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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매장 임대료, 약 8% 하락할 듯
출처 : HKET 홍콩경제일보 올해 홍콩 소매업계가 계속 약세를 띠고 있다. CBRE Hong Kong 서비스부문 CEO 린치호(連志豪)씨는, 홍콩 방문관광객 소비패턴에 구조적 변화가 발생하고 있어 소매업계가 단기간 내에 회복세를 보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어 하반기 매장 임대료가 다시금 약 8% 정도 하락할 것으로 예측되면, 중등 가격의 상품이 침체된 시장에서 저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홍콩방문객 소비 감소 등의 영향으로, 핵심지역의 상업 매장 임대료가 작년부터 조정되기 시작되었다. CBRE Hong Kong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장 임대료가 6.8% 하락했으며, 임대료 최고가 누계가 이미 23% 하락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린치호 씨는, 상반기에는 주로 침사추이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조정되었는데, '상반기 침사기 임대료가 10% 정도 하락했는데, 이는 주로 침사추이 일대에 올해에 계약이 만기되는 매장이 작년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센트럴, 코즈웨이 베이는 그보다 적게 하락폭을 보였으며, 몽콕일대는 해외브랜드 및 사치품 매장이 적기에 하락폭이 더 적었다'라고 전했다. 임대인 한 명이 인하하면, 다른 임대인도 높은 임대료를 고집할 수만은 없어 작년 매장 하락세는 코즈웨이 베이의 러셀 스트리트(Russell Street)에서부터 시작되었는데, 그 중 매장 한 두 곳이 30% 가까지 임대료를 낮췄으며, 기타 임대인들도 계속해서 임대료를 낮추기 시작해 온 거리 일대가 임대료 하락을 면할 수 없었다. 지금 현재 침사추이 역시 그런 비슷한 상황이 발생되기 시작했는데, '침사추이 캔톤로드(Canton Road)와 하이퐁로드(Haiphong Road) 는 핵심지역으로, 하이퐁로드는 상반기에 임대차 계약기간 만료 및 매장위치 이전 등의 건수가 몇 차례 발생하면서 매장 임대에 있어서 현저한 조정현상이 발생했음을 알 수 있으며, 캔톤로드에는 매물이 나오고 있다'라고 린치호 씨는 응답했다.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해, 린치호 씨는, 모든 형세가 바뀌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중국내륙 방문객의 소비가 위축된 것은 여러 요소로 초래된 것으로, 예를 들어 중국 내륙의 반부패, 위안화 하락 등의 요소들로 초래된 것이지, 계절적 요소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인해 초래된 것이기에, 소매업자들은 단기간 내에 바로 회복될 조짐이 보이지 않기에 임대인에게 임대료 하락을 요구하게 되기에 이로 인해 매장 임대료 하락세를 피할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임대료 하락의 소식이 점점 갈수록 많아지자, 기타 임대인들도 계속 그 추세를 피해할 수 없을 것이다. '홍콩인이 사업하는 데 있어서 회전속도가 빠르고, 정보 또한 빠르게 유통되기에, 한 명의 임대인이 임대료를 하락하면 기타 임대인도 임대료 현수준 유지나 인상을 강행할 수가 없기에 시장 상황에 맞춰서 조정을 해야 한다. 만일 동일 수준을 유지한다면 아마 시기를 놓치게 되고 매장 공실율 또한 더욱 더 길어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장 임대인, 임대료 인하의 부담감 발생 중국내륙관광객 감소 이후, 그 영향을 받은 업자는 관련 업계 종사자 뿐만 아니다라고 린치호 씨는 말했다. '관광업계가 호황일 때, 모두들 관광객들로 인한 불편 초래를 면하기 위해 관광객 수가 감소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계, 금은보석 업계 이외에, 호텔, 관광버스 등 업계 모두 영향을 받게 되고, 모든 영업종사자 수익이 감소하면서 연쇄반응이 발생되면서 소비의욕이 감소되고 악성순환이 발생하여 매장임대료에 불리하게 작용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핵심지역 매장의 임대료 하락 이외에, 2급 상업권지역, 민생지역 또한 임대료 하락을 면치 못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한다. '센트럴, 코즈웨이 매장 임대료 하락 후, 그 현상을 이어받아, 2급 상업권 지역, 민생지역 또한 그 부담감이 초래될 것이다. 민생 업자들 또한 임대료가 비교적 저렴한 곳으로 이전하게 될 것이기에, 비핵심지역 또한 임대료 하락 압박을 면치못할 것이다. 올 한 해 핵심지역 매장임대료가 약 15%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기에 하반기에 5~8% 정도 하락폭의 가능성이 남아있다' 라고 설명했다. 