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최신 인기 길거리음료 : 갓 짜낸 오렌지쥬스

봄과 함께 칭다오시 내 각 거리 골목마다 음료가게가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과일주스 음료가 대다수 업자의 주력상품이었으며 판매량 또한 밀크티와 다른 음료보다 월등히 높았다.

동부 저스코 2층 푸드코트 내 Minglesweet는 온종일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매장들은 계속해서 고객들이 선택한 혼합과일주스를 만들기 위해서 냉장고에서 신선한 과일을 꺼내 한국 휴롬 주서기로 바로 그 자리에서 짜서 고객에게 제공하는데, 한 잔당 가격은 15위안에서 20위안 사이이다.

매장직원 말에 따르면 통합적인 유통경로로 날마다 신선한 과일을 공급받고 선진화된 주서기 설비와 엄격한 제작 매뉴얼로 과일 본래의 맛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여름과 겨울, 성수기 때 오렌지주스, 수박주스, 사과주스가 가장 인기가 있으며, 한 잔당 250ml인 사과주스에는 대략 3~4개정도의 중간크기의 사과를 사용하고, 수박은 약 400g을 사용하며, 오랜지는 약 5~6개가 사용된다고 한다. 주스 매장에서 과일 이외에 다른 재료들은 찾아볼 수가 없는데, 이는 과일주스의 100%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과일시럽 혹은 색소 등으로 인위적으로 과일의 색상과 입맛을 첨가하지 않는다고 한다.

만약 신선한 오렌지 주스를 마시고 싶다면 오렌지주스 셀프기계로도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한다. 45초에 오렌지 5개로 오렌지주스 한잔이 10위안, 이는 음료매장에서가 아닌 쇼핑몰 내에 설치되어 있는 만능 첨단기계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타이동(台東) 상업가 완다(萬達) 1층, CBD 완다(萬達), 샹캉중루(香港中路) 상업가의 양광백화점(陽光百貨) 등에 설치되어 있는 자동판매기 앞으로 사람들이 줄서서 구매하고 있다. 이 자동판매기 설치 후에 판매량은 양호하며 날마다 약 200여 잔의 오렌지주스가 판매되며 18개의 오렌지 박스가 소진된다고 한다. Vingoo 브랜드의 모회사인 상하이 쥐앙 지능화 과학기술유한회사(上海巨昂智能化科技有限公司)와 산샤(三峽) 부근의 중국 주요 오렌지생산 과일농장은 10~15년의 장기간의 계약을 체결했다. 과일농장은 Vingoo의 주요 생산요구에 근거하여 규모종식을 진행하고 협력 물류유통으로 오렌지를 자동판매기가 설치되어 있는 도시로 배송한다. 일반 자동판매기보다 규모가 큰 이 기계에는 현재 열 몇개의 특허를 소지하고 있는 상태이고 기계 내부에 여러 감응장치를 구비해 상시 5도를 유지하도록 하며, 또한 즉각적인 오렌지주스 판매량 정보와 기계 내 오렌지, 컵, 뚜껑 등 원재료의 남은 수량을 수집하는 것 이외에 이 정보를 자동적으로 부서로 전달해 즉각적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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