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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681개 검색됨

  • 타이완 3년 만에 첫 디플레이션

    타이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달 소비물가지수가 연대비 0.79% 하락했으며 하락폭이 예상치보다 컸으며 또안 010년 8월 이후 첫 마이너스 성장이라고 했다. 타이완은 지난 달 핵심 소비물가지수는 연대비 0.48% 상승했다. 이외에, 지난 달 도매 물가지수는 연대비 2.85% 하락했다.

  • 중산층 = 주택 소유+ 백만불의 자산 + 월 수입 5만불

    홍콩 중산층에 대한 정의가 바뀌었다. 과거에는 주로 직업으로 나눴지만, 이제는 최소한 100만 불 자산을 보유하고 400만 불 이상의 자가 부동산을 소유하고 월 수입이 홍콩달러 5만불 이상인 자로 중산층에 대한 정의가 바뀌었다. 그리고 18세에서 29세의 청년들이 이러한 중산층 대열에 합류되고 싶어했다. 어느 학자는 중산층의 정의가 과거에 비해 다소 물질화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부동산 시세 상승은 홍콩인들로 하여금 불안하게 하고 중산층으로 승격되도 생활이 개선되지 않고, 계급 신분에 대한 승인도가 하락하는 걸로 결과가 나와 이러한 연구 결과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도대체 중산층이란 무엇일까? Bauhinia Foundation Research Centre는 올해 7월 중문대학 홍콩 아태지역 연구소로부터 위탁받아, 18세 이상의 1005명 홍콩시민을 대상으로 중산층에 대한 감정에 대해 전화 인터뷰를 실시했다. 인터뷰 응답자들은 중산층 계열에 포함되려면 우선 일정적인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본인 소유의 부동산 및 높은 수준의 월수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인터뷰 응답자 중 20%는 부동산을 제하고 홍콩달러 100만불에서 200만불 자산을 소유한 사람은 중산층이라 할 수 있다고 봤으며, 28.5%는 홍콩달러 400만불에서 600만불 가치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면 중산층이라고 생각했으며, 20.8%는 월수입이 5만불에서 6만불정도 되는 사람들이 중산층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로 말미암아 볼 때, 중산층 계열에 합류하려면, 최소 500만 불의 자산과 5만불의 월수입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이다. 과거에는 보통 중산층들은 매니지먼트나 전문적인 업계에 종사하고, 문화적 소양 및 사회 및 정치에 관심가져야 한다는 것이 중산층의 요건이었다. 이 외에도 인터뷰 응답자 중 과반수 이상은, 중산층은 좋은 가정배경과 사회적 인맥을 가지고 있고, 부모가 고학력자에 부유하고, 취학 혹은 취업에 힘을 실어줄 능력이 있는 집안의 배경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중문대학 홍콩 아태지역 연구소 사회 및 정치발전연구센터 젱왕타이(鄭宏泰) 주임은, 대부분 중산층들은 높은 월수입에 많은 자산을 보유해야 하며, 문화적 소양도 지녀야 한다는 요건이 과거보다 더욱 더 높아지고 더욱 더 범위가 넓어졌다. 젊은이들은 중산층 대열에 합류하길 바라나 문제는 준 중산층에서 중산층으로의 과정 중에 얼마나 많은 기회와 등급 상승의 여지가 있는지이다. 젱 주임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육수준으로 경제적 자본을 향상시키나, 현실에서 그러한 여지가 없다는 것을 발견하면 유쾌하지 않기에 사회로 하여금 더욱 더 불안정하게 만드는 겁니다"이라고 했다. 부동산을 지표로 삼는다는 것 자체가 큰 문제 홍콩 이공대 응용사회과학과 조교수 중김와(鐘劍華)는, 부동산으로 중산층을 분류하는 지표에 큰 문제가 있다고 했다. 그는 중산층 인구 수가 홍콩이 반환될 당시의 50%에서 30%으로 줄어든 것을 인정하는데, 문제의 관건은 부동산 시세가 높은 것이라고 했다. 그는 대학 졸업자로서 중산층 대열에 합류하고자 하는 바램이 있다고 했는데, 그러나 아직도 안착할 수 있는 주거지도 마련하기 힘들고 경제적 성과를 함께 향유할 수도 없고 또한 중요한 정책을 결정할 수도 없으니 자연스럽게 계급 신분 승인도가 하류층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시민이 물질적 조건으로 중산층의 중요한 요소를 측정하는 것은 가치적 관념이 극단으로 향하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으며, 사회와 정치의 객관적 환경의 압력으로 초래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으며 실질적으로 불행하며 홍콩인의 마음의 고통의 늪에 빠져있음을 형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홍콩 반환 이전에 유사한 연구에서 과반수 이상의 홍콩인들이 자신이 중산층에 속해있다고 생각했으며, 인터뷰 응답자들 대부분의 월수입이 수천불에서 7만불로 다양했다고 한다. "중산층이 꼭 돈이 많아야 하는 것이고, 핵심은 생활 방식을 선택할만한 능력을 가졌으며 마음 속으로 중산층인 셈이었던 것입니다"라고 했다. 시민의 정의 이해해야 정책 제정에 도움 Bauhinia Foundation Research Centre 레이궉동(李國棟) 회장은, 관련 조사 결과는 시민들의 가치관을 반영하는 것이지 부동산을 필요로한다는 것이 아니며, 정부는 이로 말미암아 중산층 정의에 대해 심사숙고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번 인터뷰 응답자 중, 20% 이상의 월 수입이 1만불에서 2만불 사이이고, 주택 지출을 제외한 후, 33%이상은 매 달 5000불 이하의 저축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조사에서는 30%가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생각했으며, 67.3%는 자신이 중산층이 아니라 생각한다고 했고, 과반수 이상은 중산층 대열에 합류하길 바랬다. 조사 도중, 중산층 대열에 합류하고자 하는 바램이 가장 큰 연령대가 18~29세 청년이었고, 자신이 비중산층 청년이라고 생각하는 게 67.6%였으며 겨우 23%만이 중산층이 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했다.