비록 매장 임대인일지라도, 임대료 인하에 대한 부담감이 초래되기 시작했다. '매장 임대인이 이러한 부동산 전망 아래, 임대료를 동결하거나 인상할 수가 없기에 가가운 시일 내에 상가들 중에도 매물이 나오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핵심지역 매장 내 높은 임대료 매장의 업계 위축을 지탱하기 위해, 임대료는 임대료 인하 요청에 의해 인하하게 되는데, 그 중 중등 가격의 상품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데, '최근 센트럴에 Suit Supply가 입성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중등 가격의 양복 업계이고, 그리고 스포츠 브랜드 adidas가 유럽국가축구리그와 다음달 리우올림픽 개막 시기에 맞춰 확충을 하고 있어 홍콩 현지 내 고객을 유치하며 매장 임대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 '신흥시장의 대부' Mark Mobius : 브렉시트로 인해 경제불안 초래 가능성, 신흥 아시아 우세지녀
출처 : Skypost 번역 : Hannah 글로벌 금융시장은 최근 불안과 동요가 계속 이어이고 있다. 영국 유럽연맹 이탈 후폭풍의 영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템플턴자산운용(Templeton Asset Management) 회장이자, '신흥시장의 대부'라 불리는 Mark Mobius 씨는 <투자 파이넌스 주간> 잡지 인터뷰를 통해, 영국 브렉시트 사건은 위기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그의 분석에 따르면, 영국이 리스본조약 제50조에 근거해 브렉시트 절차를 밟게 되는 것보다, 진정한 핵심사건은 스코트랜드, 심지어 북 아일랜드에서 영국 브렉시트 공개투표를 진행하는 것에 있다고 답했다 '어느 누가 절대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가, 영국 공개투표 전에 과연 몇 명의 사람들이 유럽연합에서 이탈할 것이라고 생각했겠는가?' 모비우스 회장은, 브렉시트가 전체 신흥시장에 대한 영향은 상대적으로는 미세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왜냐하면 현재 신흥시장의 기본은 이미 1997년 아시아금융위기 때 현저히 개선되었는데, 재정상태, 부채 및 외환저축금 등 면에서 이미 예전과는 같지 않으며 신흥시장이 위기 대처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답했다. 신흥시장 성장은 장기적으로는 앞서 신흥시장은 장차 지난 몇 년간의 약세를 전환할 것이며 장기적으로 미국 등 시장을 앞설 것이며, 그 중에서 아시아 일대는 더욱 더 높게 보고 있다. 금융시장의 핵심이 유럽시장에서 아시아 일대로 전이했고, 브렉시트 과정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향후 몇 년 이내에 중국과 홍콩 모두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은 현재 모비우스 회장이 관리하는 템플턴신흥시장기금조합 중 최다 부분이다. 모비우스 회장은, 중국이 현재 적지 않은 문제를 직면하고 있는데, 레버리지가 과도하게 높아, '상당히 많은 중국기업들이 부채가 과중되어 있으며, 또한 금융상품을 계약위반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 등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직접적으로 설명했다. 그러나, 모비우스 회장은 이러한 상황을 규제할 수 있기에 억지로 해결할 가능성이 크지 않고, 중국정부가 위기 대비 예방조치를 채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의 외환준비금은 전세계에서 최대규모이며, 규제받는 경제체제이고 대형은행이 모두 국유은행이며, 위기발생 시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고 그 밖에 관련 당국 또한 이미 이러한 위험을 경고한 바가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주식시장 이미 최악의 순간 지나 모비우스 회장은 중국주식시장이 기초를 다지고 있으며 최악의 순간은 이미 지나갔다고 보고 있다. 중국시장의 새로운 경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서비스업 같이 중국경제 방향 전환으로 발전을 거듭해 나갈 수 있다고 답했다. '네트워크 영역은 여러 업계가 빠르게 성장해나갈 수 있는 영역이며, 전자상품 관련 소비 또한 주목해볼만 하며, 스마트폰과 관련 상품에 대한 수요도 나날이 증대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 중국은행 천스칭(陳四清) : 아시아 금융업, 세 가지 난제 부딪혀
