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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분기 국제수지 잉여액 홍콩달러 254억 불에 달해
홍콩 정부 통계청의 금일 발표에 따르면 올해 제2분기에 홍콩달러 254억 불의 국제 수지 잉여액(홍콩 GDP와의 대비율은 5.2%)을 기록했으며, 올해 제1분기의 국제수지 잉여액은 164억 불(홍콩 GDP 대비율은 3.2%)이라고 했다. 준비자금은 제2분기에 국제수지와 같이 상승폭을 보였다. 올해 제2분기의 당좌계정은 홍콩달러 25억불 적자(홍콩 GDP 대비율 0.5%)를 기록했으며, 작년 동기에는 68억 불 적자를 기록했다. 작년 동기 대비 당좌계정 적자의 감소는 무형 무역 잉여액 증가와 초기 수입 순수 유입의 증가 때이고, 유형무역 적자의 증가와 제2차 수입 순수 유출의 증가가 일부 하락폭을 획감했기 때문이다. 물류 수입의 상승폭이 물류 수출의 상승폭보다 빨랐는데, 유형무역 적자는 작년 제2분기의 717억 불에서 올해 동기에는 946억 불까지 증가했다. 다른 면에서 서비스 수출은 상승했고 서비스 수입은 하락했는데, 무형 무역 잉여액이 작년 제2분기에는 484억불에서 올해 동기에는 692억불로 증가했다. 전체적으로 봤을 떼, 올해 제2분기 유형 및 무형 무역 총계는 253억 불 적자를 기록했으며 작년 동기의 233억 불 적자보다 다소 많았다. 올해 제2분기 자본 계정은 1억불의 순수 유출이 발생했으며 제1분기와 동일하다. 제2분기 직접투자는 811억 불 순수 유출로 기록됐으며, 제1분기에는 918억 불 순수유출이 발생했었다.
- 내년 중국 스마트폰 출고량 4.5억 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
IDC 연구기관 전망에 따르면, 올해 중국 스마트폰 출고량이 3.6억 대에 달하고, 내년에는 아마도 4.5억 대에 달해, 연대비 25% 증가해 중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큰 스마트폰 시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IDC 연구기관 전망에 따르면 정부가 4G 라이센스를 발급할 계획이며, iPhone이 중국이동통신 네트워크를 사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내년 핸드폰 출고량을 더욱 더 증가 시킬 것이라고 했다. IDC는, 중국의 4G 스마트폰 핸드폰이 1.2억 대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중 삼성 전자와 Lenovo가 주류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2분기에 두 회사의 시장 점유율은 각기 18.5% 및 9.8% 였으며 제3위는 중국무선(China Wireless)였으며, 애플의 시장점유율은 5% 하락했다.
- 상하이 자유무역지대 이번주 일요일에 가동될 예정
중국 내륙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시정부는 상하이 자유무역 시범 지역이 이번주 일요일부터 가동시킬 것이며, 당일에 기자 발표회를 가져 자유무역지대의 첫 개혁정책 세부 조항에 대해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 내륙 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가 상하이 자유무역지대에서 당분간 법률 및 행정 법규의 시행 조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상하이 자유무역 시범지역 건설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전해왔다. 상하이 시 인민대회당 상무위원회는 어제 주임급 회의를 개최했으며 내일 회의를 개최해 관련 결정 초안에 대해 심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 홍콩 부동산 시세 제2분기 상승폭 전세계에서 3위