  • 중국 내륙 가죽제품 소비 실태

    중국 내륙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 그리고 중국인의 월수입 상승과 소비 트렌드 성행으로 인해 동시에 가죽제품도 많은 성장을 하고 있다. 홍콩 무역 발전국은 2002,2003,2009년도에 이어 2013년 제2분기에 중국 내륙 13곳 내륙 도시를 대상으로 가죽제품 소비 조사를 실시했다. 실시 지역은 난징(南京), 상하이(上海), 항저우(杭州), 닝보(寧波), 하얼빈(哈爾濱), 션양(瀋陽), 베이징(北京), 텐진(天津), 다롄(大連), 우한(武漢), 청두(成都), 총칭(重慶), 광저우(廣州)이며, 각 도시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과거 12개월 동안 가죽제품을 구매한 적이 있는 재직 중인 사람, 가정 주부 혹은 학생 등 3,250명을 대상으로 가죽제품 소비 실태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 - 인터뷰 응답자는 가죽제품을 구매하는 주요 원인은 트렌드에 맞추기 위해서, 그리고 지금 현재 상품이 헤졌거나 잃어버렸거나 혹은 필요할 때 사용하기 위해 추가로 구입한다는 의견들이 나왔다. 가죽 제품을 선택 구매하는 기준은 주로 브랜드 이미지, 디자인, 고객/A/S 서비스였으며, 어느 도시에서는 재료 및 사용할 때의 착용감 등을 가장 중시한다고 했다. - 전체적으로 봤을 때, 중국 내륙 인터뷰 응답자는 홍콩의 트렌드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그 다음으로는 서유럽과 미국의 트렌드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상대적으로 상하이와 광저우는 다른 지역의 가죽제품 트렌드의 영향을 받는다고 했다. - 과거 12개월동안 평균 가죽제품 소비 금액은 인민폐 3,837위안(한화 69만원 정도), 각 도시의 소비금액은 대체로 각 도시의 일인당 수입과 정비례했다. 향후 12개월동안 가죽제품 소비예상액은 인민폐 4,306위안(한화 약 77만원 정도)이고, 가죽제품 소비예상액 상승은 주로 광저우, 베이징, 상하이에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는 예측이다. - 자주 가죽제품 샵을 구경하는 습관이 있는 지에 대해서는, 인터뷰 응답자 중 약 80% 정도가 매달 최소한 한 번 정도는 가죽제품 샵을 방문한다고 했으며, 가죽제품 샵 구경은 주로 주말 혹은 공휴일에 많이 하고, 쇼핑몰 내에 있는 가죽제품 샵이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었다. 인터뷰 응답자들은 보통 좋은 고객 서비스, 입소문, 높은 신뢰도 등이 가죽제품 샵을 방문하는 주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이 외에 고객들은 가죽제품 판매경로 및 가죽제품 샵 고객 서비스의 만족도가 다소 높은 편이었다. - 가장 효과적인 홍보 혹은 판촉활동은 쇼핑몰 내 프로모션 매대, 샵의 할인행사, 잡지 상의 광고, TV 혹은 라디오 상의 광고이다. - 홍콩 브랜드는 중국 내륙 인터뷰 응답자들에게 전체적으로 시대를 앞서가거나 재료나 품질이 우수하거나 독창성있다는 의식을 부여해왔다고 한다. 같은 품질의 중국 내륙제품보다 많은 인터뷰 응답자들이 더 많은 부담을 해서라도 홍콩 브랜드를 구매하려는 의지가 높았다.