출처 : HKET 경제일보 번역 : Hannah 아시아가 전세계 경제성장동력이 됨에 따라, 시장 성숙정도 또한 외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은행(03988) 부이사장 겸 중국은행장 천스칭(陳四清)은 HKET 경제일보 인터뷰를 통해서, 아시아는 여전히 전형적인 신흥경제체의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외부 금융리스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금융업 효율 또한 그다지 높지 않다고 답했다. 그는 주요 목표는 외부 위기에 대비하고 장기적으로 끊임없이 체계 개선하고 시장 건설을 추구해야 한다고 답했다. 신흥국가는 자본 유동의 역전리스크를 마주해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아시아 지역은 올해 전세계 경제성장에 60% 정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향후 5년이내, 아시아 신흥경제체는 연평균 6.3%씩 성장하고 있으며 전세계 평균 3.7%보다 높은 수준일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천스칭 씨는, 아시아금융체계가 현재 3대 난제를 직면하고 있는데, 외부환경의 영향을 쉽게 받으며, 금융서비스 효율이 부족하며, 위기 발생 시 지역 내 협력을 구동하는 3가지 난제를 직면하고 있다. 천스칭 부이사장은, 전세계 화폐정책 분화가 아시아자본 유동성에 충격을 초래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선진국가는 이율을 조정할 때, 대량의 자본이 아시아에서 출입한다고 설명했다. 작년 아시아 신흥경제체는 자본 순유출액은 미화 5,970억불에 달했으며, 또한 지역 내 주식과 환율은 변동폭 파동의 영향을 받았다. 천스칭 씨는 '아시아 신흥경제체는 자본유동 역전 위기를 직면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1분기 지역 내 비금융기업에서 발행한 미화로 책정된 채권규모는 2009년 대비 2배이상 급증했으며, 미국연방국의 이자상승으로 지역 내 국가 채무위험은 더욱 더 뚜렷해졌다고 전했다. 외부적 요소 이외에 아시아경제체는 여전히 구조적인 문제를 지니고 있다. '효과적으로 저축을 투자로 전환할 수가 없으며 금융서비스 또한 광범위한 고객을 커버할 수가 없다. 천스칭 씨는 세계은행 조사내용을 언급하면서, 아시아 성인 중 약 27%가 은행 계좌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 평균 보유율인 37%보다 한참 낮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천스칭 씨는, 아시아금융위기 이후, 비록 쌍방간 화폐 교환체제 구축, 아시아 채권시장 발전 같이 아시아금융협력에는 큰 진전이 있기는 하지만, 협력은 보통 위험에 따라 구동되고, '일단 위험 습격이 한층 더 진전되거나, 일단 위험이 완화가 되면, 협력은 발전없이 정체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각국 정치 경제 체제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집단 행동을 이뤄나가기 쉽지 않다고 했다. 예비경보시스템 건립 및 자본관리 강화 촉진 각국 경제부서는 예비경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본유동관리를 강화하고 충분한 외환 지급준비금을 확보하며, 쌍방간 혹은 다자간 화폐교환을 강화하고, 아시아채권시장 발전을 가속화하고 위안화 국제화 역할을 발휘하여 외환에 대한 의지도를 감소시켜야 할 것이라고 천스칭 씨는 건의했다. 향후 10년이내에 지역 내 매년 인프라 자금 부족은 미화 4000억불에 달할 것이기에 이에 인프라 융자방식을 개발해야 한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공립과 사립 공동운영 및 BOT와 PPP 채택 등 방식을 통해서 지역 내 경제성장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샤오웨이(小微) 금융서비스, 네트워크 금융 등 방식을 통해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제안했다.
- 중국내륙 6월달 인플레이션 1.9% 하락
출처 : RTHK 번역 : Hannah 중국내륙 6월달 인플레이션율이 1.9%로, 월대비 0.1% 하락했으며 시장예측인 1.8%보다 다소 높았다고 전했다. 기간 내 공업생산자출고가격지수는 연대비 하락폭이 2.6%로 줄어들었으며, 하락폭은 시장예측보다 2.5% 하락했다. 그러나 하락폭은 여전히 2014년 10월 이래 최저 수준이었다. 국가정보센터 거시연구실 주임 니우리(牛犁)씨는, 인플레이션율이 화폐정책에 미치는 영향이 그다지 크지 않기에, 만일 지급준비금 하락 또한 온건성장의 측면에서 고려한 것이라면, 중국경제 하행조짐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크기에 하락세 또한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인플레이션 및 공업생산자 출고가격지수가 예측 기간 내에, 인플레이션 상승폭 하락은 주로 식품가격 요소의 영향으로 초래된 것이며, 공업생산자출고가격지수는 국제시장 기초 식품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아 하락폭이 축소된 것이라고 전했다.
- 홍콩주식시장 높게 시작해 긍정적 추세 유지, 개장 이후 357 포인트 상승
출처 : Sing Tao Daily 오늘 홍콩주식시장은 400포인트 정도 높게 시작해 긍정적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항셍지수는 20921 포인트로, 1.74%에 해당하는 357포인트 상승했고, 중국국가기업지수는 8703으로 1.98%로 168포인트 상승했고, 성사액은 67억불을 기록했다. HSBC (00005)은 현재 47.65불로 1.71% 상승했고, AIA (01299)는 1.96% 상승해 46.75불에 도달했다. Tencent (00700)은 1.64% 상승해 179.9불에 도달했다.