홍콩 부동산시세 상승폭이 전세계 이슈화가 되고 있따. 전세계 42개 국가 및 지역의 주택 부동산 시세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올해 제2분기 주요 도시의 부동산 시세가 연대비 대체적으로 상승했고, 그 중에서 홍콩 부동산 시세는 13.7%라는 상승폭을 보여 상승폭이 1위 두바위와 2위 타이완에 이어 전세계 3위로 기록되었다. 그러나 홍콩은 정부의 여러 부동산 규제 정책 하에 2분기 부동산 시세가 분기별 대비 상승폭이 0.2%로 하락했다. 이 조사 결과는 영국의 Global Property Guide's Survey에서 새로 발표한 자료로써, 42개 국가 및 지역에 대해 조사한 결과, 30개 곳의 부동산 시세가 상승했으며, 나머지 12개 지역만 하락세를 보였다. 조사에는 현지 인플레이션 계산은 제하였다. 상승폭 순위 중 두바이는 연대비 부동산 시세가 1.8% 상승해 전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동시에 중화권 지역 중 3 곳이 10위 안에 나열됐는데, 타이완이 2위, 홍콩이 3위, 베이징이 4위로 뽑혔다. 홍콩 부동산 시세는 올해 2분기에 연대비 13.7%의 상승폭을 보였으며 작년 동기의 5.19% 상승폭 대비 올해 부동산 시세 상승폭은 현저하게 상승했으나, 정부의 여러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인해 분기별 부동산 시세는 오히려 하락했다. 그리고 서열 4위인 베이징은 작년 2분기 부동산 시세 상승폭이 -4.97% 였으나 올해 2분기 연대비 상승폭은 10.69%로 상승했다. 통계 결과에 따르면, 타이완 주택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현지 부동산 판매 및 건축 수가 상승 궤도로 진입했고, 올해 2분기 부동산시세가 연대비 1.4% 상승해 2위로 집계됐다고 한다. 일본은 6위로 집계됐는데, 2분기 부동산 시세 상승폭이 연대비 9% 였고, 미국은 7위로 연대비 상승폭이 8.5% 였으나, 작년 동기의 -0.38% 보다는 좋은 결과가 나왔다. 아시아 각 지역에 대한 결과에 따르면, 대체적으로 부동산 시세가 현저한 상승폭을 보였으며, 타이완과 홍콩, 베이징 이외에도 필리핀 마닐라 금융지역 마카티와 일본 도쿄의 부동산 시세 상승폭이 9%를 넘었다. 그러나 최근 중산층 저가 부동산 정책을 내놓은 싱가폴은 2분기 부동산 시세 상승폭이 2.38%에 그쳤다. 통계 중 하락세를 보인 도시 대부분이 유럽국가였으며, 그 중에 런던 및 포르투갈 등 대도시도 있었다.
- HSBC, 중국 내륙 경제 성장세 향후 지속될 전망
HSBC는 9월달 중국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에 대해 미리 열람한 결과, 중국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의 초기치가 51.2로 상승했으며 6개월 이래 가장 높은 수치이며 2개월 연속 50선 이상을 유지했으며 지난 달 8월달 총 치수보다 1.1 더 높았다고 했다. 각 카테고리 지수 중, 생산 항목 지수 초기치는 51.1로 상승했고 5개월 이래 가장 높은 수치였다. 신규 수출 주문서 지수는 6개월 이래 처음으로 확장 단계로 다시 회복했으며 기타 주요 지수, 예를 들어 신규 주문, 출고가, 재고 구입, 완성품 재고와 구매 지수 등 항목별 지수는 분기별 조정 후 확장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하지만 취업지수는 지속적으로 위축되고 있으나 그 속도는 완화되었다. HSBC 중국 수석경제학자인 취홍빈(屈宏斌)은, 9월달 HSBC 중국 제조업 구매 관리자지수 초기치가 6개월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은, 중국 내륙 경제 성장이 최근에 연달아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내수와 외수 경제가 동시에 상황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안정적 성장' 조치가 계속적으로 효력을 발휘함에 따라 내수 경제를 이끌어, 현재의 소생이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개혁 추진을 위해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 중장기 성장 전망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산업능력 이용비율이 상승하고 있으며 투자 또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수출 회복이 생산을 가속화시켜 중국 국내총생산이 제2분기의 7.5%에서 제3분기 때는 7.8%로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했다.
