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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텐진시 자유무역지대 설립 추진 (출처 : HKTDC)
중국 텐진시(天津)시는 자원요소 상호 연결 추진하여 시장의 일체화과정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통일적인 시장 진출을 실시하고, '네거티브리스트' 제도를 세우고, '네거티브리스트' 이외의 영역에서 각 종류의 시장주체가 법에 근거하여 진출하여 공평 경쟁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베이징과 텐진 세관 통과의 일체화 개혁을 추진하여 항구의 직접통과모델을 개선시킬 예정이며, 중국 텐진 자유무역시범지역을 설립하여 투자와 서비스무역의 편리화 촉진을 위한 종합개혁시범지역을 만들어 베이징과 텐진이 함께 개혁개방의 이익을 향유할 계획이 있음을 전했다. 이외에 최근에 베이징과 텐진 사이의 스마트 교통네트워크 구축을 가속화하여 베이징과 텐진 'One Card Pass'로 상호연결을 추진해 대중버스, 지하철, 택시, 베이징과 텐진 간 출입 시 교통카드로 지불하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전국의 통일적인 계획에 텐진은 북쪽의 경제중심이자, 북쪽의 항공운송과 물류의 중심이며, 북쪽의 금융개혁과 운영중심, 북쪽의 대외개방 측면에서 비교적 우세와 발전잠재력을 지닌 우수한 지리적 장점을 이용해 베이징과 허베이(河北) 사이의 발전을 함께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상하이 자유무역지대 외자인증기관 개방도 확대(출처 : HKTDC)
상하이 출입국 검역관리국은, 국가품질검사국에서 하달한 <상하이자유무역지대 내 대외사업자 투자인증기관 심사비준과 감독관리 관련 문제에 대한 회답>에 근거하여 중국(상하이) 자유무역지대 시범지역은 외자인증기관의 개방도를 한층 더 확대했다. 소개에 따르면, 국가품질검사국은 이미 상하이 자유무역지대 내 대외업자 투자인증기관의 관련 제한성 규정 철폐에 이미 원칙적으로 동의했으며, 즉 '대외 투자자는 소재국가 혹은 소재지 내 인증기관의 인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하며, 아울러 3년이상 업무 종사 경력을 갖춰야 한다'라는 진입 특별관리조치(네거티브 리스트)이다. 상하이 출입국 검역관리국은, 국가품질검사국과 국가인증감독위원회가 상하이자유무역지대 제도 혁신 부분에서의 중대한 시행방안이며, 외자인증기관이 상하이 자유무역지대의 현지화 서비스 착수를 적극적으로 고무할 것이며, 이에 국내 기업의 인증원가를 절감시켜 중국 수출입기업에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무역의 편리화를 촉진시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이 WTO 가입 관련 조약에 따르면, 2003년에 출범한 <중화인민공화국 인증 인가조례>는 중국 국내에 대외 투자의 인증기관 설립을 윤허했다. 하지만 대외 투자의 인증기관 설립 규정이 인증기관 설립의 일반적 조건에 부합해야 하는 것 이외에 대외 투자자가 반드시 소재국가 혹은 소재지의 인증기관의 승인을 받아야 했으며, 3년 이상의 업무 영역종사 경력을 갖춰어야 함을 규정했었다. 중국 경제의 외향도가 나날이 향상됨에 따라, 더 많은 국외인증기관이 중국 내 시장으로 진출하여 중국상품수출에 인증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2013년 말까지 중국에 국가인증감독위원회 승인을 통한 외자인증기관이 이미 37곳이었으며, 그 중 상하이 지역 내 외자인증기관은 19곳으로 집계되었다.
