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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내륙 세탁업 : 소형 매장, 대형 시장
중국 정부 측 통계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중국 내륙 세탁업계 수입이 연평균 18% 이상의 속도가 증대되고 있으며, 시장 규모가 2015년에는 인민폐 1,000억 위안을 초월할 것이라고 했다. 업계 인사가 제공하는 최신 시장 예측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중국 내륙에 7.12억 인구 중에서 적정 소비연령체가 4,91억 명, 세탁 소비인구는 약 3.19억명, 연평균 일인당 세탁에 소비하는 비용은 약 225위안 정도라고 한다. 그 중에서 일상생활 의류와 유니폼(호텔, 병원, 교통운수업 등) 영업액은 약 전체 시장에서 각각 45%,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5%는 다른 업종이다. '중앙공장매장' 우세 돋보여 자영업자 및 중소기업주가 일상생활 세탁 시장에서 가장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세탁 시장의 추세를 보면,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 통일적인 관리방식과 이미지 마크로 경영하는 세탁 기업이 시장에서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에서, 브랜드 지닌 개인 의류 세탁업자가 40%를 차지하고 있고, 그 특징은 외관이 양호하고, 매장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고, 가격이 적합하며 서비스가 양호하다. 일정 규모가 있는 세탁 기업 중, '전점후장(前店後廠 , 매장 데스크에서 의류 접수 수거, 매장 내 뒷편에서 세탁)'과 여러 매장에서 의류 접수 수거 후 중앙 공장에서 집중적으로 세탁하는 두 가지 방식의 비율이 상당수를 차지한다. 이런 업계 내 선두기업의 최신 분포도를 살펴볼 때, 후자의 경영방식이 향후에 주를 이룰 것으로 예측된다. 베이징 유명한 모 세탁 프랜차이즈 매장의 매니저 말에 따르면, 매장 면적과 인건비 등을 계산해 볼 때, 첫번째 타입으로 중형의 세탁소를 오픈하면 데스크 서비스 담당자, 세탁 및 다림질 기술자 등 최소 3명을 고용해야 하고, 매장 면적은 20 제곱미터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투자금을 계산해 볼 때, 가맹비와 설비 비용등을 포함하면, 일회성으로 인민폐 50만에서 60만 위안 정도 투자해야 하는데, 이는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다소 높은 투자금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중앙공장점' 혹은 '가족세탁소' 방식은 경영 원가를 절약할 수 있으며 효율이 향상되며, 직원의 안정과 전문화에 유리하다. 이 외 대도시의 공간적인 제한과 주민들의 외관에 대한 불만 등을 고려했을 때, 중앙공장세탁매장이 전통적인 단독매장보다는 훨씬 더 우세를 지닌다. 대만 자본을 투자해 만든 상왕(象王)세탁 프랜차이즈 매장을 예를 들어보면, 이 기업은 최근 항저우에서 최초로 자동화 중앙세탁공장을 오픈하였다. 고객들은 각 매장에서 의류를 맡길 때 영수증 번호로 세탁 과정을 컴퓨터로 체크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공장에서는 자동화 세탁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과거 사람이 다리미를 다리는 데 8분 걸리는 걸 10초로 단축했다. 한 공장에서 시간당 600벌 이상의 의류를 세탁할 수 있다. 이러한 경영방식은 한 면에서는 품질 체크를 하는 데 유리하고, 다른 면에서는 폐수, 폐기들을 집중적으로 처리할 수 있고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중소형 투자자들에게 프랜차이즈 매장이 비교적 편리한 입문방식이지만, 자체 브랜드 개발자에게는, 이러한 자동화 다림질 설비에 대해 국산품을 사용한다 할 지라도 최소 150만 위안이상을 투자해야 하는 많은 부담감을 안게 되기에, 어느 정도 실력있는 기업들에게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세탁업계는 비수기와 성수기가 현저히 드러나는 업계이다. 