- 중국 지난 8개월 간 고정자산 투자가 연대비 20.3% 상승
중국 국가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고정자산 투자는 월대비 1.61% 상승했고, 올해 지난 8개월 간 고정자산 투자는 연대비 20.3% 상승했으며, 마켓 예측과 비슷했다. 이외에 8월 일정 규모 이상의 공업 증가치는 연대비 10.4% 증가했고, 마켓 예측치보다 다소 높았으며, 월대비 0.93% 증가했다. 올해 지난 8개월달 연대비 9.5% 증가했다. 지난달 사회소비용품 총 소매판매액은 월대비 1.17% 증가했고 연대비 13.4% 증가했으며, 마켓예측보다 다소 높았다. 올해 지난 8개월간 연대비 12.7% 증가했다. 그리고 1~8월까지의 부동산 개발 투자는 연대비 19.3% 증가했고, 인민폐 52,120억 위안에 달했으며, 증대속도가 1~7월의 20.5%보다 1.2% 다소 하락했다. 지난 8개월간 상품 부동산 판매 면적은 연대비 23.4% 증가했고, 판매액은 34.4% 증가했으며, 증가속도는 지난 7개월간보다 3.4% 하락했다. 기간내 부동산 주택 신규개발 시공면적은 연대비 4% 증가했고, 1-7월 사이의 8.4% 증가폭에는 미치지 못했다.
- 항셍은행, 홍콩 올 한해 경제 성장율 3% 유지할 것으로 예측
항셍은행 측에 따르면, 홍콩 경제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인플레이션이 다소 안정된 추세를 보였다고 했다. 상반기 경제 성장율은 3.1%에 달했다고 했다. 항셍은 신흥 아시아 국가 경상계정수지 악화 정도 및 범위는 전면적인 국제 수지 위기를 촉발시킬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했다. 지역 내 자금줄이 갑작스레 끊기면서, 항셍은 자금이 점차적으로 지역 내에서 빠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항셍은행은 홍콩경제 전망에 대해 여전히 신중하면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올 한해 홍콩 국내총생산치(GDP) 성장율이 3% 대에 유지되면서 작년 1.5%보다는 높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내년 경제 성장율이 4%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항셍은행은, 홍콩 국외 무역 전망에 대해 신중하면서도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는데, 올해 수출은 4% 증대, 수입은 5% 증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항셍 은행은, 올해 소비자물가가 작년의 4.1%를 유지하고 있으며 실업율은 작년의 3.3%에서 올해는 3.5%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 홍콩투자펀드협회-자금이 제2분기에 성숙시장(Mature Market)으로 유입
홍콩투자펀드협회 행정총재 웡웡츠멩(黃王慈明)은, 상반기 자금은 보통 주식 및 채권의 혼합형 펀드로 유입되었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작년 말에 이미 채권류의 투자에서 밸런스형 투자로 전환한 것을 반영하고 있으며, 동시에 채권 펀드가 전체적으로 다소 완화된 것에 주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녀는, 성숙시장(Mature Market)의 경제가 호전됨에 따라, 자금이 제2분기부터 성숙시장으로 유입되기 시작했으며, 신흥마켓에서 유출됐으며, 그 중 채권의 자금 유출이 비교적 많았고, 주식 시장의 자금 유출은 다소 적었다고 했다. 