- 상하이 자유무역지대 금융정책 중 두 가지 핵심 부속규칙 실시(출처 : HKTDC)
중앙은행 상하이 본부는 5월 22일에 <중국(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역 계정원장 정산 업무실시 부속규칙(시행)>(이하 <업무실시 부속규칙>)와 <중국(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역 관리강화 부속규칙(시행)>(이하 <관리강화 부속규칙>)를 발표했는데, 이에 대해 중앙은행이 상하이 자유무역지대 금융정책 중 가장 핵심인 부속 규칙 시행을 지지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업무실시 세부규칙> 핵심내용은 다음과 같다 : 1.상하이 지역의 금융기관은 계정원장 정산 단위 구축을 통해 자유무역계정의 지역 내 주체에게 경상항목과 직접투자, '중앙은행 30조항' 중 투자 및 융자 개혁 관련 등의 업무를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를 구축하고, 그리고 진입 전 국민대우원칙에 근거하여 해외기관에게 제공하는 관련 금융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 2. 자유무역 계정이 통일된 규칙의 현지화폐 계정 및 해외 화폐계정임을 명확시하고 지역 내 주체와 해외기관은 필요에 따라 설립할 수 있다. 3. 자유무역계정과 해외계정, 지역 내외의 비거주기관계정을 명확시 하고, 그리고 자유무역계정 간의 자금유동은 거시적관점에 근거하여 신중하게 원칙에 따라 실시 및 관리한다. 자유무역계정과 중국 내(지역 내 포함) 기타은행 결산 계정 간의 자금유동에 대해 제한적인 근접과 엄격한 관리 원칙에 근거하며 해외업무에 따라 실시 관리한다. 동일하게 비금융기관의 자유무역계정과 일반 계정 간의 자금회전은 <업무실시 세부규칙> 내에 명시되어 있는 네가지 방법에 따라 처리한다. 4. <업무실시 세부규정>은 자유무역 계정자금 환전의 구체적 정책을 명시화하였다. 이미 실행되고 있는 환산가능 업무(경상항목과 직접투자관련)에 대해, 자유무역게정 내 자금은 자유로이 환산가능하다. 5. 중국 외환거래센터, 상하이 결제소 등 기관은 승인받은 후 상하이자유무역지대에 그리고 해외로 각종 다국간 금융거래 및 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관리강화세부규칙>은 리스크 경보와 처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중앙은행 상하이본부는 현장외 감찰을 실시하며 동시에 각기 다른 경보 지표에 근거하여 자금유동의 이상현상이 발생하면 계정예치기간 연장, 특별 예치(기준)지급금 징수, '0' 이자 기준지급금 시행, 임시자본규제 등 개입수단을 시행하여 시범지역 내 금융환경의 안정적인 운행을 지킬 것이라고 한다. 중앙은행 상하이본부 주임 겸 상하이 분행 은행장, 국가외환관리국 상하이시 지부장 장신(張新)은, 이 두가지 세부규칙의 발표는 중앙은행이 상하이자유무역지대의 금융세부규칙에 대한 지지가 반영되어 있다고 전했다. 작년 12월, 중앙은행은 상하이 자유무역지대의 '중앙은행 30조항' 의견을 발표했으나 구체적인 세부규칙 결여로, 자유무역지대에서는 구체적인 업무가 실질적으로 진행되지 못했다. 올해 2월, 중앙은행 상하이본부는 지속적으로 상하이자유무역지대 국외 위안화 지불서비스, 위안화 국외사용 확대, 소액 외환 예치이자 상한선 규제 완화, 외환관리 실시 세부규칙 및 반테러리스트 및 반부패 융자 다섯가지 조항 자유무역지대 금융세부규칙 등을 발표했다. 장신 씨는, 두 가지 항목의 세부규칙의 시행은, '중앙30조항' 중 리스크계정관리시스템의 정책의 틀이 기본적으로 형성되었으며, 이는 상하이자유무역지대 네 선행 선실시(先行先試) 자본항목 환산가능 등 금융영역 개혁에 수단과 매개체를 제공했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발표한 두가지 세부규칙 구축은 상하이 자유무역지대 투자 융자 외화환전 혁신 서비스 추진에 기초를 단단히 다지는 데 일조를 하였다고 보고 있다. 두가지 세부규칙 발표 이후, 상하이 자유무역지대 내 주체는 자유무역계정 이 매개체에 의탁하여 적극적으로 투자 및 융자 외화환전 등의 혁신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으며, '조항 하나 심화, 조항 하나 추진(成熟一項、推動一項)'의 총체적 원칙에 근거하여 실시방법을 제정하고, 시범지역 내에서 적극적이고 안정적으로 개인의 다국간 투자, 자본시장 개방, 다국간 융자 편리화 등 개혁 테스트를 추진하여, 시범지역의 경영 환경을 더욱 더 개선하고 금융 서비스에 대한 실체경제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 홍콩 4월 상품 전체 수출총액 1.6% 하락
홍콩 상품 전체수출액이 하락한 걸로 전해졌다. 지난달 수출총액은 홍콩달러 2,857억불로, 연대비 1.6% 하락했으며, 그 중 중계무역총액은 1.7% 하락했다. 홍콩상품 수출총액은 홍콩달러 49억불로, 8.1% 상승했다. 같은 시기 수입총액은 2.4% 상승해 무역적자 홍콩달러 553억불을 기록했다. 정부 대변인은, 향후에 선진국가 성장 속도가 지속적으로 가속화된다면 더 많은 수요가 발생해 아시아 무역거래에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또한 홍콩도 수혜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미국화폐정책의 향후 동향, 최근 세계 각국 각지의 지연정치 긴장 국면 등의 외부환경으로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했다.
