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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물류 경기지수 53.6%까지 상승
중국 물류 및 구매연합회는 5일에 10월달 중국물류경기지수(LPI)가 53.6%을 기록했으며 지난달에 비해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12개 항목별 지수가 대체적으로 50% 이상을 유지했다. 중국 물류정보센터 호파이(何輝) 부주임은, 후기 추세에서 비추어 볼 때, 신규오더지수와 업무 활동예측지수가 대체적으로 50% 이상을 유지했으며, 이는 중국물류업무 규모가 높은 자리수에서 안정세를 탈 것이라는 걸 예시하고 있다고 했다.
- APEC 정상회의 내년 홍콩에서 거행, 위험 문제에 집중될 것으로 보아
APEC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내년 9월에 홍콩에서 거행될 예정이며 회의는 6,345만불에 달하는 주요지출의 비경상재무 부담액과 연관되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재무위원회에게 배정금 승인을 요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재무경제사무 및 국고국 상임비서장 쿼이깅즈(區璟智)가 말하길, 전세계와 지역 내 경제에 대한 토론이 이뤄질 것이며 지역 내 인프라건설 융자와 발전을 촉진하고 금융활동과 상품 이용을 촉진해 실질적 경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 했다. 또한 멤버들에게 홍콩 현지 위안화 결제플랫폼을 소개해 홍콩이 위안화 역외거래중심의 입지를 한단계 더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홍콩 입법회재무경제사무위원회 회의에서 의원들은 APEC 정상회의를 통해 홍콩의 국제금융중심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국제적 명성을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나 위험평가문제에 주목할 것이라고 했다. 정치개혁 논쟁 및 중국점거행동이 홍콩의 명성을 해칠 수도 있다는 걱정의 목소리도 있었다. 정부가 정치개혁등의 문제를 해결할 자신감이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재무경제사무 및 국고국 상임비서장 쿼이깅즈(區璟智)는, 홍콩은 과거에 여러차례 국제급 회의를 개최했기에 경찰 등을 포함한 정부 각 부문들이 대형 행사를 진행 준비의 경험을 지니고 있음을 확신하며 경찰 측은 조를 짜서 위험평가를 맡을 것이라고 했다.
- 쩡긴종(張建宗) : 홍콩정부 내년 초에 사회복리지원금 인상할 예정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노동 및 복지국 쩡긴종(張建宗) 국장은 지난 2일에, 지금 현재의 시스템에 근거하여 특별행정구 정부는 2014년 2월에 모든 사회복지와 관련된 지원금을 인상할 것이며, 특히 종합지원, 과일값, 장애인 지원 및 노년층 생활 지원에 대한 사회복리지원금을 인상할 예정이라고 했다. 쩡긴종은 사회지원 물가지수 변동에 따라, 노년층 생활지원금은 최소 3.4% 인상될 계획이며, 종합지원과 과일값 그리고 장애인 지원금은 최소 3.7% 인상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년층 생활지원금은 올해 4월부터 실시된 것으로 홍콩에서 65세 이상의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노년층을 위한 생활지원금을 가리킨다. 현행 공공복지금 계획 하에 자격에 부합되는 노년층은 매달 홍콩달러 2,200불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쩡긴종 국장은 11월 1일까지 노년층 생활지원금은 이미 40.3만명이 수혜를 입고 있다고 했다. 홍콩특별행정정부는 9월28일에 처음으로 홍콩의 빈곤선을 발표했으며, 거주자의 매달 평균수입 중간 자리수의 50%를 기준으로 삼았을 때 빈곤율은 15.2%였다. 특별행정정부는 빈곤 문제에 대해 주시하고 있으며 빈곤선을 제정한 이후로, 내년 초에 발표될 <시정보고서>에서 관련 조치를 언급할 예정이라고 쩡긴종 국장은 말했다. 특별행정부는 몇 가지 정책으로 빈곤을 완화하려고 할 계획인데, 몇 가지 정책 중에 하나는 취업을 장려하면서, 일부 워킹푸어의 가정을 돕도록 할 것이며, 둘째는 특별히 아동들을 지원하도록 해, 가난이 세습되는 상황이 나타나지 않도록 도울 것이라 했다. 인구노령화 문제로 인해 홍콩 노동력은 2018년부터 하락할 예정이라고 쩡긴종 국장이 언급했다. 노동력을 보강하는 부분에서 홍콩 현지의 인재를 최대한 흡수하도록 하고 노동력을 개발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부녀들의 노동력, 조기 퇴직 인사들의 노동력, 장애인, 소수민족의 취업을 장려하는 것이 최우선의 업무일 것이라고 덧붙여 언급했다.