일반적으로 성수기는 10월부터 후년 4월까지이다. 그러나 중국 내륙 기후 환경, 의류 습관이 각 지역마다 상이하다. 세탁업계 종사 희망자는 우선 경영환경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 하나는 현지 기후와 사람들의 의류 생활습관을 파악해야 한다. 예를 들어 한랭성 기후 기간이 짧은지 긴지, 추계와 동계에는 양털 외투 위주로 입는지 아니면 오리털, 가죽외투를 입는 지 등등 말이다. 보통, 중국 내륙 남방지역에서는 옷을 가볍게 입기에 드라이 크리닝과 손세탁 비율이 각각 반반씩 차지한다. 그러나 북방지역의 사람들의 드라이 크리닝 서비스 사용 비율은 70~80% 정도된다. 이 외에 대기 환경 품질이 세탁 소비 총량에도 영향을 미친다. 대기 오염이 덜한 곳에서는 세탁 횟수가 상대적으로 적다. 둘째로는 소재지의 주민들의 소비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세탁 기호, 세탁 소비가격, 브랜드에 대한 민감도 등. 비, 성수기에 따른 각기 다른 경영방법 및 일반성과 특성을 모두 지닌 서비스를 마련해야 한다. 세탁소는 보통 거주지역 혹은 대형마트 내에 마련되어 있다. 만약 거주지역을 선택한다면 근처에 2,000가구 이상의 주민이 거주하는 곳이 적합하고, 기존의 세탁소로부터 1km 이상의 거리를 두는 곳이 좋다. 대형마트 내에 개설하는 것은 유동량 및 대형마트 규모와 환경, 주요 소비자들의 마트까지의 편리성과 빈도 등을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또한 빠른 세탁과 세탁 픽업 및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장또한 인기가 많다. 비록 가격이 일반 세탁소에 비해 2배 이상이나, 요즘 일부 기업들은 세탁소 카드를 직원 복지로 발급하기도 한다. 적절한 지역과 경영방침 하에, 기업 고객을 타켓으로 하는 영업 또한 세탁소의 시장 개척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집잃은 느낌' 홍콩인 이민 8% 상승
홍콩인 이민 수치가 다시 상승해, 올해 상반기에는 이미 약 4,000 여명에 도달했고, 작년 동기 대비 10% 정도 상승했으며, 그 중 캐나다로 이민가는 수치가 2배 이상 상승했는데, 이 수치가 작년 한 해동안의 캐나다로의 총 이민수와 비슷하고, 호주로 이민간 사람 역시 20% 이상 상승했다고 한다. 캐나다로 이민 준비하는 홍콩인은, 최근 홍콩이 중국 내륙에 의해 동화, 이미 집을 잃은 느낌, 그리고 교육 제도의 혼란 등의 이유로, 은행업에 종사하는 남편이 백만불의 연봉을 포기한다 할지라도, 타국으로 떠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것이 의견이다. 상반기에 3900명 이민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3900명 홍콩인이 외국으로 이민갔으며, 작년 동기 이민 수인 3,600명보다 8.3% 상승했다고 밝혔다. 미국으로의 이민자 수는 다소 줄었으나, 호주나 캐나다로의 이민자 수는 현저히 증가했는데, 호주로의 이민자는 수는 1,100명, 작년 동기 대비 22.2% 상승, 캐나다로의 이민자 수는 배로 증가해 600명, 작년 한 해 캐나다로의 이민자 수와 비슷하다. 어느 이민 관련 고문은, 신청인이 40~50세로, 퇴직 후의 여생 및 자녀 학교 입학 계획이 주를 이루나, 최근에는 젊은 층의 가정도 외국으로 이민가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했다. 어느 상장회사를 사직한 모씨는, 과거 2,3년동안 30~40세 정도의 동료가 이민으로 사직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으며, 국제전화르르 걸어와 회사 추천서를 요청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고 했다. 이민간 동료들은 홍콩 교육제도를 믿지 못하며 회사 고위층들과의 식사 때, 자녀들을 호주나 영국 등지로의 유학 위주의 화제가 자주 언급되는데, 자녀 홀로 외국에 두는 것이 마음이 편치 않아 이민을 선택하기도 한다고 했다. 모 씨는, 이미 홍콩은 중국 내륙 관광객을 맞이하며 상점들이 다 보석상, 시계매장, 화장품 매장들로 대체되고, 문구용품을 사고 싶어도 찾기도 엄청 힘들다며 심정을 토로했다.