  • 수입식품 프랜차이즈점 다롄(大連)에서 급속한 발전

    중국 내륙 국민 수입이 상승됨에 따라, 특히 멜라민, Sudan III 등 끊임없이 발생되는 식품 안전 문제들로 인해 중국 국내 식품 안전 문제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증대되고 있다. 어떤 소비자들은 이미 일상생활용품을 국산품에서 수입산으로 전환하거나 전환하기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 수입 식품에 소비가 대폭 증가했다. 수입식품 위주로 판매하는 상점들이 줄지어 생기고 있다. 중국 다롄(大連) 수입 식품 시장의 연 매출액이 인민폐 1억 위안을 넘어선 걸로 집계되었다. 과거 수입 식품 시장은 주로 대형 백화점이 장악했으나 지금은 독자 경영하는 수입식품점의 기세가 등등해 다롄 시장의 수입 식품점 경쟁이 날마다 치열해지고 있다. 완궈샤오추(萬國小廚)를 대표로 하는 '웬라오지(元老級)' 수입식품점은, 이미 다롄 각 주요 도시에 6개의 분점이 생겼으며, 그 외의 다른 상점들도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 Enjoy Life을 테마로 삼은 이치(易柒) 슈퍼마켓 또한 다롄에서 5개의 매장을 오픈했으며 대부분 고급주택단지에 자리잡고 있다. 다롄 농컨(農墾) 그룹에 속하는 산환(三寰)그룹은 다롄시 유제품 업계의 선두기업이다. 현재 그들은 수입식품 시장 개척을 위해 민생은행으로부터 30억 위안 융자를 받아 'Anywide 수입식품점'을 오픈했으며, 단기간 내에 다롄 주요 지역을 장악할 계획이라고 한다. 조사에 따르면, 수입식품 구매 소비자들은 주로 여성들로, 구매 목적은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주기 위해서 구매하기도 한다고 한다. 친지 친구의 가정을 방문할 때 일반 상점에서는 살 수 없는 수입식품은 체면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일부 업계 인사의 말에 따르면 현재 다롄 수입식품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미 오픈 운영 중인 슈퍼마켓의 이윤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고, 시장 경쟁이 계속해서 치열해짐에 따라 자금력이 약한 일부 기업들은 수입 시장에서 물러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러나 소비자의 시각에서 바라볼 때 가치있는 상품,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을 구입하는 거야 말로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것이다.

  • 보고서 : 상하이 자유무역구역 투자 기회에 토지개발 등 포함

    UBS 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상하이 자유무역 실험지대의 투자기회에 토지개발, 물류 트랜스퍼, 비즈니스 무역 소매 및 세금 우대 부분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상하이는 자유무역지대 시범지역으로, 여러 정책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식으로 공포할 정책에는 네거티브리스트 관리 모듈, 투자과정의 간소화, 금융 영역에서 핵심적으로 개방, 세금 우대 정책 개발 및 결합 등을 포함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보고서에, 만약 상하이가 네거티브리스트 관리 방법을 구축한다면, 국외 사업자들의 내륙 투자 및 내륙 기업의 대외적인 투자 과정이 대폭 간소화될 것이고, 금융 서비스의 새로운 변화와 심화된 시장화 정도가 무역 발전을 위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투자 기회부분에 대해서는, 상하이자유무역지대의 발전이 지역 내 및 주변 지역의 토지 개발을 이끌게 되고, 토지가치가 대폭 상승해 토지를 소유한 기업, 단지 내 개발 기업 및 건축 회사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며, 그 다음으로 국제 물류 재수출(트랜스퍼) 서비스의 발전이 가속화되면 항구, 창고, 물류 및 운수회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서술했다.