- 경기 침체 속에 중국기업의 국외상장 열풍
주식을 판 후 주가가 떨어졌을 때 다시 사들이는 붐이 한창인 가운데, 중국기업들은 서로 앞다투어 국외로 진출하고 있다. 58통청(58同城 / www.58.com), 어디가(去哪兒, www.qunar.com) 사이트에서 중국 온라인 상거래 선두주자인 알리바바까지 국외 상장열풍이 다시금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중문 여행 플랫폼인 '어디가(취날)' 사이트는 11월 1일에 나스닥에 상장했으며 기간 내에 두번 상향조정을 거친 발행가가 미화 15불에 달했고, 개장 때 89% 폭등해 미화 28.43불을 기록했다. 이전 거래일에 정보분류사이트인 58통청(58同城)은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했으며 개장 당일에 미화 21.22불을 기록했으며 오후 개장 때는 53% 상승하기도 했었다. '주식을 판 후 주가가 떨어졌을 때 다시 사들이는' 붐이 한창이 가운데 상장열품이 다시금 시작됐다. 10월 24일과 29일에 Muddy Waters Research는 두 차례 중국 과학기술회사 왕친(網秦)에 대한 질의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이로 인해 주가가 한차례 폭락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는 미국에 상장한 중국 첨단과학기술회사에 까지 영향을 미쳤는데, 펑황(鳳凰) 뉴 미디어(Phoenix New Media Ltd / FENG)는 28일에 18% 하락했고 29일에 다시금 23% 하락했고, 치후(奇虎, QIHU - 컴퓨터백신 소프트웨어)360은 일주일 내에 하락폭이 평균 7% 이상이었다.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기업의 국외에서의 상장은 2009년에서 2011년 사이에 집중적으로 이뤄졌으며, 67개의 중국회사가 나스닥 혹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고 투자모금액은 총 미화 82.6억 달러에 달했다. 상장열풍이 다시금 뜨겁게 달아오름에 따라 첨단과학기술 인터넷워크회사가 '국외 진출'의 주류가 되었다. '어디가(취날)', '58통청' 이외에, 본사가 상하이에 위치한 칩 제조업자인 Montage Tech(瀾起, MONT) 또한 나스닥에 상장 중이고 융자액은 미화 7천1백만달러에 달한다. "최근 중국회사가 미국에서 주식발행하는 것이 여전히 활발하게 이뤄지지만 대다수 주식이 과잉 응모에 속한다. '주식을 판 후에 주가가 떨어지면 사들이는' 것에 대한 주목에 비교해 봤을 때, 투자자는 더욱더 경영에 독특하고 우수한 특징이 있는지 더욱 더 주의 깊게 봐야 한다"고 '어디가(취날)' 사이트의 CEO 장전차오(莊辰超)가 말했다. 현재까지 중국에서 가장 큰 온라인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는 아직 뉴욕과 홍콩 중에 상장 목적지를 선택하는 중이다. 만약 이 회사가 처음으로 주식공개에 성공한다면 거래규모는 미화 100억달러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으며, 2012년 Facebook 상장이래 전세계 최대규모의 인터넷워킹기업의 상장 사례가 될 것이다. "국내에서는 여전히 신규주식 발생을 잠정 중단한 상태이기 때문에 융자가 아직도 상장의 주요 동기"라고 상하이 화롱(華榮) 변호사사무소의 파트너 취펑(許峰)이 말했다. 