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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681개 검색됨

  • 중국 내륙 기업, 홍콩 내 상장 문턱 완화될 전망

    중국 증권신문 보도에 따르면,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최근 중국 내륙 기업의 홍콩 내 상장 문턱 수위를 하강 조정하는데 토론 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목적은 A주식이 처음 공개 발행(IPO) 회사의 다수의 제한 상황을 다소 완화하고자 함이라고 한다.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웹사이트 상에서, 현재 상하이 션전 두 주식시장에 상장 신청 접수 대기중인 기업이 830 여 곳 이상이 되며, 과거에 매년 상장한 회사가 약 200 곳인 것으로 계산해 볼 때, 약 3~4년이 되어야 상장 가능할 것이지만, 최근 2개월 내 내륙 주식시장의 침체로 신규 주식 상장이 잠정 중단됐다. 업계 인사에 따르면 내륙 기업의 홍콩에서의 상장 문턱을 완화하는 것은 내륙 기업이 상장하는 데 장시간 기다려야 하는 문제를 다소 완화시킬 수 있으며 내륙 기업이 홍콩에서 상장하는 체제가 갖춰지면, 기업들의 회사 설립 절차가 훨씬 더 편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현재 내륙 기업이 홍콩에서 상장 승인을 받으려면 순자산 규모가 4억 위안 이상이 되어야 하며, 융자 규모는 최소 미화 5000만 달러가 되어야 하며, 연 순이익이 최소 인민폐 6000만 위안이 되어야 한다. 과거에는 몇몇 대형 국유기업만이 조건에 쉽게 부합되었으며, 많은 중소 민영 기업은 해외에서 회사를 설립한 후에 레드칩 방식으로 홍콩에서 상장할 수 있다.

  • 존 창 재무장관 : 홍콩, 해외에서 개최하는 전시회에서 위안화의 중요성 홍보

    홍콩 재무장관 존 창은 위안화가 국제화의 길로 가면서 중국 중앙정부는 홍콩이 중심 역할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는데, 역외 경제무역지대 위안화 결제 및 역외 지대에서의 위안화 수요 증가, 그리고 역외 지대 위안화 은행 업무를 발전시켜 역외 지대 위안화의 유동성 구축 등에서 홍콩이 주요적인 역할을 발휘하기를 중앙정부는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존창은, 홍콩이 국제 도시로써, 위안화의 국제화를 추진할 수 있는 우세를 지니고 있다고 했다. 홍콩과 국제 무역 파트너의 긴밀한 협력 하에 위안화 국제화를 추진하기 위해 홍콩정부는 장차 위안화의 중요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잡을 것이며, 이러한 역할은 스위스와 미국에서 개최하는 전시회에서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존 창은, 올해 지난 9개월 동안 홍콩에 수출입 무역 위안화 결제금액이 위안화 1.9만 억 위안 정도에 달했으며, 한 해의 총액을 초월했고, 내륙의 역외 무역 지대 위안화 무역비율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10월 말까지 197장의 위안화 채권이 발행됐고, 자금 조달액은 2770억 위안이다. 홍콩 마켓에도 위안화 상장지수 펀드 ETF, 위안화 상품 및 위안화 주식이 발행되고 있다. 존 창은 또한, 최근 유로화 지역 및 미국 경제에 회복 조짐이 보이기에 긍정적인 고무 작용을 가져올 것이며, 홍콩 정부는 미국정부가 재정 문제 해결 과정에 주시할 것이라고 했다.