  • CEPA 추가적 협의로 경제 무역 협력 촉진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와 중앙인민정부는 <중국 내륙과 홍콩의 경제 무역의 긴밀한 관계 구축에 대한 계획> (CEPA) 틀 아래, <추가 협의 10>을 체결했다. <추가 협의 10>에는 내륙과 타이완이 체결한 <서비스 무역 협의> 중 <계획>에 유리한 여러 개방 정책을 포함했다. 신규 조치는 홍콩 서비스업계가 중국 내륙 마켓으로의 확장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며 중국 내륙과 홍콩 간의 경제 무역 협력과 발전을 촉진시킬 것이다. <추가 협의>에는 총 73가지 서비스 무역 개방과 무역 투자 편리의 조치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 65가지 서비스 무역 개방 조치, 8가지 내륙과 홍콩의 금융 협력과 무역 투자 편리화의 조치 등을 포함하고 있다. 각 서비스 무역 개방 조치는 2014년 1월 1일부터 발효될 계획이다. <추가 협의 10>까지 포함해서, <중국 내륙과 홍콩 경제 무역의 긴밀한 관계 구축에 대한 계획 (CEPA)>에는 총 403가지 서비스 무역 개방 조치를 포함하고 있다. <추가 협의서>는 법률, 건축, 컴퓨터 및 관련 서비스 등 28개의 마켓 영역 진출 조건을 더욱 더 완화했고, 복제와 장례 시설의 개방 조치가 추가되었으며, 홍콩 장례업계 종사자는 중국 내륙에서 독립 자본(獨資) 혹은 합자(合資) 등의 방식으로의 투자가 가능하며, 화장 기능을 지닌 장의관 이외에 장례 추모와 유골 안장 시설을 경영할 수 있게 되었다. 법률 면에서는, 홍콩 변호사 사무소와 광동성 변호사 사무소가 협의 방식으로, 광동성 변호사 사무소가 홍콩 변호사 사무소 광동 주재 대표기관을 중국 내륙으로 파견하여 중국 내륙 법률 자문을 담당하는 것을 승인한다. 은행 부분에서는 홍콩의 은행이 중국 내륙에서의 영업성 기관으로 홍콩 자본 기업 인민폐 서비스 경영에 대한 승인을 거치면, 규정에 따라 홍콩 투자자의 제3지역 투자자가 내륙에서 설립한 기업도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추가 협의서에는 여러 영역에서 홍콩 서비스 제공자가 고용한 계약 서비스 제공자를 인정하는데, 자연인(법인의 반대 개념)이 이동하는 방식으로 중국 내륙에서 임시성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이는 고용주가 중국 내륙으로 획득한 서비스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서 이다. 계약 서비스 제공자는 반드시 홍콩특별행정구 신분증을 소지한 자로, 그 고용주는 중국 내륙에서 비즈니스가 없는 홍콩 서비스 제공자이어야 한다. 금융 협력 부분에서, 중국 내륙은 내륙과 홍콩 자금 상품 상호 인증에 대해 적극적으로 연구할 것을 동의하였고, 자격에 부합하는 보험업계 종사자가 중국 내륙 교통 사고 책임 강제적 보험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홍콩 보험 업계 종사가 제출한 신청에 대해 관련 규정에 근거하여 적극적으로 고려하여 편리성을 제공할 것이다. 중국 내륙은 상품 검사 검역, 식품 안전, 품질기준과 지적재산권 보호 영역에서의 협력을 더욱 더 강화할 것에 동의하였다. 영화 부문에서는 홍콩 제작 영화에 자막을 입힌 후 광동어로 내륙에서 상영 및 발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신흥시장 파동으로 중국 동요할 필요없어

    중국 외교부 부부장 리바오동(李保東)은, 지난주 신흥시장 파동에 대해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바오동 부부장은 파동은 마켓 내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상장폐지 우려로 인해 여러 추측과 자본 유출을 초래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현재 마켓 내 자원이 충분하고 각국에 이미 안전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어 리스트를 버텨낼 충분한 능력을 지니고 있고, 중국은 신흥 경제체에 대해 충분한 자신감이 있어 동요할 필요 없다 했다. 리바오동은 현재 전세계 경제가 아직 회생하지 않았는데, 9월에 열리는 G20 회담 개최를 통해 IMF 지분 개혁 결정이 최대한 빨리 결정 및 시행되어야 하며, 신흥 시장 및 개발도상국의 대표성 및 발언권을 증대시키고, 금융감독관리를 강화하고 금융 리스크 방화벽을 구축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이외에, 중국인민은행 부행장 이왕(易網)은 베이징에서, 이번 G20 회담에서의 주제 중 하나가 각국의 재정 정책 및 화폐 정책의 방향 목표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며 특히 화폐 정책 방면으로의 토론이다. 선진국가가 점차 상장폐지함에 따라 대거 유입돼었다가 대거 유출되는 유동성이 신흥국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대한으롤 줄이는 것에 대해 고려해야 하며 더 많은 소통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 중국 내륙 이제는 'Lazy 경제' 시대