- 모바일 의료 : 병원 안팎에서의 '뉴 비즈니스'
올해 중국 내륙의 유명한 엔젤투자자인 슈에만즈(薛蠻子), 바이두 CEO 리앤홍(李彦宏) 는 일찍이, 현재 모바일 의료 투자의 황금기라고 말한 적이 있다. 중국 내륙 모바일 의료 업계의 선두주자, 베이징 춘위텐샤(春雨天下) 소프트웨어 유한공사의 CEO 장뤄이(張銳)는, "모바일 네트워크 발전기회가 매우 좋고, 저희는 10년 이래 가장 좋은 기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핸드폰으로 의료 질의 응답 '받기 힘든 진료, 비싼 진료비', 방대한 의료 수요와 제한적인 의료 자원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가 중국 내륙의 가장 해결하기 힘든 사회문제 중 하나이다. 공립병원에 대부분 우수한 의료자원이 집중되어있고, 늘 항상 사람이 많아 걱정이고, 도리어 개인병원에 관심갖는 사람은 적다. 마켓에서는 모바일 의료가 이러한 난제를 해결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장뤄이는 모바일 의료를 '병원 밖의 비즈니스'라고 부른다. 그는 "병원 울타리 밖의 마켓 가치나 소비자 만족도가 더욱 높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단가가 매우 낮은 소비자들을 걸러줘 병원의 효율도와 이익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그가 개발한 '춘위장상이셩(春雨掌上醫生, 봄비 모바일의사)'은, 의사의 여가시간을 이용해, 의사들이 핸드폰으로 소비자들의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어플은 현재 이미 천만의 유저가 사용 중이고, 중국 내륙에서 가장 인기있는 모바일 의료상품이다. 아이메이(艾媒)컨설팅에서 발표한 <2012-2013년 중국 모바일의료시장 연도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내륙 의료건강류 응용 소프트웨어가 이미 2000여개에 달했고, 주로 병원과 의사들을 겨냥한 B2B 방식의 모듈, 다른 하나는 직접 사용자를 겨냥한 B2C 방식의 모듈로 나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중국 내륙 모바일 의료마켓 규모가 인민폐 18.6억 위안에 달했고, 2017년 말까지, 마켓 규모가 125.3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그 중에서 기본적인 서비스, 진단서비스, 치료 서비스가 모바일 의료마켓의 대다수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긍정적인 전망 때문에, 모바일 의료, 모바일 건강의 네트워크회사는 현재 벤처투자자들의 신규 인기상품이다. 예를 들어 베이징 춘위텐하 소프트웨어 회사는 이미 B륜 융자를 받았고, 여성배란기 관리 어플 '다이마(大姨嗎)는 미화 수백만 불의 A륜 융자를 받았고, 싱수린(杏樹林) 정보기술회사 또한 올해 융자계획을 펼칠 예정이다.
- 중국 향후 10개 지역 도시화로 재조성할 계획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도시화 발전목표 지역은, 베이징, 텐진(天津), 허베이(河北), 창장 삼각주(長江三角洲), 주장삼각주(珠江三角洲) 도시화 발전목표 대상 지역이 글로벌급 도시화로 발전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밖에 하창(哈長), 후바오어위(呼包鄂楡), 타이웬(太原), 닝샤앤황(寧夏沿黃), 장화이(江淮), 베이부완(北部灣), 치엔중(黔中), 뎬중(滇中), 란시(蘭西), 우창스(烏昌石)등 10개 지역에 대해서도 도시화 발전 재조성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한다. 이 10곳의 도시화 발전 목표 지역 중 절반이상이 중서부 지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중서부 지역의 인구밀집도를 제고하는데 유리하며, 특히나 외진 산지역 인구들이 도시로 모여들게 해 민생 개선과 경제사회 발전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2000년 이래, 중국 도시화 비율은 연평균 1.36% 상승했고, 2012년에는 52.57%에 달해, 세계 평균 수준과 대체적으로 비슷해졌다. 도시화의 급속한 발전은 중국 경제의 신속한 발전을 촉진시키는 동시에, 도시의 과도 확장 등 관련 '도시병'을 초래하기도 했다. 특히 도시 자원 분포가 불균형하고, 규모 구조의 합리성 결여, 도시화 개발 지역의 내부 분업 협력 불충분, 집단 효율 낮음, 중소도시 응집 산업과 인재 부족, 잠재력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하고, 소도시 수량은 많고 규모는 작고 서비스 기능은 약한 등등의 도시병이 초래되었다.
- 중국-아세안 자유무역지대 : 홍콩에 미치는 영향
중국-아세안 자유무역지대(CAFTA)가 전면적으로 운행된지 현재까지 3년 정도 되었다. 대부분의 관세 하락 조치는 이미 단계별로 실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 자유무역지대에 홍콩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무역이 여러 갈래로 나뉘는 현상이 발생될 가능성으로, 중국내륙과 아세안 무역의 중계 무역으로의 중요한 위치에 있는 홍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CAFTA 틀 아래, 중국내륙 제조 상품은 홍콩을 거쳐 아세안으로 운송할 수 있고, 이를 바꿔말해, 동시에 CAFTA가 제공하는 수입세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안배가 홍콩을 거쳐 아세안으로 수출되는 중국 내륙상품에는 결코 적용되지 않는다. 