  • 크리스마스, 신년 예상 소비액이 전년도 대비 14% 증가

    크리스마스와 새해가 다가오면서 홍콩사람들은 전 세계가 함께 축하하며 즐기는 이 연휴 계획은 하고 있다. 어느 한 대학의 크리스마스 및 새해 소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올해 시민들의 크리스마스 평균 소비액은 1인당 약 홍콩달러 2천 3백 불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전년도 대비 14% 상승했다. 그 중에서 단기 여행, 크리스마스 스페셜 메뉴 등 오리지널 소비 방식을 최우선 계획으로 잡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어느 한 여행사는 한국 일본 단체여행이 약 10% 가격 인상했으나, 단체 여행 신청자는 아직까지도 전년도 대비 3~5% 정도 상승했을 뿐이라고 했다. 호텔에서의 파티 및 뷔페 예약은 20~30% 상승했다. 작년 한 해보다 올해 예상 소비액이 14% 상승한 이유는 작년 음력 새해와 신년, 그리고 크리스마스 소비액을 나눠서 계산했는데, 올해 크리스마스 소비액은 전년도 대비 다소 높으며, 물가 또한 전년도 대비 인상됐기 때문이다. 홍콩 시민의 소비 항목은 1위 외국 여행, 2위 외식, 3위 디지털 상품 구입(스마트폰 등)으로 뽑혔고, 약 50% 정도의 시민은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가족들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길 원한다고 했다. 홍콩 시민들의 소비욕이 강해지면서 관광업 또한 흥성해지고 있다. 올해 K Pop의 유행 하에, 한국관광 단체여행도 덩달아 인기인데, 5일 한국 단체 여행 가격이 10% 정도 인상되어 약 9천불 정도이나, 단체여행 신청 수는 여전히 전년도 대비 3~5% 정도만 상승했다고 한다. 홍콩 시민들의 소비 예상 항목 1위 외국 여행 14% - 중국 / 16% 일본 / 9% 한국 2위 외식 21% 크리스마스 스페셜 메뉴 / 4% 중식 레스토랑 / 75% 미정 혹은 특정 선택 없음 3위 디지털 소형가전 31% 스마트폰

  • 부동산 업체, 중고 주택 부동산 가격 다시 상승될 가능성 있어

    홍콩 부동산 위원회 주택 보조팀은 오늘 회의에서, eIPO 신청자 수를 5천명으로 늘리는 건과 주택 구입과 땅 보조 건에 대해 토론했다. 어느 주택 업주는, 이러한 정책은 주택 판매자들의 이목을 끌 수 없다고 했다. 어느 부동산 업체의 예측에 따르면 중고 부동산 시세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황 씨 부인은 틴수이와이의 틴싱윈(天水圍天盛苑)에서 12년 거주했고, sq.ft.당 가격은 작년 12월에 2300위안에서 20% 상승해 지금은 2800불이라고 했다. 그녀는 부동산 가격이 아무리 좋아도 주택을 팔 의향은 없다고 했다. 정부는 부동산 계획을 통해 단기적인 공급량을 증대시키길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10개월 동안 중고 주택시장에서는 겨우 5717 건만 성사되었고 전 홍콩 32만 가구로 계산해봤을 때, 유통율은 1.8% 밖에 안된다. 최근 업주들은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더욱 더 판매를 원치 않고 있다. 어느 부동산 업체 예측에 따르면 월수입 4만불인 eIPO 가정에게 주택 구입 제한을 완화한다면 중고 부동산 시세는 다시 오를 가능성 있기에 eIPO 신청 제한 완화 건은 말이 안된다고 했다. Midland 부동산 업체 최고분석가 라우가파이(劉嘉輝)는 설령 eIPO 신청 자격을 완화한다 할지라도 부동산 시장은 여전시 사용자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고 했다.

  • 셩완에서 노트북 도난 사건 잇달아 발생

    셩완의 Gough Street( 歌賦街 )에서 새벽 시간대에 잇달아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그 중 한 집은 약 홍콩달러 4000불 상당의 노트북을 도난 당했고, 용의자는 아직 검거하지 못했다. 새벽 한 2시경, 경찰은 어느 한 건물 거주자의 도난 신고를 접수 받았다. 어느 한 남성이 주택 창문으로 도망갔고 누가 훔쳐 도주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했다. 조사 기간동안, 다른 빌딩에서도 도난당한 사례가 발생했고 업주는 약 4000불 상당의 노트북을 도난 당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 축의금에 대한 부담금 상승, 1/3 신랑신부 결혼 지출 비용 막대