웡웡츠멩 행정총재는, 최근 신흥 마켓의 투자 환경이 다소 불안정적인 요소로, 투자자들로 하여금 투자를 머뭇거리게 했다고 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바라볼 때, 신흥 마켓의 투자 전망이 여전히 긍정적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했다. 이 외에, 웡웡츠멩 행정총재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현재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와 홍콩 증권감독관리위원회가 펀드 상호 인증제도를 제정 중이기에 업계에서는 기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투자자를 더욱 더 많이 유치할 수 있기에중국 내륙과 홍콩에 엄청난 비즈니스 기회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했다. 그녀는, 홍콩 펀드 마켓은 오픈성과 경쟁성이 있으나, 펀드 상호 인증에 대해 경쟁 부분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투자 상품을 더욱 더 강화하고 경쟁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쌍방의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승인받아 펀드의 종류와 선택 범위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 중국 내륙 지난달 인플레이션율 2.6%
중국 내륙 지난달 전국 국민 소비자 물가지수가 2.6%로 7월보다 0.1% 하락했으며 마켓 예측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식품 가격은 계속적으로 인플레이션 상승을 이끌었으며, 작년 동기 대비 4.7% 상승해, CPI 상승에 약 1.54% 작용을 했다. 그 중 돼지고기 가격이 6% 급상승, 채소가격은 5.2% 상승, 곡물 가격은 4.7% 상승했다. 주택 가격 상승폭 또한 현저하게 드러났는데, 작년 동기 대비 2.6% 상승했고, 그 중 주택 임대료 가격이 4.4% 상승했고, 주택 건설 및 인테리어 재료 가격이 1.3% 상승했으며, 수도, 전기 연료 가격이 0.7% 상승했다. 주류 담배 및 생활용품 가격은 지난 번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 했는데, 의류 가격은 2.2% 상승, 가정 설비 용품 및 수리 서비스 가격은 1.4% 상승했고, 의료 건강과 개인용품은 1.2% 상승했고, 교통과 통신가격은 동일 수치를 유지했으며, 오락 교육 문화 용품 및 서비스 가격은 1.2% 상승했다. 최근 추세 반영하는 매월 지수로 비교하면, 지난달 CPI보다 0.5%상승했고, 상승폭은 지난달보다 0.4% 더 확대됐다. 그 중에서 채소 가격은 7.6% 상승했고, 돼지고기 가격은 4.5% 상승했다. 통계청 고위급 애널리스트 위치우메이(余秋梅)는, 육류, 계란류 및 채소 가격이 대다수 상승했는데, 주로 계절적인 요소 때문이라고 했다. 8월달에 전국적으로 평균 강우량이 과거 동기 대비 적었으며 평균 기온이 더 높았던 것 등의 영향을 받았서 계절성 식품류는 가격이 상승했으며, 비식품가격은 상승과 하락세가 나타났기에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이외에, 8월달 전국 생산자 물가지수(PPI)는 작년 동기 대비 1.6% 하락했으며 하락폭이 0.7%으로 좁혀진 결과로 나와 마켓 예측보다 긍정적이었다. 그 중에서 유색 금속재료 등 가격이 여전히 4% 이상으로 하락했고, 농업부산물 원료가격이 약 2% 상승했고, 방직원료는 0.5% 상승했다. 생산자 물가지수(PPI)를 반영하는 공업품 출고가는 지난 달 새로운 가격 상승 요소가 이끈 것이다. 8월 PPI는 0.1% 상승했으며 5개월 이래 처음으로 회복세를 보였으며 반 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였다.