혹은 홍콩을 거쳐 중국내륙으로 수출되는 아세안 상품에도 적용되지 않는다. 중국 내륙과 아세안 연맹 간의 직접적인 무역은 당연히 CAFTA의 세금 우대혜택을 누리게 된다. 일부 홍콩 사업자는 이러한 직접적인 무역으로 인해 무역이 여러갈래로 나뉘어 홍콩 수출 업무에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고 있다. CAFTA가 홍콩과 중국 내륙 및 아세안 연맹의 무역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예측 평가하기 위해 홍콩무역발전국은 이에 대해 연구를 실시했다. 1996년부터 2012년 사이 중국 내륙과 아세안 연맹 무역(즉, 직접 무역)의 상황, 그리고 홍콩과 내륙 및 아세안 연맹의 중계 무역(즉, 간접 무역) 상황에 대해 탐구 조사했다. 그 기간 동안 직접무역의 성장속도는 간접 무역속도보다 빨랐으며, 내륙과 아세안 연맹 간의 직접 무역이 1%씩 증가할 때마다, 홍콩을 거쳐 운송되는 간접무역은 0.77% 증가했다는 사실을 도출해 낼 수 있었다. 이 시간 순서를 두 시간대로 나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2005년, 즉 CAFTA 관세 절감한 1년을 분획점으로 삼았다. 제일 처음, CAFTA가 무역 분류를 초래할지 여부에 대해 많은 주목을 받았으나, 홍콩, 중국 내륙과 아세안 연맹의 중계 무역은 CAFTA 관세 절감으로 큰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닌 것을 분석을 통해 알 수 있었다. CAFTA는 2005년에 관세 절감 조치를 실시하였다. 홍콩과 내륙, 아세안 연맹의 중계 무역에는 큰 영향을 없었을 지라도, 홍콩이 만약 CAFTA에 가입할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상당히 유리할 것이다. 사실상 어느 국가가 쌍방간의 자유무역 협정을 체결하고 공동 마켓을 개척한다고 하면, 즉 이 국가의 시장이 그 국가의 지리적 경계선 이외의 지역으로 확장한다는 것과 동일하다. 홍콩이 만약 CAFTA 멤버가 될 수 있다면, 중계무역 수입 관세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이는 당연히 홍콩의 향후 무역 발전에 유리할 것이다. 2011년 11월,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는 아세안연맹 사무국장에게 정식으로 CAFTA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다. CAFTA 연합위원회는 수차례 회의를 개최한 후에, 최종적으로 홍콩 가입을 승인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세안연맹은 홍콩과의 쌍방간의 자유무역협정에 대해 헙상 논의할 것을 제안해 왔다. 현재 무역발전 추세로 미루어 볼 때, 홍콩-아세안연맹 자유무역협정이 만약 성사된다면 홍콩과 아세안연맹 구성원 국가 모두 수혜를 입을 것이다. 홍콩은 아시아 상업지구의 허브 및 금융 중심이며, 지리적인 우세로, 아세안연맹국가와의 무역을 촉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핵심역할을 맡고 있다. 출처 : HKTDC
- 보고 : 올해 상장 은행 순이익 상승 혹은 8%까지 하락
중국은행업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내륙은행업은 여전히 복잡다변하는 경영환경을 마주하고 있어 신중한 감독 및 관리가 계속 더 강화되어야 하고, 올 한 해 순이익 증가속도가 여전히 계속해서 완화되어 상장은행 순이익 증가속도가 8% 좌우라고 발표했다. 보고서에는, 상업 은행은 향후 형태 전환을 가속화해야 하는데, 자산 부채구조를 조정하고 중간 서비스를 대폭적으로 발전하고 정가 관리 향상에 힘쓰는 등의 전환이 되어야 할 거라고 건의했다. 중국증권일보는 여러 은행전문가들의 말을 인용 서술하길, 이율 시장화가 가속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저축 이자율은 당연히 떨어질 것이며, 향후 이율 하락 순서는 아마도 "우선 장기적으로 거액, 후에 단기적인 소액" 이럴 것이라고 했다. 보고서 예측에 따르면, 이율 시장화 추진으로 인해, 내륙 은행의 순이자 증가속도가 하락세를 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 리스크 또한 상승할 것이고, 수익성이 하락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 발전 방식 또한 형태 전환의 부담을 직면하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 에너지 절약 ECO 산업 거대한 비즈니스 기회를 보여
베이징에서 개최된 환경보호 전시회는 국가 환경보호부와 베이징 시정부가 공동 주최한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중국, 미국, 프랑스, 이태리, 한국, 그리고 타이완, 홍콩 등 국가와 지역의 500여 개의 중국 및 해외 기업들이 참가하였다. 전시회장에서, 수자원 오염 예방, 대기오염 예방 및 보호, 고체 폐기물 처리 시설, 진동 제어, 토양오염 예방과 개선, 생태 개선과 생태 보호, 환경 검측, 환경 서비스 등 각 여러 세부 영역의 중국 및 해외기업들이 전시회장에서 최신 기술과 장비들을 선보였다.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산업, 정책적 지지 받아 국가발전개발위원회 환경자원부 부감찰원인 펑량(馮良)은 7월 24일 환경보호산업정책보고서와 환경서비스업 발전 포럼에서, 발전개발위원회 등 부서에서 연구 실시하여 제출한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산업 발전 가속화에 관한 의견>은 이미 국무원이 심사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공포 실시되길 바라고 있다고 했다. 