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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681개 검색됨

  • AIA : 향후 새로운 업무 가치 증대 촉진

    AIA 최고경영자 겸 총수 Mark Tucker는 제2분기 새로운 업무 가치 이용율이 44%로, 분기 대비 6% 상승했으며, 예상치보다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그는, 미국 상장 폐지로 인한 영향을 예측하기가 어렵고, AIA 보험 업무의 장기적인 발전에 대해서 단기적인 시장 변동에 대해 중점을 두고 있지 않아, 업무에 미치는 영향이 별로 크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업무의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하며, 신규 업무의 질이 양보다 훨씬 나은 것에 대해 중점을 두고 있다고 했다. 투자 총감독 John(朱泰和)는, 향후에 신규 업무의 가치 증대를 더욱 더 촉진시키고 새로운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했다. AIA 그룹은 17개의 아시아 시장에서 업무의 퀄리티와 업무 능력을 더욱 더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AIA 각 주당 중간 이자는 홍콩달러 13.93 센트로, 연대비 13% 상승했다. Mark Tucker는, 이자 배분 수준이 동종 업계보다는 현저하게 나은 수준이고, 그룹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이자 배분 정책을 유지하고, 중간 이자는 한 해 이자 배분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장기적으로 점진식 이자 배분 정책을 채택할 것이라고 했다.

  • 홍콩금융감독원 홍콩 내 은행 지난달 대출 급증에 주시

    홍콩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홍콩 내 은행업계 내 전체적인 대출금이 급증한 것을 파악했다. 월 대비 약 3% 증가했고, 연간화 증가폭도 40% 정도 가까이 됐고, 5월 연간화 증가폭이 20%였고, 올해 초 6개월 동안 증가 연이율 증가폭은 19%였다. 금융감독원은, 현재 각 은행들과 상반기 대출금 증가 상황 및 관련 리스크 관리 조치에 대해 파악하고 있고, 대출금 증가의 원인, 은행 측에서 봤을 때 대출금 증가 추세가 지속될 지의 가능성, 은행이 관련 신용대출 및 유동성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 지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대량 자금이 외부로 유출될 대, 홍콩 은행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금융감독원은, 대출금 증가 원인 중 하나는, 5월달 이래, 시장이 대다수 안정적으로 정돈되어 있어 시장 유동성이 다소 긴장되어 있다. 홍콩은 개방형 금융 시스템이기 때문에, 은행 자본율과 유동성 자금이 충분해, 다국적 기업과 단체가 홍콩에서 자금을 구하는 것은 결코 기이하지 않은 현상이다.

  • 홍콩 올해 상반기 신규 주택 거래 성사량 1500 건에 그쳐

    홍콩 정부는, 제2분기 신규 개인 주택 시공 건수가 6600건이었고, 분기 대비 5배 증가했으며 연대비 25%정도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기간 내 거래 성사량은 1300 건으로, 분기 대비 5.5배 증가했고 연대비 약 24% 감소했다. 상반기 시공건 수는 7700 건으로, 연대비 약 25% 감소했고, 상반기 거래 성사 건은 1500 건으로 연대비 약 35% 감소했다. 6월 말까지, 미성사 주택 수가 총 4000개, 아직 판매개시하지 않은 5만 개 주택, 만약 이미 허가 승인받은 땅에, 언제든 공사 가능한 1.6만 개 주택까지 더하면, 향후 3~4년 후에 공급 가능한 사립 주택이 약 7만 개 정도 될 것이다.