- 부동산 거품 리스크 전세계 최고. 홍콩 부동산 시장 시한 폭탄
영국 파이낸셜 간행물 <이코노미스트> 최신 연구에 따르면, 홍콩 부동산 거품 지수가 전세계 최고이며, 영국, 프랑스, 일본 및 중국 내륙보다 거품 지수가 훨씬 더 높다고 했다. 부동산 임대로 인한 손익분기시기로 추정 계산하고, 과거 30년간 부동산 손익분기시기와 비교해 본 결과, 홍콩 부동산 임대료 손익분기시기가 과거에 비해 평균 가치가 84%가 훨씬 더 높았다. 이는 홍콩 부동산 업계의 판매가격이 이미 '본연의 가치와 현실의 가치가 상응하지 않을 정도'로 상승했다. 홍콩 정부 재무국의 찬가퀭(陳家强) 국장은, 홍콩 부동산 거품 위험이 크며, 시세가 급속도로 상승하면 그만큼 폭락이 뒤따를 수도 있다고 했다. 어느 학자는, 관련 연구가 홍콩의 부동산 시세 거품 리스크를 너무 높게 측정한 것일수도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코노미스트>는 전세계 각 지역의 과거의 부동산 임대 손익분기시기에 대해 비교했다. 그 결과 홍콩 부동산 손익 분기시기는 과거의 평균치보다 84%가 훨씬 더 높았는데, 100을 기준수로 과거 평균 손익분기시기를 대표한다면, 홍콩 올해 초 기준수는 183.6으로 홍콩 기록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상승폭으로 계산해보았을 때, 2위인 캐나다와 3위인 뉴질랜드보다 상승폭이 더 높았는데, 과거 1년동안 홍콩 부동산 시세 상승폭은 18.4%에 달했으며 전세계 1위였다. 홍콩 정부 부동산 가치 평가청 수치에 따르면, 올해 7월 홍콩섬 지역의 실용면적이 40 평방미터인 개인 주택의 평균 판매가가 492만 불에 근접했다. 그러나 평균 월 임대료는 13,000불 정도였고, 업주는 주택 임대를 통해 31년이 지나야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것이다. 재무 경제부의 찬가퀭 국장은 일전에 중국 내륙 미디어 인터뷰 시에, 주식시장과 비교했을 때, 홍콩의 부동산 시장에는 엄청난 리스크가 존재하고 있는데, 이는 과거 수 년간 홍콩 부동산 시장에 비이상적으로 가격 급상승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부동산 가격이 빠르게 상승할수록 심각한 폭락 현상을 초래할 것이다. 부동산 가치는 이자 환경에 의해 좌우되는데, 미국이 할증금리 주기에 진입한다면 이론상으로 홍콩의 부동산 시세는 하락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부동산 거품 팽창을 엄격히 규제해 부동산 시장의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미국의 상장 폐지는 홍콩 부동산 시세의 폭락을 초래할 가능성이 적은데, 부동산 시세 하락이 자산 재조정의 자연적인 수정이라 할지라도 정부 내부에는 하락폭이 50%라는 상한선이 없다고 했다. 이러한 보고서에 대해 주택발전연구센터의 이우송임(姚松炎)은, 연구가 부동산 리스크에 대해 너무 높게 평가한 것 같다고 했다. 이 연구 보고서는 과거의 평균 손익분기시기와 현재의 손익분기시기를 비교 연구하는 과정 중에 과거의 고도의 인플레이션과 높은 이자율 등의 요소를 연구 과정에 포함시키지 않았기에, 경제적 논리에 적합하지 않다고 했다. 그는 지금 현재 '리스크 없는 투자 회수율로 비교대조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 주택 공급, 이대로도 충분할까?
최근 장기적인 주택 단지 전략 위원회에서 발표한 <장기적인 주택단지 전략 자문 문서>에 따르면, 향후 10년 동안의 주택 수요가 총 47만 건이고, 연평균 4.7만 건일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공공 운영과 사적 운영 비례는 6:4로 해서 계산할 때 매년 공급 목표인 2.82만 건의 정부주택과 1.88만 건의 사적 운영 주택과 상응하는 수치이다. 운수 및 주택국 죙벵룅(張炳良) 국장은, 목표가 고정불변은 아니고 매 해의 경제상황에 따라 검토 및 수정할 것이라고 했다. 인구 증가, 공급 감소, 예측에 대한 의혹 그러나 연평균 4.7만 건의 수요 수치가 과연 현실 상황에 부합되는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1987년 홍콩정부가 발표한 첫 장기 주택단지 전략 문서에서는, 그 당시부터 2001년까지 매 년 약 4만 건의 정부주택과 단지를 건설하고 약 3만 건의 사적운영 주택, 총 연평균 7만 가구를 건설할 것이라는 공급 목표를 제정했다. 