의견 보고서에는 5가지 정책 예산안이 포함되어 있었고,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산업의 핵심 영역과 핵심 공정을 배치했고, 환경기술장비와 환경 서비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산업은 중국 7대 전략성 신흥산업의 최우선 산업으로,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기술 장비, 상품과 서비스 등으로 광범위하게 그 영향이 미치게 되었다. 이는 산업 영역의 확장 뿐만 아니라, 취업 창출의 기회로 경제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펑량은 "일반 경쟁력 지닌 업계와 달리,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산업은 전형적인 정책의 촉진과 법률 법규의 구동형 산업에 속하기에, 산업발전이 시장의 인도와 정부의 인도에 의하여 잠재적인 수요가 현실 시장으로 전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전시회 기간동안, 일부 환경 검측 설비 생산기업 책임자들은, 공기 품질 신규 기준과 전국 검측 "3단계 개발(三步走)" 실시 방안의 공표 및 실시의 수혜로, 최근 몇 년동안 회사 실적이 차츰 차츰 상승하고 있다고 했다. 올해 공기 검측 제2단계 방안은 이미 실시되었다. 비록 일부 지역에는 재정자금이 아직 충분치 않지만, 이 점이 기업이 환경보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경쟁 입찰 열정을 막을 수는 없었다. 이는 "정부 재정자금은 보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지속적으로 공포 실시되는 환경 보호 정책이 유리하게 작용하여,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기업의 전망이 낙관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중국인민은행 역환매 실시. 미세조정 신호로 풀이
6월달 통화결핍 상황이 재발생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민은행은 어제 런민비 170억 위안 역환매를 실시했으며, 이는 최근 들어 처음이며, 시장에 은행간 단기대부 이율을 하락하라는 미세 조정 신호를 보낸 거라고 할 수도 있겠다. 상하이 지수는 0.7% 상승했으나, 경제기본적인 요소가 다소 약해 이러한 상승 하락세가 반복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인민은행은 어제 170억 위안의 7일 기간 역환매를 진행했고, 낙찰 이율은 4.4할이었다. 이는 인민은행이 2월 7일 이후 처음으로 역환매 조치를 실시한 것이다. 어제 시장에 850억 위안 중앙 주식이 기한 만료되어, 역환매 실시 후, 총 1,020억 위안 자금이 순수 투입되었고 잠시동안 시장 자금 압력을 완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인민은행이 어제 유동성을 높히면서 은행간 단기대부 이율이 하락했고, 그 중 7일과 14일기간의 이율은 4.972할과 5.34할로 하락했다. 역환매 방출, 하반기에 정상적인 상태가 될 수도 분석에 따르면, 최근 시장 자금이 부족으로, 인민은행이 이번에 다시 역환매를 실시했으며, 이는 유동성을 높이기 위함이며, 월말 자금 액면가격의 파동을 안정시키기 위함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번 역환매 낙찰이율은 4.4할까지 대폭상승했고, 지난번 7일 역환매 이율인 3.35할보다 0.105할 상승한 것이다. 이는 향후 자금 추세가 여전히 간신히 평형상태를 유지할 것을 반영하고 있다. 리엔쉰(聯訊) 증권의 거시적 및 고정 수익부 고위급 애널리스트인 양웨이(楊爲)는, 6월 20일 발생한 자금 결핍 상황 이래, 시장은 자금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민감한 상태가 계속되고 있으며, 인민은행은 자금 기한 만료되는 양이 비교적 큰 시점에서 역환매를 실시하기로 선택한 것이며 이는 시장 예측을 안정시키기 위함이며, 하반기에 인민은행은 오픈마켓에서 역환매 실시로 정상적인 상태가 될 것이라는 의도를 담고 있다. 이 외에, 국가발전개발위원회와 공업 정보화 부문은 관련 부서가 현재 산업능력 과잉문제를 해소하는 업무를 연구하고 있고, 총체적인 방안은 이미 현재 문서화되었다. 방안 핵심은 철강, 시멘트, 전해 알루미늄, 판유리와 조선 5대 업계의 생산능력 과잉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인민은행 역환매 자극으로 인해, 상하이 증권지수는 어제 다소 상승했다. 오전에는 최대 1.5% 상승해 2006 포인트를 기록했지만, 오후에는 2000 포인트 선을 넘지 못하고 1990 포인트로 마감했다. 유색 금속, 금융과 부동산 등 상승폭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이후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인민은행이 역환매 재실시로 시장 안정 작용을 발휘하지만, 거시경제학적면에서는 유동성이 당분간은 활발하겠지만, 시장의 추세를 완전히 바꿀 수는 없을 거라고 보고 있다. 이외에, 중국인민은행 이율 시장화 개혁방안이 이미 국문원의 승인을 받았다. 인민은행의 계획에 따르면, 다음 단계는 차츰 예금기준율(RRR) 기한 등급을 간소화하고, 5년 기간의 정기적금 기준율을 취소하고, 금융기관이 직접 자주적으로 확정해, 예금 기준율 기한 등급을 7등급에서 6등급으로 간소할 할 것이라고 한다.