  • 중국 내륙 요식업 소비 수요 절실

    중국 내륙 요식업계는 과거 10년동안 두자리 수 비율로 급속도로 성장했고, 2012년까지 요식업계 소매업 총 수익액은 위안화 23,448억 위안에 달한다. 비즈니스 연회에 대한 수요 이외에도, 개인적인 일상적인 식사 및 친구와의 모임 등이 갈수록 식당, 레스토랑, 바 등지에서 이뤄지고 있어, 요식업계의 비상적인 발전을 자극하고 있다. 내륙 중산층 및 그 이상의 가구의 소비력이 상승됨에 따라, 일상적으로 외식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고, 그들은 점점 갈수록 외식을 주말, 공휴일 등 여가 오락의 중요한 일환으로 여기고 있다. 다른 면에서, 급속도로 발전하는 도시화 과정 속에서, 특색을 지닌 퀄리티있는 요식업 서비스, 식당 등은 이미 각 소매업자들, 쇼핑센터들이 소비자들을 소비 쇼핑지역으로 이끄는 매출 포인트 중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중국사회 소비용품 소매업 총액 및 요식업 수입 증가폭 중국 내륙 요식업 시장 발전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점, 레스토랑, 디저트 샵, 홍콩식 차찬텡(로컬식당) 등을 포함한 일부 홍콩 요식업자들은, 이미 중국 내륙으로의 진출을 시작했다. 중산층 소비자의 외식 시의 소비습관과 기호를 이해하기 위해 홍콩무역발전국 연구부는 2013년 4월에 광저우, 션전, 상하이 3개 도시에서 '소비자 패널 간담회'를 실시했고, 그 결과 : - 중산층 소비자들은 생활의 품격을 추구하고, 외식의 빈도수는 높으며, 각기 다른 유형의 레스토랑을 살펴보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그들이 레스토랑에 대한 정보를 얻는 주요 경로는 모바일 네트워크/스마트폰 소프트웨어 등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 - 세 지역의 소비자들의 기호에는 각기 차이점이 있었다. 광저우에는 주로 광동식 음식이 유행하고, 션전에서는 광동식과 여러 종류의 다른 지역 음식들이 유행하며, 상하이 소비자들은 보편적으로 다소 달콤한 현지 음식을 선호했다. 비록 각 지역의 선호 음식이 각 지역 고향 음식이었으나, 그들은 보편적으로 새로운 레스토랑, 새로운 스타일, 새로운 맛을 맛보는 걸 좋아하기에 내륙시장으로의 진출을 시도해볼만한 여지가 있다고 할 수 있다. - 각기 다른 도시 소비자들은 자주 특정 요식점을 방문하는 원인은 대부분 같은 이유였다. 맛/음식 특성이 적당하고 요식점 환경/서비스가 적당하고, 입소문/인기 등의 이유들이었다. 프로모션 행사는 주로 소비자들이 처음 방문하는 계기이기는 하나,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방문하게끔 하기 위해서 혜택 요소가 우선시가 되서는 안된다. 그리고 식당/레스토랑 등 요식업체에 식품안전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소비자들은 쉽게 부정적인 인상을 가지게 된다. - 소비자들은 홍콩식 요식업 서비스에 대해, 특히 환경, 서비스 수준, 식품 퀄리티, 관리 등 방면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콩 브랜드가 일부 요식업계 영역에서 더욱 더 우세를 지니고 있다고 할수도 있다. 가격이 다소 비싸기는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같은 종류, 그러나 각기 다른 브랜드의 홍콩식 식당/레스토랑들에 대한 인식은 별 큰차이가 없었는데, 브랜드의 특성이 약하다는 점이었다. 비록 내륙의 요식업 시장의 경쟁이 치열할지라도, 제공하는 음식은 특색을 지녀야 하고, 맛도 좋아하고, 환경 및 서비스도 이상적이어야 하며,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가격도 적합해야, 중국 내륙시장에서 뽑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다. 중국 내륙의 사적인 요식업에 대한 소비가 차츰 증대됨에 따라, 특색과 퀄리티 모두 지닌 요식업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절실한 상황이기에 시장에는 아직 개발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특히나 중산층 소비자들은 '식(食)'에 대한 소비력이 홍콩 대비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내륙 소비자들은 홍콩에 대한 요식업 서비스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고 CEPA가 일부 홍콩 업자들에게 투자의 편리성을 제공할 것이고, 법인 형식으로 요식업 기업을 등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 내륙에서 자영업자로 등록해 요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출처 : HKTDC

  • 해외 직원 생활비, 홍콩이 전세계에서 6번째로 비싸

    홍콩은 물가 및 주택 비용이 고가인 것으로 이미 알려져 있다. 전세계 2백여 곳 도시의 해외 직원 생활비에 대한 조사 실시 결과, 전세계에서 생활비가 가장 비싼 곳은 의외로 아프리카의 앙골라 수도 르완다였고, 그 다음은 모스크바, 도쿄, 싱가포르 다음으로 홍콩이 6위인 걸로 나왔다. 어느 HR 컨설팅회사는 올해 3월, 미국 뉴욕을 기준으로, 전세계 214곳 도시와 비교를 실시했다. 회사가 직원을 해외로 파견해 현지 주재원들이 생활하는 필요한 비용을 계산했다. 2백여개의 항목으로 분류해 실시했으며, 주택, 교통, 음식, 여가비용 등도 포함했다. 결과적으로, 아프리카 앙골라는 고급 주택의 부동산 가격이 매우 높고, 수입 물품이 고가라, 해외 주재원들에게 생활비가 다른 유럽 아시아 국가 내 도시보다도 훨씬 더 높은 수준이었다. 아프리카의 차드(Tchad)의 수도 은나메드는 4위였다. 아시아 국가 도시 중에서는 도쿄의 생활비가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이 싱가폴, 홍콩이었고, 스위스 내 제네바, 취리히, ,베른 세 도시는 10위 안으로 집계되었고, 호주의 시드니가 10위로 높았다.