- 홍콩MTR 다음달 29일부터 평균 3.6% 인상
홍콩 MTR은 6월 29일부터 승차권 값을 조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평균 3.6%씩 인상되며, 승객 중 52%는 매회당 20센트이하로 인상되고, 그 중 9%는 별다른 인상폭이 없을 것이며, 26% 승객은 3~40센트 인상되고 승객 22%는 50센트 이상 인상될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다음달부터 탑승가격 인상과 동시에 홍콩 MTR 측은 메트로 월간 티켓을 출시할 예정으로 월간 티켓은 400불이며 도심지 54개 역으로 40회 탑승 왕복이 가능하며, 다음주 일요일부터 공개 판매될 예정이다. 메트로 티켓은 스마트 티켓으로 도심지까지 이동하는 중장거리 승객에게 편리할 것이며 매 회당 12~14% 정도 승차금액이 절약될 것이다. 이 외에도, 당일에 한해 두번째 여정에 대해서 10% 할인해주는 혜택이 다음달 29일부터 출시되며 이 혜택은 내년 4월 30일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홍콩 MTR 상무 총감 옝메이잔(楊美珍) 씨는, 홍콩 MTR은 이익 관계와 서비스로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며 올해 총 홍콩달러 1억5천만불 정도를 투입해 이러한 혜택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본래 3개월 반 기간동안 진행하려고 했으나 올해가 홍콩 MTR 서비스 35주년으로 6개월 반을 더 늘려 10개월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분주한 시간대의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홍콩MTR은 9월1일에 아침 탑승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오전 7시 15분부터 8시15분 사이 29개의 핵심 도심지 역에서 하차할 시, 25%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프로모션 기간은 내년 5월 30일까지 라고 했다. 월간 티켓을 사용해도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 승객은 본래 25% 할인에서 지정시간에는 할인에 할인이 더해져 40~5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 할인혜택은 공휴일에는 제외된다. 그러나 철로부문팀 위원회 틴박산(田北辰)은, 매달 22일의 업무일 기준으로 계산해볼 때, 메트로 월간티켓의 탑승횟수는 최소 44회가 되어야 한다는 의사를 전했다. 홍콩MTR측은 가격인상으로 5억불의 더 많은 수익창출을 시민에게 보답해야 하는게 아닐까라는 의사를 덧붙여 전했다. 그는, 홍콩 MTR측은 East Rail과 West Rail의 월간 티켓 소지자들로 하여금 25% 저렴한 가격으로 메트로 월간티켓을 구입해 외곽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또한 출근 시간 이외에도 기타 시간대에도 혜택을 제공해야 할 뿐만 아니라 퇴근시간에도 혜택을 제공해야 분주한 시간대의 교통 혼잡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표했다.