- 중국외환비축금 상승, 위안화 향후 방향
출처 : HKET 홍콩경제일보 중국내륙 지난달 외환비축이 예상외로 상승하였는데, 이는 중앙정부가 외환 투매를 통해서 외환시장에 간여하는 것을 감소한 것을 나타내주며, 또한 중국내륙이 자본유출 부담감이 감소하고 자금불법유출 구멍이 이미 막혔다는 것을 나타내주기도 한다. 만일 다국간자금 출입이 계속적으로 안정세를 띤다면, 중앙정부는 인민폐가 마켓 현황에 따라서 순차적으로 절하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외환시장 간여 감소, 중국내륙 자본유출 완화추세 시장은 일찍이 중국내륙 지난달에 외환비축이 다시금 대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 바가 있다. 중국인민은행은 어제, 지난달 외환비축금이 감소가 아니라 반대로 미화 134억불 증대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으로 하여금 의문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지난달 유로, 영국파운드 등 환율이 약세를 띠고, 중국외환비축금 중 관련 자산이 감축 압력을 직면하게 되고, 이로 인해 모든 외환비축금이 감소되는 부담감을 간과할 수 없었을 텐데, 결과적으로는 외환비축금 규모가 감소가아니라 반대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는데, 도대체 신규 증대된 외환비축금은 어디로부터 온 것인가 라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최근 중앙정부가 환율 조작은, 외환비축금이 뜻밖에 증가했다는 단서를 제시하고 있다. 외환비축 중 중요작용은 인민은행이 필요할 때는 외환자산을 투매하여 위안화 환율가격을 지탱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올해 1분기, 중앙정부는 위안화 투기에 힘껏 대응하고 대대적으로 환율시장에 간여해 안정을 유지하고, 외환비축금이 미화 천억달러 이상이 감소시키는 등, 외환비축금 소모를 악화시켰다. 위안화 투기꾼이 잠시 잠잠해지면서, 이익 도모를 위해 위안화 환율가를 무자비하게 짓밟는 현상이 사라졌으며, 인민은행 또한 다시 손을 떼면서, 외환비축으로 외환시장에 간여하는 것을 축소시키고, 외환소모량 또한 감소해, 전반적으로 외환비축이 자생 회복하여 정상적으로 증대되고 있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비록 중국내륙 경제 하향 부담감 또한 간과할 수 없지만, 여전히 원만하게 해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예전에 외부에서 걱정하는 것처럼 무리하게 해결하지는 않아, 시장이 중국내륙경제와 위안화에 대한 믿음이 다시금 차츰 회복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최근 중국내륙이 자금의 다국간 유동에 대한 감독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데, 중국내륙 국민이 해외에서 카드결제로 소비하면서 자금이 유출되는 것을 제한하는 것 뿐만 아니라 허위 무역 등 문제에 대해 더욱 더 주시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최근 중국내륙 자금유출 부담감은 현저하게 줄어들었으며, 또한 외환비축금 유실문제에도 도움이 되기는 했다는 의견이다. 평가절하 부담 여전히 존재, 경제 하락 전망 중국내륙자금 출입의 안정적인 추세는 중앙정부에서 바라던 바이다. 중앙정부의 환율정책 대방침으로 인해서, 시장의 힘으로 하여금 환율 기제 형성 과정에서 더욱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투기꾼이 잠정 철수하고 중국내륙 자본 유출 추세를 완화시키고, 또한 인민은행이 환율시장 개입을 줄이고 위안화로 하여금 시장 실질적 공급과 수요에 따라 조정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지금 현재 내외적인 형세로 살펴볼 때, 대내적으로는, 시장은 여전히 위안화에 대해 온건적 평가절하 전망치를 가지고 있고, 중국내륙 하반기 경제 하락 전망 또한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대외적으로, 브렉시트가 전세계 리스크 모면 정서를 격화시키면서, 미화달러 상승세를 쉽게 바꾸지는 못할 것이며, 이로 인해 위안화 평가절하 압박은 더욱 더 늘어날 것이다. 만일 중국내륙 자금 출입이 안정되는 상황아래, 위안화는 시장의 힘으로 순차적으로 평가절하의 압박에서 차츰 벗어나 중국내륙경제 하락의 부담을 완화시키는 것이 중앙의 바램이다. 중앙정부의 계산대로라면, 위안화는 지속적으로 하행조짐을 보이면서 시장의 신뢰도에 다시금 영향을 미쳐, 막혔던 자금출입 구멍이 다시금 뚫리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 시험을 치를 수 있다. 만일 이러한 난관을 극복할 수 있다면 중앙정부는 하반기에 위안화가 시장의 실질적인 상황에 따라 자가 운행하도록 지켜보면서, 객관적으로 위안화가 차츰 평가절하되는 추세에 이를 것이다.
- S&P, 영국 여러 은행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 HSBC 등급 마이너스로 조정
출처 : RTHK - Finance Standard & Poor는, 영국 여러 대형은행의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조정하였다. 이는 주로 영국 공개투표를 통해 유럽연합 이탈로 결정된 결과로 인해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것이나, 은행의 신용평가등급은 하향 조정하지 않았다. 이번에 S&P 에 의해 평가등급 전망이 '안정' 에서 '마이너스'로 하향조정된 은행에는 HSBC, 바클레이 은행(Barclays)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코트랜드 로얄은행(The Royal Bank of Scotland Group)의 평가등급 전망은 '긍정'적에서 '안정'으로 하향조정되었다. S&P는 일찍이 영국의 국가등급을 최고등급인 'AAA'에서 'AA' 하향조정한 바가 있다.