- 상하이시, 올해에 위안화 112억 위안 채권 자체 발행 가능성
상하이 시정부는, 올해에 자체적으로 위안화 112억 위안 채권을 발행해 공익 프로젝트 건설에 쓰여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상하이 시정부 정부 공식 웹사이트 소식에 따르면, 상하이시 인민대회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올해 예산 조정방안이 승인 통과되었다. 재정부는 상하이시 올해 지방정부 채권 발행규모가 112억 위안으로 심사 결정하였다. 채권 발행으로 얻게 될 자금은 우선적으로 보장성 주거 정착 건설 프로젝트, 일반 도록 건설 등 규모 있는 공익 사업에 지출될 것이며, 민생 개선 보장과 경제 구조 조정의 지지 역량을 더욱 더 강화할 것이다.
- 중국 내륙 저가 창의성 가구 주목
최근들어, 중국 내륙 가구가 "보수보다는 장식에 더 치중"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 "80년대 혹은 90년대 출생자들이 소비의 주력으로 부상하면서 전통 가구 용품은 이미 고품격 생활 품질을 추구하는 그들의 욕망에 부합되질 않는다. 실용적이나 개성을 잃지 않은 창의성 가구 시장이 이로 인해 각광받게 된 것이다. 단 몇 위안, 몇 십 위안이면 꽃 무늬 테이블보를 구매할 수 있거나, 정교하고 아름다운 다기를 구매해 방에 활력을 불어다 넣을 수 있고, 사람들의 생활 스트레스를 다소 완화할 수 있고, 업무와 생활의 품격을 더할 수 있다. 중국 내륙 창의 가구는 신소비세력의 추구 하에 급성장하고 있고, 스웨덴의 IKEA, 타이완의 a-life 및 일본의 MUJI 등 중고가 브랜드 위주로, 우수한 품질과 고가 브랜드 경쟁이 치열하다. 업계 인사 분석에 따르면 포화된 고가 시장 대비, 대중의 저가 창의가구 시장은 실질적으로 더 넓은 개발 공간과 더 많은 소비계층이 있다고 했다. 자영업자의 창의성 가구 판매가는 낮아 현재 중국 내륙 저가 창의성 가구 시장에는 두 종류의 경영 방식이 존재한다. 자영업자와 프랜차이즈점으로 나뉘어 있다. 기자는 인터뷰를 통해, 자영업자의 창의성 가구매장 규모가 비록 작으나, 개성은 뚜렷하다. 프랜차이즈 매장은 수입 브랜드가 대다수이고, 중국 내륙 자체 개발 브랜드는 적다. 중국 내륙 자체 창의성 가구 브랜드 중에서 '이우이스(一伍一拾)이 비교적 인정받고 있다. 이 브랜드는 주방제품, 청소 및 수납용품, 직물, 욕실용품, 아웃도어, 식품, 문구 및 완구, 원예 등 최소 8개 종류의 가구 상품을 포괄하고 있고, 기본적으로 가구 용품에 대한 원스톱 쇼핑에 대한 사람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대중화 소비는 이러한 창의성 가구 용품점의 주요 장점이다. 예를 들어 '이우이스', 매장 내 상품 가격이 5불, 10불, 15불, 20불(런민비) 단계별로 가격이 책정되고 가장 비싼 상품은 겨우 120위안이다. 베이징 화탕(華堂)백화점 내 400위안 가치의 수입산 이중 보온 텀블러가, '이우이스' 이 매장에서는 겨우 80위안이다. 자주 이 매장에 방문하는 한 소비자는 "이곳에 대부분의 물건이 다 있어요. 품질도 괜찮고 가격 또한 괜찮고 유용하게 사용되죠.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좋아요" 라고 했다. 이러한 대중화 소비에 대해서 아시아 가구 시장에 일찍이 선례가 있었는데, 일본에 유명한 가구 용품 백엔 프랜차이즈 매장인 "대창(大創)" 이 브랜드가 먼저 대중화 소비의 문을 열었다. 상품 가격이 보통 백엔(약 런민비 7위안 정도)으로, 상품 품질도 좋고 가격도 저렵하고,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대다수의 일상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2012년 6월 "대창"은 중국 내륙 대중화 창의성 가구 시장의 잠재성을 발견하고 광저우에 중국 대륙 첫 분점을 오픈하였고, 상품 판매가는 대부분 10위안이다. "대창", "이우이스" 등 프랜차이즈 매장 모두 생산업자 혹은 공급업체가 대량으로 구입하기에 중간 유통상을 거치지 않아 원가가 줄어든 것이다. 또한 일본 한국 등 나라에서도 상품을 수입하기도 한다. '이우이스'는 일본 가구 상품 수입 위주로, 매장 내 일본 상품 비율이 60% 정도 차지한다. 현재 중국 내륙 창의성 가구 프랜차이즈 매장이 급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이우이스'는 현재 274개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베이징 신세계 매장의 판매직원 소개에 따르면, 직영점의 일일 판매액이 최대 7000위안이고, 보통은 4,000에서 5,000위안 정도 선을 유지하고 있고, 특설 매장(슈퍼 마켓 등에 포함된 매장)은 다소 낮은데 약 3,000 위안에서 4,000위안 정도를 유지한다고 한다. 