- 중국내륙 온라인 교육산업 발전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출처 : HKTDC)
있다. 췬통(全通)교육, 퉈웨이즈쉰(拓維資訊) 등이 있다. 둘째로는 교육부 및 학교의 정보화건설에 참여해 클라우드 플랫폼과 관련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텐위즈쉰(天喻資訊), 리스천(立思辰), 화핑주식(華平股份), 중난미디어(中南傳媒) 등이 있다. 셋째로는 교육 소프트웨어에 집중하고 더욱 더 많은 온라인교육 내용을 개발하는 업체로, 팡즈과학기술(方直科技), 신난양(新南洋), 거화요센(歌華有線), 디지털미디어(數碼視訊) 등이 있다. 넷째로는 언어 시각적 미디어 수단을 제공하는 기술지원 업체로 커다쉰페이(科大訊飛)가 있으며, 다섯째로는 광대역 및 단말 장치 지원으로 스마트 교육플랫폼을 구축하는 업체로 펑보스(鵬博士)가 있다. 업계인사 분석에 따르면 향후 5년 이내에 온라인교육 업계시장 구조와 비즈니스 모델 등에 큰 변화가 발생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시장에는 폭발적인 성장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그 중에서 기회는 천천히 두각을 드러낼 것이라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었다. 현황 : 응시류가 주류를 이뤄 중국내륙 온라인교육발전 현황과 중국내륙 교육체제의 특징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온라인교육 업계 투자에 종사하는 장민(姜敏)은 현재 중국 내륙 온라인 교육발전상황에 대해 간략 소개할 때, '중국내륙과 해외는 각기 다른 발전경로입니다. 해외 MOOC와 교육기술은 상대적으로 발전되고 있습니다. 주로 교육과정의 정보화와 교재 및 교구의 정보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중국 내륙은 현재 응시류 온라인학교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험문제가 최근 발전의 중점이며 또한 중국의 특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 고교제도 및 응시 위주로의 교육제도는 K12 교육(12년 초,중등 기초교육)으로 하여금 장기간 온라인교육시장의 주류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교육은 과정을 미디어, 플래시 등 형식으로 온라인에 게재하여 원거리 수강의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중국 특색을 지닌 온라인교육 방식은, 기출문제 부분은 최근에 발전이 비교적 빠른 영역이다. 일반시험유형 교육사이트에는 기출시험문제 전문란이 따로 있으며 사용자들은 과거 본 시험문제 혹은 모의고사시험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해놨다. '웬티쿠(猿題庫)'는 학생들이 핸드폰과 iPad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회사에서 출시한 응용프로그램은 1대1로 스마트형의 문제를 출시하여 시험연습의 효율성을 향상시켜준다. 현재 상품은 국가사법고시, 대학원생 시험, 회계시험, 건설업자시험 등 여러 직업기능시험유형들도 제공하고 있다. 정부 공식데이터에 따르면 '웬티쿠'에 현재까지 등록한 사용자가 이미 40만 명이 넘어셨다고 발표했다. 온라인 교육 온라인학교과정의 강제성이 다소 약하기에 K12등 기초교육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보는 사람도 있다. 주동성이 강하고 목적성이 강한 직업기술능력 유형은 온라인학교 과정의 발전전망이 가장 큰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직업교육훈련 학습자와 기초교육(K12와 대학교육의 일부 포함) 학습자에는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자는 명확한 목표 방향이 있어 학습을 통해 어떠한 직업기술능력을 습득하며 관련 직업에 종사할 수 있다. 이렇게 학습의 내재적 구동성이 자신의 학습행위를 제약할 수 있도록 하게 되는 것이다. 