    일전에 '축의금으로 홍콩달러 500불 부주할 거면 오지 마'라는 예비 신부의 댓글로 일파만파로 파장을 불러 일으켜 사회적인 이슈로 떠올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33%의 신혼 부부의 피로연 지출 비용이 축의금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간다고 했으며, 58%의 신혼 부부의 혼례 지출 비용이 예산을 훨씬 더 초과한다고 대답했으며, 35% 신혼부부은 심지어 과다 지출로 결혼일정을 늦추기도 했다는 결과가 밝혀졌다. 웨딩플래너에 따르면, 각기 다른 레벨의 손님이 부주하는 축의금이 다 다르기에, 신혼부부는 되도록이며 비수기에 피로연을 거행해 최소한 10%의 지출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제안했다. 지출 절약의 비결. 온라인 상에서 저렴한 것 탐색 막 혼례를 치룬 장씨 신혼부부는 올해 9월에 홍함(Hung Hom)의 Spotlight Club에서 30개의 테이블을 예약해서 혼례를 치뤘다. 각 테이블마다 약 6800불, 각 테이블마다 12명씩 착석가능하다면 1인당 부주해야 할 축의금은 약 600불정도, 그렇지 않으면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친구들과 혼례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축의금을 거절하였다. 하지만 지출을 줄이기 위해 장씨 부인에게는 다른 신혼부부와 같이 피로연을 준비하는 지출 절약의 비결이 있었다. "청첩장 인쇄 및 면사포 구입 등 웨딩 박람회에서 우선 가격을 알아보고, 일반 샵에서 직접 디자인한 청첩장 출력은 약 45불이고, 타오바오 사이트 상의 가격은 장당 8불이었어요."라고 했다. ESDlife는 7~8월 온라인 리서치를 실시했으며 올해에서 2014년 사이에 결혼하는 1768명의 예비 신혼부부를 인터뷰했다. 58%는 결혼의 지출비용이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든다고 했고, 그 중에서 62%는 실질적 지출이 예상보다 20% 이상 더 많이 든다고 했고, 더욱이11%는 실질적 지출 비용이 예상보다 50%이상 더 많이 든다고 했다. 심지어 35%는 경제적인 이유때문에 혼인을 연기하기도 했다고 대답했다. 조사에 따르면 저녁에 피로연을 하는 신혼부부 수가 6% 감소했으나 경제적으로 더 이익인 낮 시간대 피로연은 3% 상승했다고 한다. ESDlife 연구 매니저 묘지화(繆志華)씨는, "낮 시간대 피로연을 거행할 경우 반 정도 지출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테이블 예약 수도 지난 4년 이래 처음으로 하락했는데, 21개에서 20개로 줄어들었다. 지출이 크기에, 축의금으로 충당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러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터뷰 응답자 중 33%는 피로연 지출이 축의금 수입보다 훨씬 더 많이 부과된다고 대답했다. 한 웨딩플래너 말에 따르면 참석하는 신분에 따라 축의금 액수도 각기 다른데, 사장, 상사 등의 축의금은 최소 1000불이고, 친구일 경우 600~800불 각각 다르다고 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자녀를 동반할 경우는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되도록이면 성수기가 아닌 비수기에, 여름방학, 청명절 전 후 등 좋은 날씨로 택일해서 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발렌타인데이 같은 날을 선택한다면 한 10% 정도 더 많은 지출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 기온 크게 하락, 도심지 15도, 신계 북부 지역 11도까지 떨어져

    오늘 홍콩 시내 기온이 14,15도까지 크게 하락했으며, 신계 북부 지역은 11도까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오늘 최고 기온은 약 17도를 기록할 예상이다. 오늘 홍콩 날씨는 구름이 많이 끼고 몇 차례 소나기가 올 것으로 보인다. 편북풍에서 편동풍으로 점차 바뀔 것이다. 강렬한 북동 계절풍이 광동 연안지역에 차가운 공기를 몰고 와서 광동 연안 지역에 기우 영향을 주고 있다. 향후 이틀간도 아침 날씨는 쌀쌀하고 다소 구름이 많이 끼고 몇 차례 소나기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 세찬 비바람 몰아쳐, 저녁에 19도까지 하락

    홍콩 오늘 날씨는 구름이 많고 중간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오전 한 때에 세찬 비바람이 몰아칠 것이다. 기온은 26도에서 오늘 저녁에는 19도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동 연안지역의 차가운 바람이 머물면서 홍콩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것이며, 이 차가운 바람은 점차 남쪽으로 이동하며, 이와 연관된 강렬한 북동 계절풍은 오늘 오전에 주장고우 일대에 머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오늘 편남풍으로 다소 바람이 불 것이며 저녁에는 기온이 현저히 하락할 것이다. 내일은 다소 서늘하며 아침에는 20도 이하일 것이며, 일요일에는 날씨가 흐릴 것이다.