과학기술회사들 말고도, 이번 국외 상장의 목적지는 더욱 더 다양화다. 중국 페이신(培新) 국제회사는 10월에 폴란드 바르샤바증권거래소(WSE)에 상장해 처음으로 폴란드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중국기업이 되었다. 상하이 증권거래소 수석경제학자 후루인(胡汝銀)은, 일정량의 첨단테크회사가 국외에서 상장하는 것은 각 국가 자본시장 중에서는 빈번히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는 중국 국내자본시장 성장이 아직 완벽하지 않고 다소 순이익 예상을 강조하는 것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해외 자본시장은 더욱 더 신속하고 낮은 원가의 상장 배정으로 중국의 중소기업의 상장을 유치했다. 예를 들어 미국주식은 상장 서류를 제출해서부터 상장에 성공할 때까지 빠르면 6개월 내에 끝낼 수 있고, 나스닥과 뉴욕거래증권소는 다양한 발행기준이 있기에 초기 순이익 능력이 미약한 첨단테크 산업모듈은 더욱 더 쉽게 승인받을 수 있다. 그러나 "진출의 문은 넓으나 관리가 엄격한" 시장 분위기로 인해 중국회사의 내부적 관리운영과 정보노출 등에 대해 더욱 더 높은 요구를 제시했다. 올해 7월 미국증권거래소 위원회는, 중국에 주재하는 회계사 사무소에게 미국에서 상장하려는 중국회사에 대한 회계심사 초고를 제출하길 요구하고 있다. 어느 전문가에 따르면 주식처분 및 저가 주식 매입 전문기관이 각자의 이익을 목적을 가지고 있기에, 상장기업들은 허위조작 및 분식회계 등의 행위를 삼가해야 한다고 했다. "태평양 같은 자본시장에서는 언제든지 풍파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회사의 핵심업무가 장기적으로 건강하게 발전해야만 투자자에게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것이다"라고 왕친회사 CEO 린위(林宇)가 말했다.
- 최근 민심지수 62.2, 렁춘잉행정장관 취임 이래 최저 수준
홍콩대학 민심연구계획에서 발표한 최신 민심지수가 62.2로, 이번달 초보다 11.9 하락했다. 과거 20년 이래 10% 이상 하락한 것이며 렁춘잉 행정장관 취임이래 최저수준이다. 지수 중에 포함되어 있는 정치평가 지수 및 사회평가지수 또한 하락했는데, 각각 74.8과 70.7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홍콩대학 민심지수는 홍콩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을 양화 측정한 것으로 보통 민심지수를 통해 단체 행동 발생의 가능성을 해석하거나 예견할 수 있다. 수치가 0~200으로, 100은 정상을 의미한다. 정치평가지수 및 사회지수는 즉 시민들이 정치관리 시행과 사회상황에 대한 평가이다. 민심연구계획 고위급 데이터분석가인 다이짓파이(戴捷輝)씨는, 최근 무료 텔레비전 허가증 사건이 민심지수 변화와 상관이 있었다. 그러나 민심지수가 최저수준이라 할지라도 월대비 평균수치는 03년 7월보다는 여전히 높고 민심의 분노 폭발 가능성은 관찰해야 할 것이다.