    일상생활 중에 전문적으로 '귀찮아 하는 사람(게으른 사람)'들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을 흔하게 접해볼 수 있다. 음식 배달, 온라인 구매, 야채 배달, 택배 서비스, 가정방문 미용 케어 서비스 등등, 이러한 모든 것이 'Lazy 경제'의 일부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귀찮아 하는 사람'은 이제 예전의 개념이 아니다. 정말로 '게으른 사람'이 아니라, 어쩌면 '오타쿠', 혹은 '바쁜 사람'일 수도 있다. 대부분 생활 전반을 간소화하길 바라는 사람들이다. 중국 내륙에서 교통 정체는 매우 흔한 현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길가에서 많은 시간들을 소요한다. 중국과학원에서 발표한 <중국 신형 도시화 보고서 2012>에 따르면, 베이징 시민들이 출근 소요시간이 약 52분 정도였고, 길에서 소요하는 평균 시간이 14분 정도였고, 광저우, 상하이, 션전 등 1급 도시들이 그 다음 순위로 집계되었다. 베이징에서 어느 미디어 회사에 종사하는 전(甄) 모씨는, "오후 5시에 퇴근한 후에 버스탔다가 지하철 타고 집에 돌아가는 데까지 1시간 반이 소요돼요. 그 때는 이미 야채 시장도 거의 문 닫을 시간이라 신선한 야채나 육류를 구매할 수 없죠'라고 했다. 여름 방학에 돌봐주는 사람이 없는 학생들도 '음식 배달'을 이용한다. 집에서 마우스 클릭 혹은 전화 한 통화면 따끈따끈한 완성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패스트푸드 매장에서도 음식 포장량이 갈수록 급상승하고 있다. 션(沈)모 씨는 2005년부터 타오바오 사이트에서 상품을 구입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가정 내의 대부분의 물건들을 온라인에서 구입하며, 옷, 가전제품, 간식, 심지어 과일과 야채들도 온라인에서 구매한다고 한다. 온라인 구매의 비용이 가정 내 총 지출의 90%를 차지한다고 한다. 대학생 송(宋) 모 양은, "친구와 함께 자주 타오바오에서 스킨케어 제품, 가방, 스낵 등을 구매해요.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게 일반 리테일 매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저렴하고 게다가 기숙사 앞까지 배달해 주니까요"라고 했다. 션(沈) 모 씨는 또한, 일부 크기가 크고 무겁고 하는 물건들은 택배원들이 집까지 직접 배달해 주기 때문에 따로 사람을 부르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있다고 했다. 온라인 구매와 테이크 아웃 성행 온라인네트워크 정보기술의 보급화되고 광범위하게 사용되면서 '게으른 사람들'의 수 또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BCG(보스턴 컨설팅 그룹)에서 발표한 중국 온라인 네트워크 발전에 관한 보고 예측에 따르면, 중국 온라인 구매자가 온라인 네트워크 사용자 중 차지한 비율이 2015년에는 47%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올해 6월말까지 중국 온라인 사용자 수가 5.91억 명이며 이는 중국 전자상거래 발전에 바탕을 제공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중국 온라인 네트워크 정보센터 통계에 따르면, 2012년 중국 소비자 온라인 구매 금액이 12,600억 위안을 초과했으며 일인당 온라인 구매금액이 5천 위안을 넘었다고 한다. 'Lazy 경제'의 붐으로, 중국 택배 서비스 또한 급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2011년 3월부터 택배업이 28개월 연속으로 50% 이상의 증가속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름없는 만두집(沒名兒生煎)'은 한 중식 패스트푸드 식당으로, 최근에는 많은 배달 주문으로 2교대로 출근하고 있다고 한다. 오전 10시반부터 시작해서 오후 2시까지, 오후 4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해서 하루의 배달 업무가 끝난다고 한다. 음식 배달 주문하는 모씨는 "예전에는 30분 전에만 주문하면 됐는데, 이제는 1시간 반 전에는 주문을 해야 점심시간에 맞춰서 먹을 수 있어요"라고 했다. 이렇게 실내에서 에어콘 바람 쐬면서 밖에 나가지 않으면서도 식사를 할 수 있는 이런 게 많은 '게으른 사람들'의 마음인 것이다. '이름없는 만두집'은 한 달 전부터 방문 야채 배달 서비스를 출시했다. 야채 주문 금액이 10위안 이상이면 무료로 배달을 해주며 가격은 당일 시가를 기준으로 한다. 야채 구매 담당자인 까오린(高琳)은, 이 서비스가 출시된 이후로 많은 소비자들의 환영을 받았다고 했다. 가장 많게까지는 78번 주문했다고 한다. 그녀는 지금은 아직 시작단계이고 매일 배달나가는 야채량이 아직 많은 양은 아니지만 두 배달원이 하루에 30근 정도의 야채를 배달할 수 있다고 한다. '게으른 사람' 서비스 더욱 더 특별화 및 전문화 추세로 발전 최근 직접 가정방문 미용 케어 서비스 이용자 수가 현저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방문 서비스는 인건비만 받고 상품은 고객이 사용하는 상품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뷰티케어 전문가는 고객에게 적절한 뷰티케어 방법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증대되고 있다. 소위 말하는 '게으른 사람' 혹은 '귀찮아 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소비자들의 심리와 내재적으로 숨겨진 수요를 파악해 전문성과 실용성을 지닌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출처 : HKTDC