  • 홍콩인들 신규 이민자들에게 불만

    절반 이상 복지는 많이 누리고 공헌은 적다고 생각함 어느 한 아카데미 내 조사 결과, 홍콩인들이 신규 이민에 대해 부정적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인터뷰 응답자들 중 절반은 홍콩 신규 이민 수를 감소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며, 기타 절반의 사람들은 신규 이민자들이 홍콩에 온 후 현지의 복지를 많이 누리고 홍콩에 대한 공헌은 적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상반대의 의견을 보인 자는 겨우 2.9%에 그쳤다. 조사를 맡은 아시아 및 정책연구학과 조우지리(周基利) 부원장은, 신규이민자들이 '우선 들어와서 주인이 되는' 현상에 대해 홍콩인들이 매우 주관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고 했다. 정부가 더 많은 정책적인 연구가 시급하며, 교육도 더욱 더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홍콩대학 시민 조사는 2월 9일부터 11일 사이에 18세 이상의 홍콩 시민 1024명을 대상으로 '신규 이민에 대한 반응 및 홍콩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전화 인터뷰를 실시했다. 결과적으로 50.6% 인터뷰 응답자들은 홍콩 신규이민자 수를 감소시켜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52.8%는 신규 이민자가 홍콩의 복지를 누리는 것이 공헌에 비해 훨씬 더 많다고 생각했으며, 2.9%의 응답자는 상반대되는 의견을 보였는데 신규 이민자들이 복지와 공헌을 누리는 비율이 38.8% 정도라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홍콩 신규 이민이 홍콩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홍콩사람들은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예를 들어, 46.7% 인터뷰 응답자는 신규 이민이 평균 임금을 인하시킨다고 생각하며, 39.5%의 사람들은 신규이민이 홍콩 경제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며, 이 상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사람은 44% 정도 됐다. 이 조사 결과에 대해 조우지리 부원장은, 홍콩사람들이 신규이민에 대해 주관적이며,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일부 항목은 사실이 아니지만, 대부분의 홍콩인들이 동감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중국 홍콩 간의 모순이 격화되며 다음 세대의 신규이민자들이 홍콩 사회로 유입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정부가 이에 대해 정책적인 연구를 실시해 신규 이민에 대해 홍콩인들의 오해를 해소하며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건의 했다.

  • 독일인 70%가 중국은 잠재적인 위협 국가로 생각

    독일 어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터뷰 응답자 중 3/4가 중국이 '향후에 훨씬 더 강대해질 것'이라고 생각하며 잠재적인 위협 국가라고 생각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중국 기업 화훼이(華爲)는 은 독일 마켓 리서치 회사인 TNS Infratest 에게 리서치를 위탁했으며, 독일인이 생각하는 중국과 중국인들이 보는 독일에 대해 조사했다. 1300명의 인터뷰 응답자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다수의 중국국민은 독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었으나, 반대로 독일인들은 중국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이지만은 않았다. 독일 <세계일보>에서 이 보고서가 언급되었는데, 중국인들이 독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에 독일과 독일인에게 긍정적인 견해를 지니고 있는 것이지만, 독일인은 중국의 상황에 대해 비교적 이해하는 것이 많기에 비판적인 견해가 더 많은 것이라고 게재했다.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다수의 독일인은 중국에 대해 언급하기를, '경제력'과 '엄청난 인구'라고 했다. 3/4의 인터뷰 응답자는 중국이 '향후에 훨씬 더 강대해질 것'이라고 했으며, 잠재적인 위협 국가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많은 인터뷰 응답자는 중국 상품에 대해 가격이 저렴하기는 하지만 품질은 다소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비록 인터뷰 응답자 중 1/5의 중국인만이 독일 제품을 사용한 적이 있기는 하지만 대다수가 독일의 경제력과 상품 품질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 홍콩-주장-마카오 대교 작업대 떨어져 1명 사망 14명 부상