- 홍콩증권거래소, IPO 후보회사 주주권 규정 완화할 가능성 있어
<월스트리트 저널> 보도에 따르면, 홍콩거래소가 현재 신규상장(IPO) 후보회사의 주주권과 규제권 구조에 대한 강경한 입장 변화를 고려 중이라고 했다. 이는 홍콩이 알리바바 그룹가 지닌 엄청난 가치의 상장거래를 쉽게 뉴욕에게 넘겨주는 국면에 대응하기 위해서이다. 알리바바와 홍콩거래소의 협상은 지난달에 결렬됐다. 알리바바는 회사 지분의 10%를 소유한 파트너(설립자 마윈(馬雲)과 다른 고위층급 포함)가 회사 이사회 대다수 멤버를 지명할 수 있도록 면책특권을 요구했으나, 홍콩거래소 측에서 거절했다. 투자은행인사에 따르면, 알리바바의 IPO는 아마도 융자가 미화 100억불 이상될 것이며, 이는 Facebook Inc.가 작년에 상장한 이래 최대 규모의 IPO일 수도 있다. Facebook 의 IPO 규모는 미화 160억 불이었다. 알리바바는 마윈에 의해 1999년에 설립되었고 온라인쇼핑몰인 타오바오와 Tmall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 수 억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알리바바와 IPO에 대해 협상을 진행한 후, 홍콩거래소 상장위원회는 현재 현재의 상장규칙을 수정해야 할지 여부에 대해 고려 중이며 업계협회, 변호사, 은행가, 증권업자와 투자자들의 의견을 구할 계획에 있다. 홍콩거래소 언론대변인은, 화요일에 열린 홍콩거래소 상장위원회 분기별 정책회의에서 위원회 멤버는 각기 다른 주주권구조 사안에 대해 마켓에 자문을 구하는 의제에 대해 토론했다. 그녀는, 관련 토론에 진전이 있었으나 향후 더 연구해야 할 것이며 향후 이에 대해 마켓 자문을 구하려고 한다고 했다. 그리고 IPO 회사 구조 관리와 관련한 토론과 알리바바 IPO 계획은 결코 관련이 없다고 보충 설명했다. 이 토론은 올해 초기부터 시작했으며 상장위원회 관례 정책의정의 일부라고 했다. 홍콩거래소 측이 상장규정에 대해 공개 토론을 진행한다 할지라도 알리바바 IPO에 대해 활짝 문을 열어주리라고는 확실치 않다. 그러나 과거 활활 타오르던 홍콩을 비추어 볼 때, 홍콩 IPO 시장은 현재 다시금 활력을 불어줘야 하는 상황을 마주하고 있는데 관련 토론은 아마도 최후에는 홍콩거래소 측이 상장 규칙을 완화하게끔 할 것이다. 알리바바 언론대변인은, 이러한 적극적인 신호를 보게되서 홍콩 측에 감사를 표하며, 이사회 측은 홍콩이 포용과 개방의 태도를 가지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알리바바는 파트너와의 제도와 기타 벤처회사 관리방법과 관련된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이 회사의 생각을 잘 이해하는 어느 인사의 말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국제단기자본과 기타 권익 투자자가 회사의 단기적 수익을 희생해야 할 수도 있는 정책에 대해 공격을 가한다면 이사회 지명제도가 방어할 수도 있도록 하며 그럼으로써 회사의 장기적인 전망을 보호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홍콩상장제도 규정에 따르면 이사는 주주가 반드시 지명해야 한다고 정해져 있다. 상장위원회는 28인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고 그 중에 홍콩거래소 행정총재 Charles Li가 포함되어 있다. 지난 주 Charles Li는 블로그 상에서, 홍콩은 여러 주주권 구조를 비준하는 토론을 다시금 펼쳐야 한다고 의사를 표명했다. 그는 상장회사 관리체제 하에, 감독관리자는 주주와 이사, 관리층 이렇게 세 분류 계층 간의 권력과 책임관계만에 주목하는데, 파트너에 속하는지 아닌지는 이와 무관하다. 어느 회사들에게 있어서 설립자는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자산이다. 알리바바와의 협상이 결렬된 후, 홍콩거래소는 원칙을 고수했기에 칭찬을 받은 동시에 최근에 가장 큰 큐모의 IPO 중 하나를 성사시키지 못해 질책도 받았다. 알리바바는 여러차례 아직 상장지를 선택하지 못했으면 상장일도 확정짓지 않았다고 했다. 어느 인사에 따르면, 과거 몇 주 동안 알리바바는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주식시장과 잠재적인 미국상장 사안에 대해 협상 중이며 가치는 미화 700억불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되나 회사 측은 뉴욕에서 상장하는 것을 아직 결정하지 않은 상태이다. 알리바바는 지난 주에 이미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의 서면확인서를 받았고, 미국 측은 알리바바가 제기한 파트너가 이사회의 지명권을 일부 제한할 수 있는 건의를 수용했다.