  • 중국내륙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 향후 얼마 동안은 취업상황이 다소 심각할 것으로 보아

    중국 내륙은 상반기 도시 신규 취업자 수는 725만 명으로, 연대비 31만 명이 증가했다. 제2분기 말까지, 도시 내 등록된 실업율은 4.1%로, 1분기 및 작년 동기대비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중국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 언론대변인인 인청지(尹成基)는, 경제 구조 조정 및 경제발전방식의 변화로, 취업에 대한 일정적인 압력을 주었으며, 주로 과도한 조정과 낙후된 생산능력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그는, 향후 얼마동안은 취업 압력이 클 것이며, 취업 상황이 심각할 것이라고 내다본다고 했다. 그는, 취업 안정의 목표 유지를 실현하기 위해서, 이제는 더 영향력있고 더 정확한 정책을 제정 및 실시해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중국 당국은 각종 사회보장제도는 더욱 더 개선시키기 위해 실업 보험 조항을 개정하고, 자금 관리를 강화하며 사회보장기금 안전 평가 지표 시스템 구축에 대해 연구하고, 노후 보험 기금 보험가치 상승 문제에 대해서도 연구해야 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인청지는, 정책 협조, 구조 조정 및 사회 벤처의식 증대를 통해서 취업 상황이 안정 수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제3산업의 빠른 발전 등 개선된 경제 구조를 통해서 취업 수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신흥 서비스업종 및 네트워크 서비스업계 등 산업의 발전은 취업 증대에 중요한 역할로 작용하기에, 중앙정부는 산업 변화가 취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시 및 연구하고 있다고 했다.