  • 다음달 9월 중고주택 거래 성사량이 2500 건 정도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

    부동산 서비스 대행 업체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주말동안 10대 주택 중 2~3 건 정도만 거래가 성사되었으며 성사건 수가 평균 10건보다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Ricacorp 부동산 연구부문 초우만깃(周滿傑) 주관은, 하반기 시장이 다소 비관적인 요소가 있어서 부동산 매입자들이 가격제시에 보수적이고 업주들 또한 가격 인하에 양보하지 않고 있어서 쌍방이 일진일퇴의 상황이며, 또한 곧 여러 신규 주택이 출시될 예정이라 중고 주택 성사량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는 신규 분양이 일부 매입자들의 환심을 끌고 있어 다음달 중고 주택 성사량이 현재 3000건에서 2500건으로 하락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했다. 중고 주택 가격이 영향을 받을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신규 분양 가격에 달려 있다고 했다.

  • 자녀 양육 원가 높으나 보답은 계산할 수 없어

    영국과 미국은 최근에 최신 육아 원가를 발표했다. 과거에 비해 원가가 상승했으며 또한 인플레이션 및 월급보다 훨씬 더 높은 수치로 상승했다. 한 아이를 양육하는데 수 백만 달러가 들어가고, 또한 애완동물이 아이보다 더 많은 현상도 발생하고 있다. 어느 한 영국단체는 월요일에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한 아이를 18세까지 양육하는데 쓰이는 비용은 연대비 4% 상승한 14.8만 유로(약 홍콩달러 180만 달러)였으며, 같은 시기의 일인당 월급보다 1.5% 높았으며, 현지 사회 복지와 재정지원은 도리어 하락했다. 이는 즉 부모가 아이에게 높은 퀄리티의 생활 수준을 제공하기가 더욱 더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올해 초 또 다른 조사에 따르면 육아 원가가 10년간 약 60% 상승했으며, 그 중 교육 및 탁아비용의 상승폭이 가장 크다고 했다. 이 밖에, 미국 농업부가 지난 주에 발표한 것에 따르면 현지 중산층 가정이 작년에 출산한 아이를 대상으로 계산했을 때, 부모가 자녀가 18세 되기 전까지 약 미화 24만 달러(약 홍콩달러 186만 달러)를 소비하며 2011년보다 2.6% 상승했고, 상승폭이 인플레이션보다 높은 수준이며 이 금액은 대학교 학비를 포함하지 않은 것이라고 했다. 그 양육비 내에 주택 비용이 가장 비쌌고, 그 다음이 교육 및 탁아 비용이었다. 영국과 미국에서 발표한 수치는 홍콩 내에 사람들 마음속에 깊이 자리박힌 '양육하는데 홍콩달러 400만불이 든다'라는 것보다는 낮은 수치라고 한다. 홍콩은 지금 현재 자녀 양육비에 대해 공식적인 데이터는 없다. 그러나 여러 부모들 심중에 백만불 정도는 들어간다는 계산이 있다. 최근 인터넷에서 떠도는 '중국 10대 도시 출생 및 양육 원가' 순위에 따르면, 베이징 양육 원가가 가장 높았는데 약 인민폐 276만 위안이었고, 그 다음으로 상하이(247만 위안), 션전(216만 위안)이었다. 네티즌들 계산에 따르면 베이징 부모들은 설령 안 먹고 안 마셔도 23년을 열심히 벌어야 이 양육비용을 벌 수 있다고 한다. 사실상, 양육비가 갈수록 비싸지고 있으며 전세계가 거의 동일한 상황이며, 많은 사람들이 출산 및 양육을 포기하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일찍이 홍콩의 어느 조사에 따르면, 약 45% 부부가 높은 생활 원가로 인해 양육을 주저한다고 했다. 아시아보다 출산율이 높은 미국도 최근에는 저출산 양상을 띠고 있다. 