베이징 중관촌(中關村)의 한 자영업자의 창의성 가구 매장인 "오리지널 문화 생활관(原本文化生活館)" 매장의 하오신(郝鑫) 점장은 기자에게, 이 매장의 일일 고객 유동량은 200~300 명 정도이고, 수입은 약 3,000 ~ 4,000 위안이고, 비교적 양호한 경영 상태에 속한다고 말했다. 별자리, 사주 등과 연관된 젓가락, 식물 형태의 꽂이대, 만화 캐릭터 컵, 색채가 화려한 조화 선물세트, 창의성 가구 매장 내 상품은 기호, 참신함 등을 추구한다. 각 상품마다 색상에서부터 사이즈, 형상, 재질, 기능 용도 등등 각기 다른 종류가 있고, 소비자들의 개성에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오리지날 문화 생활관" 매장의 하오신 점장은, "매장 내 상품의 일부는 수입이고, 일부는 구매대행이고, 일부는 자체 다지인 상품입니다. 디자이너가 각지에서 흥미로운 상품을 탐색하고 두 번의 가공을 거쳐 각기 다른 요소를 융합시켜 더욱 더 풍부한 색채를 지닌 상품으로 거듭나게 되는 거죠. 현대인들은 매일같이 여기저기 분주히 뛰어다니고 빡빡한 교통과 무거운 업무 피로에 둘러싸여 있다가 집에 돌아가 이러한 참신하고 개성있는 물건들을 보면서 그들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라고 했다. 이 매장의 소비자들은 70% 정도가 젊은이고 주로 고객 연령층은 20~30세이다. 이러한 매장의 또 하나의 성공요소는 매장 실내 인테리어, 물건 진열 등에 있다. '오리지널 문화 생활관' 매장은 새하얀색이 메인 컬러로 사람들에게 깨끗하고 따뜻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우이스'는 주로 녹색으로, 마음이 가벼운 구매 분위기를 조성한다. 두 매장의 물건 진열대는 약간 다른데, '오리지널 문화 생활관'은 주로 밸런스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고, '이우이스'는 명확한 분류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이 밖에, 매장직원들은 상품 성능에 대해 잘 알고 있어 판매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 내륙 가구 산업은 2012년 판매가 대폭 하락했다가 2013년에 다소 회복했다. 그러나 여전히 저속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창의성 가구는 내륙 시장에서 계속해서 급상승 중이다. <2010-2013년 중국 가구 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중국 가구 장식품의 연소비능력은 이미 런민비 3,000~5,000억 윈에 이르고 있다는 결과가 도출됐다. 그 중 관상과 실용 가치를 둘 다 지닌 창의성 가구의 시장점유율이 더욱 더 증대된 것에 주목해볼만 하다. 중국 내륙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 거래 플랫폼인 타오바오 사이트 상에 7,298개의 매장에서 창의성 가구 생활 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 중 판매량이 가장 많은 매장의 월 판매량은 328,824 건에 달하고 있다. "오리지널 문화 생활관" 하오신 점장은, "비록 가구 산업이 점점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저희 매장은 현재 긍정적으로 상승 궤도에 있습니다. 2011년 개업한 신규 매장으로, 저희는 손익이 평형을 이루는 수준에 달했는데,이는 이미 매우 양호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다음 단계는 바로 이익을 획득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맹점 건으로 요청해오지만, 저희는 동의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모든 부분에서 다 잘 한 후에, 매장을 확장하고자 함입니다."라고 했다. '이우이스' 지역 매니저 말에 의하면, "베이징 까르푸의 '이우이스' 11곳 특설매장까지 합해서, 매 달 최소한 100만 위안을 이익을 낳고 있습니다. 2012년, 중관촌 까르푸 슈퍼마켓에서 가구용품 판매 총액이 전체적으로 35% 하락했으나, '이우이스'는 매달 10에서 15%씩 판매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현재 중국 내륙 창업성 가구 용품 시장에 인당 점유율이 아직 6%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 중국 가구 건설자재 장식 협회 후중신(胡中信) 사무국장은 인터뷰 당시, 창의성 가구 용품은 현대사회, 특히 80년대 90년대 출생자의 소비습관에 부합하며, 상당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생활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창의성 가구 용품의 시장 비중은 점차 증대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저가 시장의 창의성 가구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순이익이 낮아 자금줄이 끊기고 장기적으로 발전을 유지하기 어려움을 마주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 중국 내륙 16개 랩 중 15개 랩에서 사용금지된 플라스티사이저 검출