- 미화 달러 내년 초부터 다시 상승세 회복할 것으로 전망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가 시장예측처럼 금리 불변동을 유지하면서 미화 달러지수가 2주간 높은 자리수 부근에서 맴돌았다. Success 금융관리 레이우이판(李慧芬)은,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내년 초부터 국채 매입을 감소하기 시작하면서 투자자들이 점차 미화 달러를 흡수하게끔 해, 얌전히 경제데이터 호전 혹은 상장 폐지 가동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레이우이판 총재는 달러가 현재 수준으로 한동안 계속 유지된다면 내년 초에는 다시 상승세를 회복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 올해와 내년 월급 평균 인상율은 4.4%
헤드컨설팅자원관리학회의 어느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터뷰에 응한 회사는 올 한해 월급 총 평균인상율이 4.4%로, 작년에 비해 0.1% 하락했다고 한다. 인터뷰 응답회사 중 55% 이상이 내년 인상폭은 여전히 4.4%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목가런(莫家麟) 학회장은, 올 한해 총 월급평균인상폭이 가장 큰 곳은 세 업종으로, 건축업계, 소매업과 시공업체였으며, 인상폭은 4.5%에서 6.2%였다. 인터뷰 응답회사 중 55% 이상이 내년 월급 평균인상폭은 여전히 4.4%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했으며, 회사의 주요 고려요소는 회사 실적, 직원의 근무태도 및 실적, 시장 내 임금 조정 등 상황을 포함하고 있다. 전세계 경제상황이 여전히 불확실한데다가 인재 부족 상황이 계속되면서 고용주가 월급 전략을 제정할 때 아마도 관망의 자세를 취하며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킬 것이다.
- 항생은행 완죅푸이(溫灼培) :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상장폐지 시간 예측불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예측대로 매달마다 미화 850억불의 부채매입 규모가 바뀌지 않고 유지되고 있고, 연방기준금리 또한 0%~ 0.25%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이후에 발표한 성명에서 언제 상장폐지 가동에 대한 새로운 언급이 없었다. 항셍은행투자서비스 수석 애널리스트 완죅푸이(溫灼培)씨는, 미국 9월 경제지수가 약세를 띠는 데다가 일찍이 미국정부의 일부 운영이 중단되면서 경제에 큰 영향을 미쳤다. 연방준비제도이사국의 성명에서 경제 하락 조짐을 언급하지 않을까 예상했으나 성명은 9월달과 기본적으로 비슷해서 오히려 의아심을 불러 일으켰다고 했다. 완죅푸이 씨는 현재 연방준비제도 이사국의 상장폐지 시기를 예측하지 어렵다고 했다.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이 여전히 채무 한도 문제 해결에 대해 의사가 일치되지 않고 있기에 이는 계속해서 미국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상장폐지 시기의 불확실성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했다.
- 보도 : 중국내륙 4대 은행 예금 대량 유실
상하이증권일보에 따르면, 중국내륙 4대은행에 10월 전 27일간의 신규증설 대출금액이 위안화 930억 위안에 그쳤다고 한다. 시장 예측에 따르면 10월 금융기관의 신규증설 대출 예상총액은 최소 5000억 위안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신규 대부금 투입량은 올해에 가장 낮은 수준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동기 예금 유실액이 12,900억 위안에 달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금의 대량 유실에 금융예금 납입량이 시장 예측을 초월해, 최근 은행에서 예금을 더 많이 유치하려고 한층 더 주력하고 있으며, 유동성부담이 월말의 실질적 층면 상의 유동성 긴장을 초래했다.