  • 중-인 동아프리카 신흥시장 점유율 경쟁

    중국은행과 인도 중앙은행은 몇 개월 전에 이미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 대표 사무소를 설립하고, 곧 현지에서 적극적인 은행 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이는 곧 이 두 아시아 경제 대국의 동부 아프리카에서의 비즈니스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과 인도 두 국가의 경쟁은 여러 업종에서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두 국가 모두 각기의 특수한 우세를 보이고 있다. 바로다 은행과 인도 은행 등 조직을 통해, 인도는 일찍이 동부 아프리카 은행업계에 발을 들여놓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중국은행은 나이로비에서 정식으로 개업함으로써, 중국 내륙 금융업계가 그 문을 열은 것이다. 애널리스트는, 중국은행과 인동 중앙은행의 거동이, 두 국가 은행 모두 이 동부 아프리카 경제체와 명확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음을 현저히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동부 아프리카의 대규모 컨설팅 회사인 Dry & Associates 고위급 매니저 Nick Mwa는, 두 은행의 거동이 현지 금융업계에 진출하려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게 아닐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Nick Mwai는, "두 국가의 은행이 현재 동부 아프리카 시장 점유를 모색하고 있는 것이고, 그들은 사실 현지 은행과 경쟁할 의의는 없다"라고 했다. 비즈니스의 시각에서 바라볼 때, 현재 중국은 아프리카의 제일의 무역 거래국가 임에 틀림없다. 쌍방 무역액은 매 년 최고 미화 1,160억 달러에 이르는데, 이는 중국이 아프리카 건설업을 장악한 사실을 반영하고 있다. 건설 대형 프로젝트 면에서, 예를 들어 고속도로, 공항 및 운동장 등, 중국의 엄청난 실력을 아프리카에서 과시하고 있다. 인도는, 아프리카 제조업에 침투해 있고, 특히 각종 의료 건강 상품 및 많은 고객을 보유하는 영역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이 국가는 정보 과학기술업계로 진출해 적극적으로 영역을 확장하길 기원하고 있다. 그러나, 인도는 그 지역 내 활동이 Essar의 역할이 계속 애매모호해지다가 결국은 일그러졌다. Essar의 본사는 뭄바이에 있으며, 에너지 및 철강 그룹이고, 케냐 정유공장의 50% 주주권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 현재까지 이 회사는 동아프리카 유일의 정유공장이나 미화 10억 달러의 자금이 모아지질 않아 현대화 및 확장 건설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케냐 정부는 다른 경로를 통해 자금을 모집하고 있는데, 이는 프로젝트 완성을 위함이다. 이와 동시에, 중국은 석유 개발에 대한 관심도가 정유공장 개발보다 훨씬 더 큰 듯 하다. 여러 중국 회사는 지금 현재 케냐 석유 저장소 추측 평가에 참여하고 있다. 케냐 새로 당선된 주빌리(Jubilee) 연맹정부는 케냐 몇 개의 대규모 정당이 연합하여 구성된 것이다. 신 정부는 에너지사업에 주목하고 있으며, 제조업을 촉진시키고 사회와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주요 경로로 보고 있다. 케냐에는 현재 겨우 30%의 인구만이 전력 공급을 받을 수 있다. 신 정부는 전국민이 모두 전력 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아울러 전기ㅣ비가 현재 각 단위당 미화 18센트에서 10센트로 하락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이러한 조치는 저소득층 그리고 전력 원가가 너무 비싸 우려하는 국내 여러 제조업자들에게 그 혜택을 부여하기 위함이다. 인도가 동아프리카 시장으로 진출은 주로 Indo-African Business Consulting 컨설팅 회사가 이끄는 것이다. Indo-African Business Consulting은 종합적인 서비스 발전 컨설팅 회사로, 2004년에 설립했고, 아프리카 여러 업계와 비즈니스를 할 의향이 있는 인도 회사를 위해 전문적인 의견 및 도움을 제공한다. 이 회사의 핵심 서비스 범위는 정보 과학기술, 농업, 에너지, 광산, 소비용품, 시멘트, 교육, 프로젝트 관리, 전력 및 제조업을 포함하고 있으며, 투자 기회 및 어떻게 아프리카에서 비즈니스 거래를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와 가이드 라인을 제공한다. 이 회사의 설립은 인도가 동부 아프리카로의 투자를 대폭 증가토록 하였다. 뉴델리 통신서비스 업체인 Bharti Airtel은 미화 107억 불로 쿠웨이트 Zain Telcom 회사의 아프리카 서비스를 매입했고, Indo-African Business Consulting은 이 거래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과거 5년 동안, 인도회사는 동 아프리카에서 85건의 유사한 매입 거래를 완성시켰고, 그 총액은 미화 160억불에 달한다. 인도가 아프리카 통신 시장을 개척하는 면에서 그 효과가 현저했다(Bharti Airtel은 현재 케냐에서 두번째로 큰 모바일 통신서비스 공급업체이고, 또 하나의 인도회사는 Essar로 제4위이다) 이와 동시에 중국은 케냐 통신업계 증대에서 수혜를 입고 있다. 핸드폰 보호 케이스, 메모리 카드, USB 연결선, 충전기, 키보드, 건전지, 이어폰 등 각 종류별 부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중국 제조업은 이 부분에서 상당한 우세를 지니고 있다. 나이로비의 어느 모바일 부품 거래업자인 Jane Gitau씨는, "중국은 최대의 시장 점유율을 지니고 있고, 이는 주로 잘 구축된 유통 채널과 중국 전화의 유행 때문입니다. 화웨이, Tecno 및 Bodao(波導) 등 브랜드가 대중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고, 부품의 수명 또한 길죠" 라고 했다. 