분에서의 발전 및 활약에 대해, HSBC는 이미 상황을 이해 파악하고 있으시며 그에 따른 준비를 할 것이라고 했다. 홍콩은 국제금융중심으로, 중국 내륙의 경제적 성장의 수혜를 입어 과거에는 경쟁의 우세를 지니고 있었다고 웡동셍 부위원장이 말했다. 그러나 현재 여러 변화를 대면하고 있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왜냐하면 싱가폴은 이미 외환거래와 사유 자산 업무의 허브가 되었으며, 중국내륙은 2020년에 국제금융중심으로 자리잡을 수 있어 홍콩은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고 홍콩 자체의 강점과 약점을 잘 이해해야 한다고 했다. 멀리 내다봤을 때, 홍콩은 상하이에 뒤쳐질 가능성이 있는데, 왜냐하면 상하이 근로자 인구 수가 홍콩보다 많으며, 이미 자유무역지대를 설립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홍콩은 향후에 광동성 지역과 더욱 더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향후 10년의 홍콩 정치와 경제 발전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고 했다. 그가 말하길, 중국 내륙은 그룹에서 중점적으로 주목하는 마켓으로, 중국 내륙은 이미 최대의 석유와 천연가스를 구입해 수입하고 있으며, 향후 5~10년 사이에 전세계 최대의 무역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중국 내륙은 자체 화폐를 사용하지 않을 어떠한 이유도 없다고 했다. 웡동셍 부위원장은, 현재 HSBC그룹은 중국내륙에 100~160개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인민폐 국제화와 자유 환전 가능을 기대해 보고 있으며, 그룹은 중국 내륙 네트워크 지점에 무역결제를 진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며, 이는 그룹의 중국 내륙 네트워크 구축 및 강화를 위해서라고 했다.

  •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전체 3차회의(삼중전회)으로 인한 긍정적 소식 영향은 단기에 그칠 듯

    Blackrock 홍콩 소매 및 iShare 홍콩지점 레이시우레이(李紹莉) 팀장은, 중국 내륙 삼중전회가 가져다 주는 긍정적 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단기간에 그치며 시장 내 중장거리선 주식에 대한 투자의욕을 제고시킬 수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 레이샤오레이 팀장은, 과거 2년동안 홍콩 내 인민폐 DimSum채권 관련 자산 관리 규모가 5배 이상 증가했는데, 이는 홍콩 투자자들이 중국 내륙발전에 대한 확신이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고 했다. 그녀는, 향후에 중국 내륙이 만약 적격 국내기관투자자(QDII) 및 적격 국외기관투자자(QFII) 관련 할당비중을 취소하고 인민폐가 계속 평가절상하게 된다면 홍콩 투자자들의 인민폐 투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 중국인민은행 : 상황이 안정되면 예금금리 제한 철폐

    중국인민은행 후샤오롄(胡曉煉) 부행장은, 자금 공급은 어느 정도 제약을 받아야 하는 것에 대해 자금이 적절히 공급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상황이 안정되면 예금금리 제한을 철폐할 계획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후샤오롄 부행장은, 현재 인민폐 환율 변동 탄성이 현저히 증대되면서 향후에 인민폐 환율의 양방향 변동 탄성이 더욱 더 늘어날 것이기에, 더욱 더 광범위하고 심층적으로 외환시장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예금금리변동 개방제도는 금리 시장화의 마지막 단계이며 그 후에 금융기관 등 시장이 주체가 되어, 시장의 균형적인 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경쟁성 시장에서 자주적으로 가격을 정해, 금리의 시장화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 했다.