동긴와(董建華) 행정장관 위임 당시 1998년까지 매년 8.5만 가구를 공급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5만 가구의 정부주택, 3.5만 가구의 사적운영 주택). 현재 홍콩 인구 수가 약 718만 명이라 한다면, 87년(558만 명), 97년(649만 명)의 인구와 비교하면 훨씬 더 많은 수준인데, 이에 반해 최근 발표한 연평균 예상 공급가구 수가 4.7만 건은, 98년의 8.5만 가구의 절반도 안되는 수준인 것에 대해 논쟁을 불러 일으킨 것이다. 관첵지우(關焯照)는, 새로운 예측 방법에는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했을 것이라고 했다. 출생율, 수입 예상기간, 인플레이션 예측기간 등의 요소를 고려해 실제 상황을 훨씬 더 정확하게 계산해, 이번 결과는 과거 2번의 예측보다 더 낮은 것은 아마도 현재의 출산율 감소와 관련이 있을 거라고 했다. 침례대학 재무 및 전략학과 부교수인 막서이초이(麥萃才) 또안, 연평균 4.7만 가구 수요 예측은 현실의 주택 수요에 근접한 보고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과거 일부 주택 단지들은 투자성에 속했으나 지금 정부가 여러 부동산 투기 억제 정책를 발표한 후에 일부 수요가 감소될 것이기 때문에 발표는 현실성에 근접한 수치라고 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토지검찰 레이옝닷(李永達) 회장은 장기 주택 전략위원회가 주택 수요를 너무 낮게 예측했다고 보고 있다. 그가 추정하기로는 최소한 매년 6만 가구의 수요가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리고 또한 이번 문서에서는 투자자들의 수요 또한 너무 낮게 추정했기에 합리적이지 않다고 했다. 수요 추정 수치를 떠나, 목표를 실현한다는 것 또한 어렵다. 비록 정부 목표가 10년 내에 47만 가구를 공급하는 것이지만, 그 중 7만에서 10만 가구를 공급할 토지는 아직도 찾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주택 가구 수요 수치에 대해 정기적으로 검토해 실질적인 상황에서 동떨어지면 안되며 토지 공급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주택 수요 예측 계산에 작용하는 일부 고려 요소 - 이미 적절한 주택을 소유하고 있어 신규 증설되는 주택에 대한 수요가 없다고 가정 - 필요한 주택 단위의 수량을 계산할 때, 가구 수의 증가와 주택과 거주 환경이 열악해 재건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가구들의 수요 - 일률적으로 각기 다른 유형의 인구의 상황 요소를 포괄해 추측 계산하는데, 이에 인구의 노령화, 출산율의 저하, 인간 수명의 연장 등을 포함. - 홍콩 거주자가 이주하는 요소를 추측계산하는데, 예를 들어 홍콩이 중국 내륙으로 전이해 생활하거나 혹은 부모 중 한 측이 내륙인이 아이, 부모 양측다 내륙인인 자녀, 홍콩에서 일하는 외국인 직원 등들이 있음.
- 약 홍콩달러 3억불 상당의 다이아몬드 다음달에 홍콩에서 경매
118 캐럿 이상의 보기 드문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다음달 홍콩에서 경매가 열린다. 거래 성사 예상액은 약 미화 3500만 달러, 홍콩달러 약 2.8억 불 정도로 경매 역사상 최고가의 신기록을 세우지 않을까 내다보고 있다. 경매업계는 미국에서 이 타원형의 D색 완전무결한 다이아몬드를 전시했는데, 미국 보석 아카데미에 의해 경매 역사상 가장 큰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감정받았다. 원석의 무게는 299캐럿으로 아프리카 남부 광산에서 채굴한 것으로 정밀 가공을 거친 후 이번 경매의 거대 다이아몬드로 거듭났다. 이 다이아몬드는 홍콩달러 2.2억불에서 2.8억 불 정도로 내다보고 있다. 그리고 이 다이아몬드는 다음달 7일에 홍콩의 쥬얼리 경매 전시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크기, 품질, 가공 및 색채 모두 역사상 최고의 다이아몬드라고 대변인은 언급했다. 현재 전세계 가장 비싼 화이트 다이아몬드는 101 캐럿으로 미화 2670만 불 상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