통신 부문을 떠나, 중국-인도 이 두 경제대국의 역할 중, 인도는 아직 일부 기타 영역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인도 소프트웨어는 케냐 은행업계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 현재 케냐 상업 은행, Equity Bank, Orange Money는 대체적으로 인도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모바일은행서비스를 구동하고 있다. 다른 인도회사인 Manam Infotech 또한 Mobibank를 위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obibank는 케냐사업은행에 귀속되어 있고, 동아프리카에서 최대의 지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Mobibank의 고객은 현재 Manam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핸드폰 상에서 모든 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금융 서비스업 이외에, 인도 소프트웨어 회사는 기타 영역에서도 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 공략한 RMSI 회사는 현재 관련 프로세서를 개발하고 있는데, 향후 케냐의 토지 등록 자료 데이터화 시켜, 토지계약, 토지권리증 등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이 외에 여러 인도 공급업체 또한 기타 정보과학기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그 중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Mahindra Satyam, Infosys와 Tata이다. 케냐는 동아프리카의 최대의 경제체이자, 공인하는 동아프리카 지역 진출의 문이다. 작년, 20여개의 인도 기업은 케냐의 소프트웨어 및 비즈니스 프로세서 아웃소싱 회사 중에서 여러 면에서 적합한 합병대상을 찾고 있다고 한다. 동아프리카 지역은 이미 준비되어 있으며 전면적으로 디지털 전이를 진행하고 있다. 해외 서비스 공급업체들에게 거대한 비즈니스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는다. 인도의 범 아프리카 전자 네트워크 연결 프로젝트(Pan-African e-network) 또한 동아프리카를 포함하고 있다. 이는 2004년에 인도와 아프리카 연맹 사이에 시작한 거대한 정보과학기술 프로젝트이며, 목적은 위성과 광케이블 네트워크를 통해 아프리카 연맹 53개 가입국들을 서로 하나로 연결시키고, 또한 인도와도 연결시키기 위함이다. 이는 인도와 아프리카 국가가 원격 교육, 원격 의료, 네트워크 전화, 정보 엔터테인먼트, 자원분포 측량제도, 기상 서비스, 전자 정부와 전자상거래 등의 전문적인 지식 기술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현재, 이 전자네트워크는 뉴델리 Telecommunications Consultants India Limited (TCIL) 빌딩의 데이터 주축에 연결되어 있고, 총 7곳의 인도 대학 및 12곳의 전문병원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아프리카 데이터 센터는, 세네갈 수도 다카르에 위치하고 있고, 5곳의 지역 내 대학, 5곳의 전문 병원, 53곳의 환자 간호 병원, 53곳의 학습 센터 및 원격 교육 VVIP 통신 시스템에 연결되어 있다. VVIP 통신 시스템은 인도 국유기업 TCIL 운영으로, 각기 다른 국가의 10,000 명의 학생들에게 원격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케냐 통신위원회(Communications Commission of Kenya, CCK) 통신 매니저 Chris Wambua는, 이런 인도 프로젝트는 케나 정보과학기술의 전면적인 보급 정책과 상당히 부합된다고 했다. 그러나 현재 프로젝트 내용이 모두 다 인도의 발전에 집중되어 있고 기타 각지의 더 나은 자료는 보급되지 않아 이 부분에 있어서 아직 보류하고 있기도 하다고 했다. 인도회사는 동부아프리카의 의료 건강업계에서는 선두를 차지한 듯 하다. 본사가 뭄바이에 위치한 제약회사인 Cipla는 여러 동부 아프리카 정부와 합작협의서를 체결했고, 다양한 종류의 여러 용도에 쓰이는 저가의 약물을 공급하고 있는데, 인류면역결핍바이러스(HIV) 치료 약물, 말라리아 치료 약물, 항산제 및 기침 치료 약물 등을 포함하고 있다. 케냐 말라리아 관리부 David Soti 총감독은, 이 협의서는 결코 Cipla에만 한한 것이 아니라고 했다. 여러 기타 제약회사, 여러 중국 공급업체를 포함해, 여러 제약회사와도 유사한 협정 계약서를 체결했으며 이는 케냐 자국을 위해 약품을 공급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Soti는 다른 제약회사도 환영하고 있으며, 자국의 요구에 부합되면 된다고 했다. 그러나 건설업 부문에서, 상황은 다르다. 중국회사는 이 영역에서 절대적인 선두 위치를 지키고 있다. 케냐 정부는 이미 향후 5년간 5곳의 최신형 운동장 건설 및 대규모 댐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후자의 목적은 백 만 묘(畝)의 토지를 관개 용도로 개척하기 위함이다. 과거 기록에 따르면, 중국은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를 쟁취하기 위해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케냐는 현재 운동장이 유일하게 2개인데, Moi Kasarani 체육관과 Nyayo 운동장이고, 여러 대형 수자원관리 설비 모두 중국 건설업자가 책임 진행한 것이다. 중국-인도 두 국가는 이미 동부 아프리카의 여러 업계에서 점유율을 각기 확보하고 있고, 현재 여러 사람들이 채광권과 천연자원의 쟁탈전이 최후에는 누구의 손으로 넘어갈 지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석유산업의 궐기가 이 케냐 지역 내 주요 발전 영역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중국-인도 두 국가의 새로운 전쟁터가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출처 : 홍콩무역발전국 기자 : John Kariuki