미국 타임즈 잡지에서는 '아이없는 인생(The Childfree Life)'를 커버스토리로 삼았는데, 미국 출생율 하락이 역사상 최저이며, 사회 각기 다른 계층에서도 출산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이 스토리로 현지에서는 아이 출산 및 양육과 아이를 포기하고 자신의 인생을 즐길 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애완동물로 대체, 교육 원가 줄여 미국 작가 Jonathan V.Last는 일찌기 자녀 출산 양육에 대한 사회 개념이 변하고 있으며, 독일, 이태리, 미국 등지에서도 출산양육 비용이 비싸 사람들이 애완동물로 아이들을 대신하는 걸로 바뀌고 있다고 했다. 애완동물을 키우면 교육비가 들어가지 않아 많이 절약할 수 있고 애완동물도 기쁨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이 대신 애완동물을 원하는 현상은 출산율이 장기간 저조한 일본에서는 일찍기 나타났다. 작년 일본 애완동물 수가 2,200만 마리를 초과했다. 그러나 15세 혹은 그 이하 아동 수가 겨우 1,660만 명이었다. 더욱 더 흥미로운 것은 홍콩에도 이러한 현상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2006년부터 2011년까지 홍콩 내 4살 이하의 아동 수가 17.2% 상승했으나 데이터 통계 조사에 따르면 같은 시기에 홍콩사람들이 기르는 고양이나 개의 수가 각각 69%, 25% 상승했고, 이는 아이 증가율이 개나 고양비 증가율보다도 훨씬 적은 수준이었다. 아이를 기르는 것이 당연히 개나 고양이를 기르는 것보다 훨씬 비싸다. 과거에 많은 사람들이 아이 양육을 더 선혼한 것은 아이들이 그만한 경제적인 보상을 했기 때문이다. 예전 농업사회 때 한 가정에 사람이 많으면 많을 수록 더 많은 노동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했고, 아이를 키워 노년을 준비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자신들의 노년을 기대려고 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아이가 있는 것이 아이가 없을 때보다 더 많은 비금전적인 장점을 가져다 준다고 했다. 작년 영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인터뷰 대상자 중 약 40%의 남성이 아이 출생이 자기 인생에 있어 가장 즐거운 날이라고 했고, '결혼이 제일 기쁘다'(35%) 보다 더 높았다. 올해 영국 킬(Keele) 대학 연구에 따르면, 아이가 있는 남성은 양육하지 않는 남성보다 정서상의 문제, 예를 들어 우울증 등 문제를 직면할 기회가 다소 낮다고 밝혔다. 미국 어느 연구 결과에서는 자녀가 있는 남성이 인생이 훨씬 더 의미가 있다고 느낀다고 했다. 미국 경제학자 Bryan Caplan은 책에서, 다출산을 제창했으며 자녀의 높은 양육비를 따져서는 안된다고 조언했다. 왜냐하면 말년에 손자 손녀의 재롱을 보며 즐기는 등의 일생의 보답을 받을 수 있고 양육이 상상보다 번거롭지 않다고 저술했다. ** 각 국의 양육 원가 미국 : 미국농업부 올해 발표에 따르면, 현지 중산층 가정의 작년 물가로 계산했을 때, 한 아이를 18세까지는 키우는데 미화 24만 달러(약 홍콩달러 186만 달러)가 쓰여지며, 이 원가는 2011년보다 2.6% 상승했다. 영국 : 영국 '아동빈곤구제조직(CPAG)'는 이번주에, 한 아이를 18세까지 키우는데 드는 비용은 14.8만 유로(약 180만 홍콩달러)라고 발표했다. 다른 조사에 따르면, 영국에서 한 아이를 21세까지 양육하는데 22.2만 유로(약 268만 홍콩달러)가 쓰여진다고 했다. 호주 : IBIS World는 지난달 발표에서, 호주 부모가 한 아이를 양육하는데 평균적으로 매년 지출이 약 7,089 호주 달러(약 4.9만 홍콩달러)가 들어가고 그 중에 절반 이상인 약 4천 호주 달러는 탁아 서비스에 쓰여진다고 했다. 중국 : <중국10대도시 출산 양육비 순위>에 따르면 베이징 자녀 양육비가 가장 많이 들어갔고, 인민폐 276만 위안이었다. 이 액수에는 분유, 기저귀 등 일상용품, 입학 전 6년간의 가정부 및 의료비용, 6년간의 여행 및 보험 비용, 그리고 7살부터 대학 졸업때 까지의 교육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 중국 상무부, 이번달 수출입 안정적인 발전 추세 유지