- 중국 '제13차 5개년' 기획 : 소비시장의 발전
출처 : HKTDC 번역 : Hannah 경제성장에 대한 소비의 공헌 지속적 증대 중국은 최근 경제성장방식을 적극적으로 변환하고 있다. 일찍이 '10.5' 기획개요에는, 소비수요를 확대하고 경제성장에 소비의 원동력을 향상시켜 수출과 투자가 이끄는 경제에 대한 편향성을 감소시키는 것에 대해 제기한 바가 있다. 중국국가통계청 자료에 근거하면, 중국 거주민 수입 상승에 따라, 최근 소비가 경제성장에 미치는 공헌도가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있다. 2015년 경제성장에 대한 소비의 공헌율은 66.4%로, 2013년과 2014년 각년도에 비해 18.2와 14.8%씩 향상되었고, 2001년부터 2012년까지의 평균 공현율보다 16% 이상 높았다. '제13차 5개년' 기획 중 한가지 목표는 향후 5년 이내 경제성장에 대한 소비의 공헌도를 지속적으로 증대시키는 것이다. 소득상승이 소비를 지지 '제13차 5개년' 기획 편명에서는, 소강사회(중류 수준의 사회)의 전면적인 건설은 향후 5년에 달성해야할 하나의 주된 목표라고 명시하고 있다.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경제는 고속성장을 유지해야 하며 2020년까지 중국 국내생산총가치와 도시 및 시골주민 인당평균소득이 2010년의 2배이상 되어야 한다. 소득차이를 줄이고 중등의 소득인구 비중이 상승하면 국민생활수준과 품질은 대체적으로 향상될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하고 있다. 평균소득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소비 확대를 위해 그 기반을 제공할 것이고, 전체적인 소비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다. 사실상 과거 몇 년동안, 중국의 소비품 판매총액은 매년 평균 두자리수로 실질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고, 전체적인 실질경제성장보다 그 속도가 더 빠르다. 향후 5년 내, 중등 소득자 수와 비중 모두 향상될 것이다. 구매력이 한층 더 강화될 뿐만 아니라, 소비의 종류 또한 나날이 다양화해질 것이며, 품질의 요구 또한 점차 향상되고, 소비구조 향상과 관련된 상품과 서비스시장에 대한 수요가 거대하다. '제13차 5개년' 기획은 소비의 정책방향과 관련이 있다 소비 등급향상의 수요에 부합해 소비 촉진방면에서, '제13차 5개년' 기획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제기하고 있다 : 1) 정보, 환경보호, 패션, 품질 등 새로운 소비를 장려하고 개성화 수요에 초점을 맞춘 주문제작 서비스를 장려한다 2) 서비스 소비 확대를 중점으로 소비구조 등급향상을 이끈다 3)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여 비즈니스 방식을 추진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 등 서비스의 새로운 방식 발전을 촉진시키다 4) 소비자 권익보호를 강화하여 신뢰할 수 있고 편리한 소비환경을 구축한다. 식품 안전을 향상시켜 소비등급향상을 가속화시켜 소비환경개선으로 소비잠재력을 발휘하도록 한다. 5) 적극적으로 해외소비를 이끌고, 수입을 확대하여 수입구조를 개선한다 6) 공급 방면에 있어, 소비용품의 품질 향상을 실시하여 산업 등급향상에 기대어 소비잠재력을 발휘한다. 중산층 소비구조 조정과 업그레이드 '제13차 5개년' 기획은 환경보호, 패션, 품질 등 새로운 소비를 제안하고 있는데, 이는 중산층 소득계층이 증대하고 있는 시대적 상황에 부합하기 위해서 이다. 품질 요구와 개성화의 중시를 부단히 향상시켜야 한다. 홍콩무역발전국의 조사에 따르면, 과거 몇 년동안, 중국내륙 중산층 소비태도는 이미 전향하였다. 예를 들어 중산층소비자 중에서, 패션 트레드의 신상품과 상품에 대해 상당히 높은 구매의욕을 보였다. 인터뷰 응답자 중 68%는 '패션/참신한 사물과 상품에 대해 사용해 보길 원하거나 소유하고 싶다'고 답했다. 76%는 '품질을 먼저 고려할 것이다'라고 했으며, 60%는 '전문성이 높은 상품과 서비스를 사용 혹은 이용하는 것을 선호한다'라고 답했다. 조사에서는 중산계층이 천연, 무첨가, 녹색환경보호의 상품에 대해 주목하고 있으며 또한 수요가 현저하게 상승한 것을 알 수 있었다. 67%는 '예전보다 인지도 있는 건강상품을 구매하는 것을 선호한다'라고 답했으며, 심지어 76%는 '돈을 좀 더 쓰더라도 녹색환경보호 상품을 구매하길 선호한다'라고 답했다. 중국 국무원에서 발표한 문서에 따르면, 생태문명 이념과 녹색소비관념이 나날이 사람들 마음 속에 깊게 자리를 잡고 있으며, 녹색소비는 내츄럴 오가닉 식품에서 공기정화기, 정수기, 에너지절약 수도절약제품, 녹색가전, 녹색 건축자재 등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 개선에 유리한 상품과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향후 중국의 소비시장은 녹색, 패션, 품질 등의 방면에서 엄청난 발전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젊은층의 중산층이 소비의 주력계층이 되면서, 개성화 또한 향후 발전방향이다. 