- 세계은행 : 부동산 규제정책이 홍콩 비즈니스 평가점수에 영향미쳐
세계은행은 어제 전세계 비즈니스환경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싱가폴이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홍콩은 전세계 2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실질적 총점은 작년보다 다소 하락했고 개별 부분 점수가 싱가폴보다 많이 뒤떨어졌다. 예를 들어 재산등록 순위는, 홍콩이 작년 60위에서 89위로 급락했다. 세계은행은 홍콩이 실실한 이중인지세가 기업 양도자산원가를 높혔으며 이는 비즈니스환경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영국 싱크 탱크인 Legatum Institue는 2013년 번영지수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싱가폴은 18위를 차지해 아시아 최고였고 홍콩은 그 뒤를 이어 19위를 차지했다. 세계은행과 국제파이낸셜회사는 공동으로 <2014년 비즈니스환경보고서>를 발표했는데 과거 1년동안 전세계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환경이 가장 좋은 국가와 지역을 선출했다. 189개 국가 혹은 지역 경제체제 중에서 싱가폴과 홍콩이 1위, 2위를 석권했고, 싱가폴은 '다국간무역'과 '투자자보호' 등 면에서 특색을 보였으며, 홍콩은 '건축허가 신청'이 1위, '다국간 무역'이 2위, '신용대출 획득'과 '투자자보호'가 3위로 뽑혔다. 비록 각기 성적이 나쁘지 않지만 홍콩 총 점수는 작년보다 다소 하락했고, 그 중 '재산등록' 이 부분에서 실점을 했다. '재산등록' 방면에서 홍콩이 전세계 89위를 차지했고 작년보다 29위 대폭 하락했다. 주요 문제는 등록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비교적 길기 때문이다. 보고서에서 홍콩은 자산양도를 처리하는 시간이 최대 35일 정도 걸리는데, 싱가폴은 약 30일 정도 소요되는데, 처리 시간이 길면 기업 원가 대폭 증대되기 때문이다. 보고서에서는 또한, 홍콩이 2월부터 실시한 이중 인지세가 재산양도원가를 37.5%에서 75%까지 끌어올려 비즈니스환경 지수에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세계은행은 이중인지세 등 조치는 어쩌면 부동산 시장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만 보고서에서는 모든 걸 다 포괄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다른 순위 부분에서, 최근 실시한 여러 개혁으로 인해 중국 비즈니스환경은 96위로 올라갔다. 핵심적인 개선에는 대출인의 개인신용자료 열람 권리정책을 보장하고, 법률소송과정의 간단화와 가속화을 포함하고 있다. 이 밖에, 영국 Legatum Institute는 또한 2013년 전세계 번영지수보고서를 발표했는데, 노르웨이가 연속 5년째 1위를 획득했고, 아시아지역 중에서 싱가폴과 홍콩은 20대 안에 뽑혔다. 조사기관에서는 2009년 이래 중국과 한국의 경제지표순위에 순위 20위 안에 진입했다. 상대적으로 예를 들어 프랑스와 핀란드 등은 순위 20위 안쪽으로 떨어졌다. 이로 전세계경제 판도가 점차 변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경제의 힘찬 발전은 중국을 51위까지 끌어올렸고 최근 5년동안 우수한 순위는 : 8개 지표로 평가를 매길 때, 창업과 기회, 정부관리, 교육, 건강 및 개인 자유 등 지표로 점수를 매겼고, 보고서는 전세계 142개 국가와 지역들을 포함하고 있다.
- 텐안먼(天安門) 차량충돌사건에 대해 중국내륙 정부공식언론매체 : 신장(新疆)과 관련
중국대륙정부공식 언론매체는 오늘 기사에서 어제 발생한 텐안먼(天安門) 차량충돌사건이 멀리 떨어진 신장(新疆)지역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어제 1대의 지프차가 횡단보도로 진입한 후 베이징에서 가장 유명하면서도 가장 민간한 관광지 텐안먼으로 난입했고 그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다. 베이징 경찰 측에 따르면 차량 내에는 3명과 2명의 관광객이 타고 있었으면 이 사건으로 인해 최소 5명이 사망한 것으로 발표했다. '환치우스바오(環球時報)' 보도에 따르면 경찰 측은 어제 베이징 호텔에 '중대사건' 공고문을 전달했고, 공고문 내 거론된 2명의 용의자는 신장지역 출신에, 4개의 차량번호 모두 신장지역으로부터 유입된 것이라고 했다. 중국공산당과 관계가 밀접한 '환치우스바오' 보도에서, 경찰 측에서 호텔 내에 '의심가는' 투숙객과 차량을 관찰하라고 지시를 내렸다고 전했다. 환치우스바오는 영문버전 신문에서만 세부사항이 보도되고 중문버전 신문에서는 '신장(新疆)'이 거론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