중국 중앙방송국 프로그램 <매주 품질보고서>에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베이징, 상하이 및 광저우에서 판매하고 있는 16개의 랩 상품에 대해 화학실험을 실시한 결과, 15개의 랩에서 사용금지된 플라스티사이저가 검출되었으며, 그 수치가 최고 높게까지는 472배 이상 검출되었으며, 최저 기준 초과 98배 이상 검출 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사용금지된 플라스티사이저는 상온에서 랩에서 방출되어 나오며, 지방 햠량이 비교적 높은 식품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 치즈 및 육류 등, 만일 이러한 식품에 랩을 씌워 열을 가할 경우, 플라스티사이저가 쉽게 방출된다고 한다. 만약 이를 장기간 섭취할 경우, 여성성이 좀 더 빨리 조숙해지며, 남성 불임 등, 유아의 생식기 발육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국가적 기준을 하루 빨리 제정하여, 랩 검사 수치를 한층 더 강화하고 소비자들은 사용할 때, 포장식품 및 지방 기름이 함유된 식품에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전자렌지에 넣고 가열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 애호박 볶으면 발암물질 방출돼
식품안전센터는 홍콩인들의 일상 섭취 음식 중에서 133개 종류의 식품에 대해 샘플 테스트를 실시했다. 그 중 47%에서 발암물질인 아크릴아미드(Acrylamide)가 검출되었고, 그 중 절반 이상은 채소류부터 검출되었다. 채소를 고온으로 볶음으로써 아크릴아미드가 방출되며, 그 중 함량이 제일 높은 것이 애호박이었다. 전문가는, 홍콩인들이 음식 중 섭취하는 아크릴아미드 함량이 유럽미주 국가보다도 낮긴 하지만, 그래도 주의하는 것이 좋기에, 시민들은 채소를 먹을 때 우선 1분 정도 구운 후에 다시 볶으면, 고온에서 요리하는 시간 및 아크릴 아미드의 함량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했다. 식품안전센터는 어제 2010년부터 2011년 사이 총 4차례로 나눠 백 여 종 이상의 식품을 수집했고, 532개의 샘플로 테스트를 실시했다. 아크릴아미드를 함유하고 있는 250개의 샘플 중에서 절반은 야채류였고, 섭취량이 가장 많은 것이 초이삼(菜心), 통초이(通菜), 애호박이었다. 이 센터는 22 종류 야채를 뽑아 기름 없이 볶았을 때, 애호박에서 방출된 아크릴아미드가 가장 많았고, 각 kg당 360μg(0.36mg) 정도였고, 마늘은 200μg, 초이삼과 상추 등 함량은 50mg보다 적게 검출되었다. 이 센터는 4 종류 채소에 기름을 넣고 볶은 결과 아크릴아미드 생성에 대한 영향이 미미한 것을 발견했다. 식품안전센터는 푸드코트 내 볶은 채소가 오히려 아크릴아미드 함량이 다소 낮은 걸로 파악되었다. 이는 아마 고온에서 볶아 익히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푸드코트는 볶기 전에 먼저 뎁혔다가 하는 이유 때문일 것으로 보고 있다. 채소류 이외에도 곡물류, 견과류, 슬라이스 감자 등 스낵들 또한 아크릴아미드의 주요 출처이기도 하다. 식품안전센터 고문 의사 호윅인(何玉賢)은, 아스파라긴 및 환원당 식품을 섭씨 120도 이상으로 조리하게 되면 아크릴아미드가 방출되기 쉽다고 했다. 동물 실험연구에 따르면, 매일 매 kg 체중당 0.18~0.31mg의 아크릴아미드를 섭취하면 암에 걸릴 위험도가 10% 높다는 결과를 얻었다. 아크릴아미드는 동물들 신경계통에 독성 작용을 일으켜 생식과 발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보통 홍콩사람들이 매일 식품 중 섭취하는 아크릴아미드는 각 체중(kg)당 0.21μg, 20세에서 29세 그룹 시민 섭취량이 가장 많았고, 0.25μg로 주시해볼만 하다. 생식 혹은 물에 쪄서 먹는 오이, 양상추에서는 아크릴 아미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야채는 가능한 한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