    중국 내륙은 지난달 해외무역 데이터가 예상치보다 더 높았다. 중국 상무부 언론대변인 션단양(沈丹陽)은, 데이터 수치 상승은 국무원이 시행한 편리한 무역 조치와 정확성 높은 거시 경제 정책의 혜택을 입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리고 최근에 전세계 경제가 다시 회복되면서 내수 경제가 회복되고, 작년 동기의 낮은 표준금액 또한 지난달 수출 성장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올 한 해 수출입 연대비 성장율이 8%에 이를지에 대해서, 션단양은, 이는 예측 목표이지만, 하반기에는 내륙 수출입이 한층 더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번달에 또한 성장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현재 전세계 경제 회복력이 다소 약해 여러 부정확한 요소들이 존재하고 해외무역발전에도 여전히 여러 리스크와 문제가 도사리고 있어 형세 변화에 주시할 것이며 현실 상황에 적절한 정책을 제정 및 실시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션단양은, 지금 현재 상황으로 비추어볼 때 홍콩으로의 중국 내륙 무역은 정상 궤도로 회복했으며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예전 같이 쾌속 성장세로는 회복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 중국 내륙 소셜 네트워크 :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

    핸드폰 인터넷 급속도로 증가 중국 네트워크 정보 센터(CNNIC) 자료에 따르면, 2013년 6월말까지 중국 내륙 인터넷 유저가 5.9억 명을 초과할 것이라고 한다. 핸드폰 데이터 사용자 수는 4.64억 명 이상이 될 것이고,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하는 유저 비중이 78.5%로 상승했다. 각종 인터넷 응용프로그램의 성장 규모가 가장 큰 것은 실시간 채팅 소프트웨어이며, 이를 사용하는 자가 4.97억 명에 달하며 인터넷 총 사용자 중에서 84%를 차지한다. 전자제품, 특히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중국 내륙 거주자들의 생활 및 소비 패턴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액정주시' 생활 패턴 홍콩무역발전국 <중국 내륙 중산층 소비 조사>에 따르면, 전자제품의 신속한 보급은 정보 획득과 소비의 편리성을 가져다 줬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로 하여금 액정 화면에 주시하게끔 했다. '액정주시'의 생활 형태가 계속 생겨나면서 향후 기업의 마케팅에 대한 중요한 의의를 지니게 되었다. 그 중 핸드폰은 가장 작으면서 가장 빈번하게 접촉할 수 있는 '액정'으로 생활 정보 및 상품과 서비스 홍보, 마케팅으로 가장 중요한 경로가 될 것이다. 기업은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소비자들의 '액정'에 어떻게 전달할지에 대한 방법을 궁리해야 할 것이다. 대부분 온라인 구매의 습관 있어 무역발전국 <중국 내륙 중산층 소비 조사>는 중국 내륙의 8개 도시에서 1600명의 중산층들을 조사한 것으로 그 중 대다수 온라인 구매의 습관을 지니고 있었다고 한다. 다양하고 풍부한 온라인 상의 상품들, 가격 대비 용이, 빠른 배송 등의 특징으로 인해 온라인 구매의 습관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조사 결과, 인터뷰 대상자 중 83%는 온라인 구매를 한 적이 있다고 했고, 그 중 61%는 한 달에 한 번 혹은 그 이상 온라인 쇼핑을 한다고 했으며, 총체적으로 평균 온라인 쇼핑 빈도가 월별 1.43회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소셜 네트워크 보편화 무역발전국의 조사에서는 또한 중국 내륙 중산층들이 실시간 채팅 프로그램과 소셜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고, 그 중 4%만이 실시간 채팅 프로그램과 소셜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인터뷰 대상자 중 93%는 QQ 프로그램를 설치했으며 사용율이 가장 높고, 그 다음은 웨이보(微博) (64%), 웨이신(微信) (54%), 페이신(飛信) (38%), MSN/Skype(28%) 순으로 자주 사용한다고 한다. 인터뷰 대상자 중 다소 젊은층은 평균치보다 좀 더 높은 비율로 실시간 채팅 프로그램과 소셜네트워크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다양한 실시간 채팅 프로그램과 소셜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걸로 밝혀졌다. 인터뷰 대상자 중 25~30세들 중에 99%가 QQ를 사용하고 69%가 웨이신을 사용하며, 46~50세 연령층은 75%가 QQ를 사용하고, 30%가 웨이신을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소셜네트워크,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쳐 중국 내륙 중산층은 패션 트렌드의 새로운 것과 상품들에 대해 새로운 것을 접해보고자하는 의욕이 생기며, 사람들과 공유하기를 원한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73%가 '나는 친구들과 트렌드 및 게임, 생활상의 체험들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좀 더 젊은 인터뷰 대상자들은 친구들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토론한다는 비율이 더 높았다. 비록 TV가 소비자들이 보편적으로 정보를 얻는 매개체이나, 어떠한 경로로 그들이 신규상품 사용 혹은 서비스 체험하고자 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지에 대해 질문했을 때, 가장 효과적인 경로는 '친척/친구/직장 동료와의 공유'였다. 이는 즉 온라인 네트워크 광고가 두번째로 가장 효과적인 경로인 것이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사람들은 주동적으로 사람들과 소비 체험을 공유한다. 인터뷰 대상자 중 58%는 '만일 내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소비 체험을 하면 채팅 프로그램 혹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사람들과 공유한다'라고 답했다. 비록 42%는 소비 체험을 공유하는데 다소 주동적이지는 않다라고 답했으나, 그들은 다른 사람들의 공유에 관심을 두기도 한다고 답했다. 소셜네트워크 상에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 정보를 업로드하고, 소셜네트워크 상에서 다른 사람과 관계를 쌓고 다른 사람들을 기업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초대해 열람하도록 한다. 출처 : HKT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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