그들이 추구하는 바는 각기 다르고, 구매체험을 더욱 더 중시한다. 홍콩무역발전국의 조사에 따르면, 여러 중산층이 여전히 '대다수가 인정하는 유명브랜드'제품을 사용하고 있지만, 인터뷰 응답자 중 43%는 자아의 개성과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로 전향할 것이라고 답했다. 49%는 '개인의 품격을 더욱 더 중시하며 맹목적으로 트렌드만 쫓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중국소비시장은 최근에 개성화 상품과 서비스에서 상당한 발전양상을 보였다. 의류 이외에, 예를 들어 가구, 가전 그리고 향수 등 상품들을 주문제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구를 예로 들면, 대다수 완제품 가구디자인이 대중성을 띠기에, 새로운 세대 소비자들은 공간 이용과 색상 배합 면에 있어 개성화를 요구하고 있다. 가전제품 또한 색채 무늬 등 외관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반개방적인 제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형으로의 소비 전형 거주민 소득 상승에 따라, 소비자는 더욱 더 많은 서비스 소비로 전향할 것이다. 교육, 위생, 여행, 여가 오락 등 서비스에 대한 거주민의 수요가 가속도로 증가할 것이다. 홍콩무역국에서 실시한 중국내륙 중산층 조사결과에 따르면, 절반 이상의 인터뷰응답자는 예전보다 더 많이 해외 관광을 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외에 도시화의 급속한 발전 또한 생활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촉진시켰다. 예를 들어 일부 가정서비스는 무보수 노동에서 유보수 노동으로 전향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점차 서비스업과 국내생산총가치의 증대를 이끌고 있다. 베이징시를 예로 들면, 2015년 서비스형 소비는 10.5% 증가했고, 증가속도는 상품소비보다 3.2% 더 빠르게 증대했다. 중국국가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인당평균 교통통신, 교육문화오락, 의료보건 등 서비스 소비지출 비중이 각각 2013년 12.3%, 10.6%, 6.9%에서 13.3%,11.0%, 7.4%로 각각 증대되었다. 최근에, 통신, 영화, 여행 등 서비스소비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새로운 소비의 성장포인트가 되었다. 2015년 전국국민 인당 통신소비지출은 2013년 대비 21.1% 증대되었다. 영화상영 총소비액은 440억위안에 달해, 2013년 대비 48.7% 상승했다. 중국 국내 관광객이 40억명을 동파했고, 국내 관광수익은 3조위안을 초과했다. '제13차 5개년' 기획에서는, 생활서비스업의 품질을 향상시켜야 하며, 교육 훈련, 건강 및 양로, 문화오락, 체육건강 등 영역발전을 가속화하고 있다. 대대적으로 관광업을 발전시켜 관광업 품질을 향상 시키고, 생태관광, 문화 관광, 여가관광, 산림관광 등 발전을 지지해야 한다. 가정서비스업을 적극적으로 발전시켜 전문화, 규모화, 네트워크화 발전을 촉진시켜야 한다고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서비스업의 발전 또한 가속화되고 있다. 중국 국가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전국적으로 일일 평균 신규로 설립되는 기업은 약 12,000여 곳이고, 80% 정도가 서비스업 기업이다. 정보 전송 및 소프트웨어, 정보기술서비스업, 문화체육과 엔터테이먼트업계 부문에서 한 해 신규설립되는 기업이 각각 24만, 10.4만곳이며, 각각 63.9%와 58.5%씩 증대되었다. 일상용품소비품 수입 확대 패션을 더욱 더 추구하고, 중국 국내상품 중 품질에서 부정적인 보도가 자주 발표되면서, 중국소비자, 특히 중산계층이 수입소비품에 대한 수요를 더욱 더 강화시켰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수입소비품은 매년 평균 25%씩 성장하고 있다. '제13차 5개년'기획에서는 적극적으로 수입을 증대해야 한다고 제기했으며, 일용소비품 수입을 더욱 더 확대해야 한다고 명확시했다. 일부 일상용품 소비품 수입관세를 낮추고 또한 소비 업그레이드 수요에 부합하는 일상용품소비품 수입을 증가시키고, 전자상거래가 중국 국내외에서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기술, 정책 등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다국간 전자상거래 협력방식을 개발해 수입을 더욱 더 편리화한다는 방향을 밝혔다. 