    인공섬 시공 중 사고 발생, 정부 긴급 업무 중단 명령 내려 홍콩-주장(珠江)-마카오 대교 시공 이래 엄청난 건설사고가 발생하였으며, 통청(東涌) 맞은편 해면에 인공섬 건설 용도로 간척사업을 펼치고 있는 초대형 강철통 내의 임시 작업대가 어제 새벽 갑자기 내려 앉으면서 1명 사망, 14명 부상의 엄청난 건설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사고에 대해 의견이 분분해지기 시작했고, 어떤 이는 파도와의 마찰로 인해 강철통이 안정적이지가 않아 작업대에 무리가 갔다는 의혹도 있다고 한다. 노동청는 이미 건설시공업자에게 시공을 중단하라고 했으며, 불의의 사고 원인과 법률 책임 문제 조사에 착수하며, 조사 도중에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법으로 처분할 것이라고 했다. 정부는 사고 발생 해역에서 현재 130 헥타르 정도의 '홍콩 변경지역'인 인공섬을 건설 중이며(홍콩달러 304억 불 예산), 작년 11월 말에 시공에 착수했고, 그 인공섬 내에 이민국, 자가용 및 관광버스 이민국을 세울 계획이며, 홍콩-주장-마카오 대교가 2016년 말에 개통될 때에 맞춰서 건설 진행중이었다. 건설업자 진술에 따르면, 철 기둥이 높은 곳에서 아래로 떨어지면서 초래된 사고라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도로교통부 리우지아창(劉家江)이 시찰 후 이번 사고에 대해 말하길, 약 10시 반 정도에 사고가 발생한 것이고, 강철통 내에 작업대에서 인부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8개의 바퀴 중 하나가 고장나고, 나머지 7개가 부하 과중으로 인해작업대가 갑자기 1~2미터 내려가면서, 10여명의 인부들이 딱딱한 물체에 부딪혀서 부상을 입었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덧붙여 말하길 인부들은 당시에 안전대를 착용하고 있었는데, 안전대가 작업대에 묶여 있었기에, 안전 조항에 적합한 지 여부는 조사 후에 밝혀질 것이라고 했다.

  • 80년 이후 출생자' 돈이 없어 부동산 투자 어려워

    모건 자산관리는 홍콩인 20-29세를 대상으로 재무 습관에 대해 인터뷰 방식의 온라인 리서치를 실시했다. 그 결과에 따르면 그들은 미래에 대해 매우 진취적인 목표를 설정했으나, 현실 속에서 자금 및 투자지식이 결여되어 있었다. 조사는 4-5월 야후 홍콩 사이트 광고 링크를 통해 1,610명의 온라인 사용자가 조사에 참여했고, 그 중 586명이 20-29세 연령대였다. 모건 자산관리의 소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장지아쥐는 지난 8일 기자회견장에서 젊은이들이 좀 더 일찍 미래를 계획하도록 제안했다. 그는 "수많은 80년 이후 출생자들은 부동산을 최우선적인 투자 목표로 삼고 있으나, 그들의 낙관적인 태도와 목표는 현실상황과는 너무나도 큰 격차가 존재한다" 라고 했다. 장지아쥐는 인터뷰 응답자 중 절반의 '80년 이후 출생자'는 홍콩달러 600만불 이상을 보유하면 근심없는 노년을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원금 이자율이 거의 제로인데다 인플레이션을 제외하고도 목표를 성사시키기 힘들다고 하였고, "만약 매달 홍콩달러 2천불을 저축한다면, 250년을 저축해야만 600만 불을 모아 은퇴한 수 있다"라고 했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25세때부터 매달 홍콩달러 5천불씩 저축하기를 건의했다. 만일 이익 회수율이 7.8%인 투자 수단을 선택한다면 10년 후에는 첫 부동산 구매자금을 모을 수 있으며, 35년 후에는 퇴직할 수 있다. 모건 자산관리 홍콩 최고경영자 판산장은 부동산 매입에 홍콩달러 300만불이 필요하다고 가정하고, 매달 5천블씩 투자 및 이익회수율 7.8%로 계산할 때, 10년후 90만불의 자금을 모아 부동산 구입 첫번째 자금을 마련하게 된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인터뷰 응답자 중 70%의 '80년 이후 출생자'는 매달 5천불 이하를 투자하며, 그 중 12%는 어떠한 투자도 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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