  • 동남아에서 낮은 원가의 생산 기지를 탐색하다

    중국의 생산 원가가 하락할 기미없이 계속 상승세를 탐에 따라,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생산활동을 동남아의 낮은 원가 국가까지 확산되고 있다. 어느 한 부분에서는, 아세안 경제가 다원화적인 발전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다른 면에서 이 지역은 재료 선수입 후가공을 처리할 능력이 끊임없이 향상되고 있어, 관련 산업 규모가 점점 더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아세안 내 각 국가들 중에, 어느 한 국가가 특출나게 두각을 드러내지는 못하고 있다. 생산활동을 이전하는데 있어서, 핵심 요소는 생산활동의 특성, 아세안의 영업업자의 편리도와 관련이 있다. 중국이 세계무역조직 가입함에 따르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2000년대 말에 한층 더 대외적으로 시장을 개방하고 다국적 기업으로 하여금을 믿음을 한층 더 강화시킴으로써, 여기 저기서 중국으로 투자를 했으며, 일부 생산활동기반을 중국으로 이전하기도 했다. 점점 더 많은 아시아 국가들은 그들이 생산하는 반제품을 중국으로 운송한 후 최종적인 조립 완성시켜 해외시장으로 수출했다. 각 근로자들의 생산량으로 계산해볼 때, 2000년부터 2011년까지, 중국의 생산력은 거의 3배까지 증가했다. 상대적으로 베트남은 성과가 가장 좋은 동남아 국가였고, 동기 대비 생산량이 약 50% 증가했다. 과거 수 년 간 동안, 중국의 임금 수준은 연평균 성장율이 거의 두 자리 수에 달한다. 중국은 다시 경제의 평형을 꾀하면서, 동시에 적극적으로 산업 승격을 추진시켜 고부가치 생산활동을 촉진시키고, 낮은 원가와 노동밀집형 생산 기지의 흡인력을 약화시켰다. 향후에 중국은 제일의 대외무역 생산기지의 자리를 고수할 것이다. 중국의 근로 원가는 계속적으로 급속도로 상승할 것이고 그 가파른 상승세는 기타 동남아 수출 경제체보다도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상승할 것이다. 중국 남방일대의 평균 임금은 매월 미화 400불 이상이고, 태국 혹은 인도네시아의 두 배 이상, 베트남의 3배 이상의 수준이다. 임금 상승 이외에, 중국은 또한 여러 경영 원가 상승의 문제를 대면하고 있고, 기본 제조업의 원가 우세가 점점 사그라 들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 이래, 중국 근로자 수 증대 속도는 매 해마다 1% 미만 정도 완화될 뿐이다. 동기 대비, 대부분의 아세안의 근로자 수는 비교적 빠른 속도로 증대하고 있고, 중국보다 2배 더 빠르다. 아세안은 아세안 경제 공동체를 결성하면서 공동 시장 및 공용 생산기지를 형성하게 되었다. 아세안 경제공동체는 여러 부분에서 협력하게 되는데, 인프라 구축과 통신 네트워크 연결 향상, e-ASEAN 을 통해 지역 내 온라인 거래 시스템을 발전시키고, 지역 내 업종 결합 강화를 통해 지역 내 구입 활동을 촉진시키는 등등 여러 부분에서 협력하게 된다. 다른 여러 신흥시장과 마찬가지로, 여러 아세안 국가는 비록 낮은 원가의 생산환경을 제공할 지라도, 제조업자들은 여러 문제들을 극복해야 한다. 공장 이전 여부, 전체적인 임금 수준 고려 외에도, 토지 원가, 숙련된 근로자 공급, 공용 사업 지출, 인프라 구축 지원 등 여러가지 요소를 계산해 봐야 하며, 정부 규율 법례가 복잡한 지 투명한 지, 세금제도가 명확한 지 아닌지 등등을 파악해야 한다. 지금 탐색 연구해야하는 중점은 생산활동이 중국에서 기타 지역으로의 이전 이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은, 아세안 지역 내에서 일부 현존하는 산업활동이 아세안 지역 내에서 다른 국가로 이전하고 있거나 이전하려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 간수성 6.6도의 강진으로 47명 사망, 296명 부상