적극적인 수입정책으로 더욱 더 많은 해외 소비품 수입을 용이케 할 것이다. 2015년 6월1일부터 일부 일상용품소비품 관세를 낮추면서 일부 상품 수입은 현저히 상승했다. 국민소득이 증대되고, 중산층 비중 확대로 수요를 이끄는 것이외에, '제13차 5개년' 기획 또한 공급 구조개혁을 강화하고, 효과적으로 공급하여, 시장의 공급이 소비자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개성화의 물질문화, 생태환경수요를 만족시키도록 해야 한다. 현재 중국내륙 소비자, 특히 중산계층은 품질에 대한 수요가 부단히 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소비자들은 중국내륙상품이 그들의 수요를 100% 만족시키기 못하기 때문에 해외에서 수입하고자하는 요구와 해외 소비 현상이 초래되었으며, 심지어는 그들의 소비의욕을 억제했다. 따라서 '제13차 5개년'기획을 통해 소비로 산업 업그레이드를 이끌고, 소비품 품질, 브랜드 향상을 통해, 소비잠재력을 이끌어내고 발휘시켜야 한다. 이러한 발전방향에 부합하기 위해서 국무원은 올해 6월에 소비품 관련 세가지 목표를 발표했다. 그 목표는 종류 증대, 품질 향상, 브랜드 창조이다. 정책 지지 방면에서 공업 전형 및 업그레이드 자금, 전문건설자금 등 경로를 이용해 기업이 디자인을 창조하고 과학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소비품 업계에서 국가급 공업디자인센터를 건설하고 동시에 기업이 상품개발과 창조에 더욱 더 주력하도록 장려해야 한다. 그 밖에 인프라 설비 강화와 물류배송 효율향상, 서비스업 개방 확대, 신속 주차장 건설 등 여행 인프라 설비 건설 등 공급측의 개혁을 실시해야 한다. 결론 소득상승과 중산계층 증대의 발전환경 아래, '제13차 5개년' 기획 기간동안, 경제성장에 대한 소비의 공헌는 지속적으로 증대될 것이다. 그러나 중국내륙시장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기업은 반드시 시장의 전향에 적합하도록 기획하며, 품질과 디자인, 브랜드 방면에서 소비자의 수요에 부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향상을 추구해야 한다. 특히 더 많은 수입소비품의 경쟁 아래, 예를 들어 품질과 브랜드 향상, 환경보호 및 패션 등 요소를 어떻게 결합시킬 지가 발전전략에 대한 사고가 필요하다. 이외에 소비자는 더욱더 많이 서비스 소비로 전향하게 될 것이고 교육문화, 의료보건, 건강양로, 여행과 여가오락 등 소비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이기에 이 또한 간과할 수 없는 시장의 추세이다.
- 중국내륙 6월 차이신(財新)서비스업 PMI 52.7까지 상승, 11개월만에 최고치
출처 : Sing Tao Daily 는, 6월 차이신 중국통용서비스업 경영활동지수(서비스업PMI)가 52.7까지 상승했으며 5월달 대비 1.5% 상승했고 2015년 7월(11개월)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추세는 중국정부 서비스업 PMI와 일치한다. 이 외에 국가통계청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서비스업 비즈니스활동지수(서비스업 PMI)는 52.5@로, 5월달 대비 0.2% 상승했다. 그러나 제조업이 예상치보다 하락하면서 6월달 차이신 중국종합PMI데이터(제조업과 서비스업 포함)는 5월의 50.5에서 하락해 50.3으로 집계됐으며 4개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서비스업 경영활동의 상승은 주로 신규업종의 증가로 이러한 추세를 이끈 것이다. 6월 서비스업 신규업무 전체량은 대폭 상승해 2015년 8월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서비스업 기업은 인원채용 증가에 계속해서 신중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고 인원채용규모는 3개월 연속 미세한 상승폭을 보였다. 제조업 인원채용 규모는 지속적으로 감축되어 인원채용 종합량이 13개월 연속 감축세를 유지하는 상황을 초래했다. 기간동안 서비스업 원가상승의 부담감은 계속되고 있는데, 자금투입의 상승폭은 4개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전반적으로 안정된 편이다. 서비스업은 향후 12개월의 경영전망에 대해 큰 변화를 없을 것이며, 5월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경쟁부담감의 악화는 전체적인 신뢰도에 영향을 미친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이 조사는 나타내고 있다.