  • 중국내륙 지난달 국외사업자 투자액 월대비 5%가까이 하락

    중국내륙 지난달(10월) 국외사업자 직접투자(FDI)금액이 다시금 하락했다. 중국상무부는, 지난달 FDI금액이 미화 84.16억불로 월대비 4.8% 하락했고 연대비 1.2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올해들어 국외사업자 직접투자 반응이 계속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는데, 월별 FDI 금액이 평균 미화 80~90억 불정도였으나 6월달에 143.9억불까지 늘어난 적이 있었다. 지난 10개월동안 FDI 누계금액은 미화 970.26억불로, 연대비 5.77% 상승했고 연속 9개월동안 상승세를 유지해오고 있다.

  • 홍콩금융발전국 21개 건의 제안, 홍콩 내 인민폐센터 확대

    홍콩금융발전국 설립된 지 만 1년, 6종류의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금융정책에 대한 건의를 제시했다. 범위는 대부분 홍콩정부가 이미 가진 목표의 방향을 다루고 있었는데, 예로 역외지대 인민폐업무, 자산관리 센터의 발전 및 개방형 자금회사 유입 등을 포함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전세계 주요국제금융도시로써의 홍콩 입지 강화>라는 주제의 보고서에서는 홍콩금융서비스업계의 치열한 경쟁의 국제환경 속에서 헤쳐나가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국내륙금융업의 발전, 개혁과 홍콩 금융중심지로써의 입지 강화와 제고> 보고서에서는 새로운 환경이 홍콩에게 가져다 주는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대해 논의했다. <홍콩 내 역외 인민폐센터 건설에 관한 건의> 보고서에서 홍콩 특별행정부 및 내륙 금융업계가 반드시 채택해야 할 여러 구체적인 조치에 대해 열거했다. 금융발전국 Cha Shih May-Lung 의장은, 여러 건의 중 부동산신탁기금 발전에 관한 건의가 비교적 빨리 시행될 수 있을 것이라 본다고 했다. 왜냐하면 개정할 것이 별로 없기 때문에 증권감독위원회에서 최대한 빨리 마켓의 자문을 구할 것이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건의에 대해서 Shi May-Lung 의장은 실시하는 기관에 따라 실시 여부와 시행시기가 결정될 것이라고 했다. 인민폐 발전 정책에 대해, 바로 전면개정된 시행될 것이 아니라 업계들로부터 협조를 받아 중앙정부에게 유세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역외지대 인민폐 업무를 가속화하자는 부분에 대해 3가지 부분으로 21항목의 건의를 제출했다. 중국내륙과 홍콩 내 정부와 업계들과의 심층적인 토론을 통해야 하기 때문에 시기를 봐야 한다고 했다. 이 밖에 금융발전국은 자문기관으로써 권력 확대의 뜻은 없으나 연구 실시를 위해서 다만 더 많은 자원을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현재 주로 금융관리국, 증권감독국, 무역발전국으로부터 인력자원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한다.

  • 홍콩 월수입 평균수치 1.23만불

    홍콩 취직상황이 안정을 되찾아가는 가운데, 최근 실업율은 3.3%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마켓 내에서 월급이 계속해서 인상되고 있다. 정부통계청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개인 수입 중간수치가 1.23만불로 상승됐으며 가장 높은 기록이라고 했다. 어느 판매업계에서는 내년에 월급을 최소 5%이상 인상하며 2개월치의 보너스와 백 명 이상을 승진시킬 예정이라고 했다. 어느 요식업계에서는 피고용인들이 1~1.5개월의 보너스를 받을 것이며 전체적으로 월급을 약 4% 인상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홍콩정부통계청은 어제 8~10월 사이 실업율이 3.3%에 그쳤으며, 실업자 수는 13.42만 명에서 13.01만 명으로 감소했고 실업율 하락을 보인 업종은 보험업계, 건물 인테리어, 수리업계라고 발표했다. 마켓 내 인력이 다소 부족해지면서 전체적인 임금수준을 인상하게 되었다. 정부통계청 수치에 따르면 올해 7~9월 사이 개인 수입 중간수치가 1.23만불로 상승했으며 93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라고 했다. 가정수입 중간수치는 2.25만불로 작년 동기대비 8.2% 상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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