    간수성(甘肅) 딩시시(定西市) 민씨엔(岷縣)과 장씨엔(漳縣) 경계지역에서 6.6도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지진은 약 1분간 계속됐으며 371번의 여진이 발생했고, 일부 지진의 강도는 5도 이상이었다. 지진 발생으로 린탄(臨潭)-민씨엔(岷縣) 단층대에서 발생했으며 진역은 간수성 남부 서쪽 친링(秦嶺) 산지대로, 산이 크고 골이 깊고 도로는 협소하고 가파르며 산사태 등의 자연재해가 쉽게 발생하는 지역이다. 민정부 소식에 따르면, 지금 현재까지, 47명 사망에 29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그 중 민씨엔에서는 45명이 사망, 장씨엔에서 1명 사망, 롱난(隴南) 시 리씨엔(禮縣)에서 1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장씨엔의 13곳의 향(鄕)과 진(鎭)에서는 여러 가옥들에 금이 나 갈라지고, 막대한 손실을 입은 가옥이 5600 가구에, 21000 칸의 방으로 집계되었다고 한다. 무너진 가옥은 380가구에 1203 칸이라고 한다. 민씨엔의 중짜이(中寨)에서 샤오짜이(小寨)까지 이르는 광케이블이 끊어지고, 유선전화와 모바일전화 통신신호가 끊기고, 동산(東山)지역의 5개의 향과 진에서는 대다수 정전이 발생했다. 란저우(蘭州)시 소식에 따르면, 민씨엔으로 농천 교육 봉사활동 방문한 선생님들은 지금 민씨엔 원도우샹(文斗響)용씽씨엔(永星縣) 산에 발이 묶여 있으며 1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발표했다. 국가 재해 감소 위원회, 민정부는 지진으로 초래한 손실에 대해, 국가 비상사태 4급을 선포하고, 관련 대원들을 재해지역으로 파견해 재해상황을 관찰하고, 구재활동를 펼치기 시작했다. 이 밖에, 간수성 민정청은 3급 비상상태를 선포하고 관련 부서대원을 재해지역으로 파견하고 즉각 500개의 장막과 200개의 침대와 이불을 조달하고, 재해지역 민정부서가 재해상황 조사 착수 및 인원재배치와 임시 배치 등의 업무 전개를 펼쳤다. 간수성 군사팀, 무장경찰 및 소방대원 등 총 1000여명의 구급대원을 재해지역으로 파견해 구재활동을 펼치도록 했으며, 일부 민간병사들로 하여금 통신이 두절된 곳으로 파견하여 재해상황을 파악토록 지원 요청했다. 지진은 22일 오전 7시45분에 발생했으며, 강도는 6.6도에 달했다. 진앙 거리는 민씨엔에서 7km 떨어진 곳이며 장씨엔 시내에서 40 km 떨어진(북위 34.5도, 동경 104.2도)곳이라고 간수성 지진관리국에서 발표했다. 그 시간 이후, 9시12분에 5.6도의 지진이 재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14km 였고, 그후 몇 차례 5도 이상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대출이자 하한선 취소, 중국 내륙 은행 미화 천억 달러 자금 모집해야 할 수도 있어

    월스트리트일보에서 보도한 기관 보고서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지난 주 토요일부터 대출 이자율의 하한선을 취소했는데, 아마도 중국 내륙 은행업계가 향후 2년 후에 부족한 자금을 메꾸기 위해서라도, 미화 천 억 달러 정도의 자금을 모아야 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보고서는 140곳의 내륙 은행에 연구를 실시했으며, 보고서에 따르면 은행업계의 순이자 수익이 10% 하락되고, 자산 규모가 15% 상승한다면, 중국자본 은행은 향후 2년 후에는 미화 500-1000억 달러의 신규 융자를 취득해, 현재 자본 충족율 수준을 유지해야 할 수도 있다고 했다. 과거 3년 동안 내륙 은행은 이미 주주권 매각으로 미화 500억 달러의 자금을 모집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출이자율의 30% 하한선을 취소하는 것은 중국 내륙 대출 수입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내륙 경제 성장 속도가 완화됨에 따라, 불량대출이 증가할 것이며, 내륙 은행의 자금 부족 증대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었다. 마켓 내에서는, 이 조치가 지금 당장 대출 이자율 하락을 초래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지금 극소수의 은행의 대출 이자율 정가가 이미 하한선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켓 내에서는,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면서 장기적으로 은행 대출 순이익 능력에까지 손해를 끼치면서, 은행의 자금 필요성이 증대되고, 아울러 이자의 영향을 덜 받는 서비스로 전향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 밖에,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행 리리휘(李禮輝) 은행장은 지난주 토요일에, 만일 은행이 대기업에게만 대출 지급한다면, 이자 수익은 분명히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륙은행이 중소기업들에게 더 많은 대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 홍콩 실업율 3.3%로 하락. 근래에 가장 낮은 수준