- 위안화 5년 반 만에 최저치
출처 : Sing Tao Daily 역내 위안화가 어제 다시금 5년반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아시아 시간대에 USD 1달러 대비 6.6636을 기록해 54포인트 하락했다. 스위스은행은, 영국의 공갵표로 위안화의 평가절하 압박이 다시금 부상했으며, 또한 내년 위안화 환율은 본래 7.0에서 7.2 수준까지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어제 역내 위안화 기준율은 6.6472로 24포인트 상승했다. 저녁 9시까지 외부에서는 6.663를 기록했다. 역외 위안화 일일환율은 6.6661에서 6.6831 사이를 맴돌았다. 스위스 은행은, 전세계 불투명한 요소에 영국의 브렉시트 사건이 더해지면서 향후 1년간 위안화는 한층 더 절하될 수 있으며 내년 위안화 추세를 하향 조정해 내년말에는 7에서 7.2수준으로 하향할 것으로 전망되나 올해말까지는 6.8의 예측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 항셍지수(Hang Seng Index) 3일 연속 상승, 21000선 돌파
출처 : Skypost 션강통(Shenzhen-Hong Kong Stock connect program)이 단기간 내에 시행될 전망이 물거품이 되었으나 홍콩주식시장에게는 그 파장이 미치지 않았다. 전세계 중앙은행이 다시 통화 양화정책을 실시할 거라는 전망 아래, 항셍지수는 2016년 하반기 첫 거래일에 높은 선에 개장하여 높은 선에서 폐장했다. 어제 하루동안 264포인트 상승해 지난 1개월 중 가장 높은 선에서 폐장했으며 3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항셍지수는 어제 173포인트 높게 개장한 후 상승폭이 계속 이어졌다. 정오 마감 전에 최대 371포인트 상승했으며, 21166선까지 기록하며 지난 3주동안 가장 높은 선에 마감했다. 주식시장 마감 시 상승폭은 264포인트로 조정되었으며 21059포인트로 어제 주식시장을 마감했다. 중국국유기업지수는 89포인트, 1.0% 상승해 8802 포인트로 마감했다. 어제 메인보드 성사액은 686억위안으로 감소했으며 매도액은 69.11억위안으로 총 거래액의 10.1%를 차지했고 매도주식은 총 512주였다. 중국내륙 6월달 제조업PMI데이터지수가 전망치에 부합하고, 그리고 브렉시트 이후 각국이 유럽이탈 리스크에 대비해 전세계 화폐정책이 다시금 완화될 거라는 전망이 불거지면서 생산품가격이 상승하고 석탄 및 유색금속 등 자원주식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상하이증권 3000선 임박 상하이-션전지수 모두 어제 낮게 시작해 상승세를 보였다. 오후 상하이종합지수 상승폭은 다시 2% 상승하면서 2992선까지 기록하면서 3000선 관문에 임박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1.91% 상승해 2988포인트를 기록했고 지난 2개월 중 가장 높게 마감했으며 지난 1개월 중 일일 거래상승폭이 가장 컸었다. 차스닥은 1.7% 상승하면서 마감했고 션전종합지수는 1.57% 상승마감했다. 두 주식시장 모두 거래량이 증가했으며 상하이-션전 주식시장 거래성사액은 총 6,587억 위안이며 이전 거래일 대비 26.6% 증가했다. 어제 총 4개의 우량주는 상장 이래 최고기록을 세웠다. 그 중 TENCENT(0700)은 1.6% 상승해 178.9불에 마감했고, LINK(0823)은 2.1% 상승해 53.9불에, 홍콩MTR(0066)은 0.8% 상승해 39.5불에, CLP Power (0002)는 0.8% 상승해 79.65불에 마감했다.
- 브렉시트(Brexit) 가 홍콩에 미치는 영향 예측
출처 : HKTDC 번역 : Hannah 비록 영국의 유럽연맹 이탈이 아시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는 않지만, 영국과 유럽연합은 새로운 관계를 수립해야 할 것이고, 전망 또한 낙관적이지 않기에, 홍콩기업과 영국 간의 무역 그리고 영국에서의 투자 이익에 손해를 입힐 수 있다. 영국은 홍콩에게 있어 유럽연합 중 제2대시장으로, 유럽연합 전체비중 중 16%를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홍콩에게 전세계 제9대 마켓으로 전세계 총 비중 중 1.5%를 차지하고 있다. 2015년 홍콩에서 영국으로의 수출총액은 홍콩달러 550억달러에 달하며 그 중 전자제품, 의상, 보석, 완구 및 시계 등 소비용품이 60%를 차지했고, 나머지 35%는 자본화물이 차지했다. 이탈 협의가 성사되기 전에 영국이 유럽연합이 계속 잔류하는 동안 기본적으로는 이전과는 같을 것이다. 브렉시트 조항이 확실하게 시행되기 전까지, 영국은 유럽연합의 무역정책을 계속적으로 채택 및 시행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볼 때, 쌍방은 감독관리 부분에서 나날이 첨예하게 대립하게 되면 영국수출의 원가는 아마도 상승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영국 경제가 침체되고 영국화폐가 약세를 띠게되면 수출 수요는 장차 감소하게 될 것이다. 투자 부분에서, 영국은 현재 유럽연합 중에서 국외직접투자를 가장 많이 받는 국가 중 하나이다. 그러나 유럽연맹 이탈은 영국이 투자핵심이라는 우세가 감소하게 될 수도 있다. 어쨌든지간에 유럽연합으로 통하는 문이자, 기업들이 지역본부를 설립하는 곳이자 유럽연합 투자의 목적지였던 영국은 차츰 이와 같은 우세가 차츰 퇴색될 수도 있다. 이와 같은 상항 아래, 유럽연합 이탈 이후, 일부 홍콩회사들 중 일부는 영국의 투자를 기타 다른 유럽연합국가로 이전하는 것을 고려할 수도 있다. 2014년 영국은 홍콩에게 있어 유럽연합의 대외직접투자가 가장 많은 목적지로 투자액은 홍콩달러 2,420억불에 달했으며, 유럽연합 대외직접투자 총액 중 65%를 차지하며, 또한 홍콩에게 전세계 제5대 투자목적지로, 전세계 투자 총 비중의 2.2%를 차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