    내수 경제 및 미국 경제가 활기를 되찾으면서, 홍콩 취업장에도 맹렬한 기세가 불어닥치며, 최근 실업율이 3.3%로 하락했고, 총 취업자 수는 근래 들어 가장 높은 374.5만 명 수치를 기록했으며, 그 중 요식업, 제조, 보험,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실업 상황이 다소 호전되었다. 취업 시장의 긍정적인 상황은 직장인의 월급 상승을 이끌었으며, 매니저 및 행정직원의 중등 월급 수여자 비율이 연대비 9.4% 상승했으며, 가정 수입이 5만불 이상인 가구가 연대비 7.6% 상승했다. 어느 경제학자 예측에 따르면, 올해 졸업생들이 대다수 근로 시장에 투입되면서 실업율이 향후 몇 개월간 0.2% 에서 0.4% 다시 상승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홍콩 통계청이 어제 발표한 4월에서 6월의 실업율은 3.3%로, 올해 상반기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이며, 지난 번보다 0.1% 하락했다. 그 밖에, 총 취업자 수가 374.51만 명으로, 취업부족율은 1.6%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근로복지국 쩡긴종(張建宗) 국장은, 홍콩 내수 강세가 유지되고, 새로 추가된 취업자리가 해당 기간의 구직자 공급 증대와 잘 절충이 되면서 실업율이 단기적으로 다소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보고 있고, 외부적으로 다소 부정적인 요소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미국의 양화정책 조정 과정을 주시하며, 전세계 경제 변화에 주목할 것이라고 했다. 요식업, 제조업, 보험업, 전문업 등 상황 다소 호전 다수 업종의 실업 상황이 대체적으로 개선되었다. 요식업 서비스 활동, 전문업 및 비즈니스 서비스, 정보통신의 실업율이 연대비 하락했다. 일찍이 직원해고 바람이 불었던 제조업계의 최근 실업이 3.2%로, 작년 동기 대비 0.5% 하락했다. 동시에, 화이트 칼라의 월급이 상승했는데, 월수입 5만불 혹은 그 이상의 가구가 연대비 7.6% 상승했다. 직급별로 나눠서 볼 때, 매니저 및 행정직원의 중등의 월수입이 연대비 9.4% 상승해 3.5만 홍콩달러에 도달했고, 전문직종 종사자 및 어시스턴트 전문직종 종사자는 연대비 2.9% 상승해, 각각 3.6만불, 1.8만불을 기록했다. Time Search Recruitment 이사 겸 CEO 삼가만(沈嘉敏)은, 현재 소매업 및 요식업계 구인 의욕이 다소 높은데, 전자는 중저가의 생활용품 위주의 소매업이고, 사치품은 중국 내륙 고객이 다소 줄어들면서 인원 채용이 주춤하고 있다. IT 업계 내 직원 채용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중간급 관리자 및 신입부문의 인원이 부족하다고 한다. 중윈(中原) 인력자원 컨설팅 이사 겸 CEO 자우지핑(周綺萍)은, 대다수 고용주들이 직원의 이직을 걱정해 월급 인상은 4% 이상을 인상하면서 직원의 이직을 막고자 하는 의사가 있다고 했으며, 일부 기업은 심지어 1년에 두 번 보너스를 지급하고자 하는 의향도 있다고 한다. 침례대학 재무 및 결정책략 학과 막숴이초이(麥萃才)는, 외부 경제 상황이 다소 좋지 않다 할지라도, 홍콩 경제는 여전히 관광객 및 내륙 시민들로 인해 호텔, 소매업 및 요식업계 등 구인이 계속되고 있으며, 대학 및 DSE 졸업생들 전부가 아직 취업 시장에 뛰어든것이 아니기에, 향후 몇 개월 후에는 실업율이 0.2~0.4 %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중국 내륙 수출 완화로 해고 위험 가능성 미국 경제 데이터가 다소 호전되면서, 홍콩 제조업에도 회복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자우지핑은, 미국 시장 위주의 고급 핸드백 제조업계는 최근 3년 동안 인원 채용을 동결했다. 그러나 올해 3월부터 다시 2, 3명의 매니저를 채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중국 내륙 수출 완화로, 중국 내륙 공장에서 근무하는 홍콩인은 여전히 해고 위험이 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하반기에는 수출이 더욱 더 활발해 지면서 일부 제조업이 다시 활기를 찾을 것이며, 특히 전자상품 혹은 스마트 완구들의 상황이 다시 호전될 것이다. 성수기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 상품 개발 및 디자인 직원 채용을 더욱 더 늘릴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전체적인 상황이 아직 낙관적이지 않기에, 해외 바이어들은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 내륙 경제 성장이 완화되면서 하반기 홍콩 수출이 크게 증대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 구글 분기별 이익, 예상치에 도달못해

    전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인터넷 검색엔진 회사 구글의 제2분기 이익이 16% 증대, 미화 32.3억 불에 도달했으며, 각 주당 순이익은 미화 9.54불이며, 핵심 광고 서비스의 지속적인 증대에 큰 힘을 얻었다. 그러나 마켓 예상치보다는 적은 수준이었다. 주식 지급금과 기타 특별 항목을 빼면, 각 주당 순이익은 미화 9.56불이고, 연대비 6% 감소했다. 기간 내 총 수입은 19% 증대되어, 미화 141.1억 불에 달했고, 그 중 광고 수입은 15% 상승했다. 실적이 예상치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발표에, 구글 주가가 미국 주식시장 마감 후 추가 거래 시에 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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