온라인교육의 자주성은 이러한 유형의 학습자에게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직업기술능력유형의 학습자들은 어느정도의 지불능력을 지녔기에 온라인교육 비즈니스 모델 발전에 유리하다. 기초교육과 비교했을 때, 직업교육훈련의 학습주기는 비교적 각양각색의 모습을 보인다. 각기 다른 내용에 따라 그 차이가 크다. 대다수 직업교육 혹은 직업 훈련의 주기는 다소 짧다. 특히 어느 자격증 유형의 직업훈련은, '짧고, 싸고, 빠른' 개념으로 학습자들을 유입할 수 있는 것이다. 직업기술능력유형의 학습자들은 직장과 공부를 병행하는 상황이 비교적 많으며, 온라인 교육학습시간이 자주적이고 주기가 자유롭다는 등의 특징이 그들에게 적합한 셈이다. 업계 인사는, 현재 시장에 직업기술능력유형의 온라인교육형식이 상당수 많이 출시되었는데, 또한 외국어 학습과 컴퓨터 디자인에서 각종유형의 직업기술자격증 시험 등들도 포함하고 있고, 이 시장은 향후에도 더욱 더 큰 발전공간이 있다. 새로운 발전 : 수강에서 과외 미디어 혹은 애니메이션 온라인과정이 온라인교육의 비교적 초기단계라고 할 수 있다면, 모바일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사용자 체험을 더욱 더 중시하기에, 온라인네트워크 규율에 부합하는 온라인교육상품은 최근 온라인교육발전의 새로운 방향이 되고 있다. 그 중에서 연습 유형의 응용프로그램방식이 최근에 이슈가 되는 영역이다. 위에서 언급된 바가 있던 '웬티쿠'가 바로 이러한 예로써, 이 응용프로그램은 스마트 연산법과 방대한 자료 선별기술 도입으로 학생들이 학습과정 중에 문제를 풀어보도록 하며 연습하는 데 있어 목표의 구체화로 더욱 더 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한다. '웬티쿠' 관련 책임자는, 수요가 비교적 큰 시험준비상품으로, 웬티쿠는 이미 7개의 시험문제란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간별 요금결제의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월별 지불금액은 25위안이다. 웬티쿠에 가입한 3개월 이후, 등록 사용자의 요금결제비율은 이미 10%에 달했다고 한다. 단어암기소프트웨어 또한 중국 내륙에서 유행인데, 여기에는 중국 내륙 학생이 학교 인생에 있어 배우는 모든 단어를 두루 섭렵할 수 있는 범위라고 한다. '바이츠잔(百詞斬)', '신동방러츠(新東方樂詞)' 등 현재 유행하는 단어암기 소프트웨어이다. 이런 소프트웨어는 이미지, 도표 등과 우뇌 인지 관련 기억 방법을 사용해 사용자의 기억을 설명하고 우뇌기계 기억모델과 일치하는 자가검측 복습 메커니즘을 설치했다. 소프트웨어의 기억순서는 모두가 익숙한 The Ebbinghaus Forgetting Curve를 사용해 학습하는 과정이 흥미롭도록 디자인했다. 영어학습 소프트웨어로는 '영어 유창하게 구사해봐요(英語流利說)'가 소셜네트워크 기능에 영어 스피킹연습을 첨가한 소프트웨어이다. 출시한 지 얼마 안된 대결기능은 사용자의 학습 적극적성을 충분히 끌어내는데 효과적이다. 이러한 온라인 교육사이트를 통해 게임 포인트나 소셜네트워크 등의 기능 추가로 전통적이고 피동적인 학습을 전환해야 할 것이다.
- 중국 칭다오 '산후조리' 서비스 시장 급속도로 발전 (출처 : HKTDC)
고액의 장난감, 영유아 상품 판매 등 임신경제의 일부인 '산후조리' 서비스 시장이 최근에 각광을 받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산후조리 보모'를 구하거나 혹은 직접 클럽식 산후조리센터에 방문하기도 하며, 유기농 산후조리 식사, 아기 전문 보모 등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이테크 산후조리 시장이 점점 더 발전되고 있다. 80년대 후 혹은 90년대 출생 여성 대다수가 엄마 대열에 들어섬에 따라, 젊은 부모들에게 신생아 양육은 쉽지않은 일인데다가, 윗 세대의 전통 양육관념이 젊은 부모의 요구와 부합되지 않아 그래서 산후조리 보모 선택이 각광받고 있다. 보모도 중급, 고급, 수석, 장원 등 여러 등급으로 나뉘며, 가격 또한 4000위안에서 만 위안 이상으로 각기 다르다. 여러 보모 중개업체와 가정서비스 회사들은 앞다투어 인력을 초빙하고 있으며, 한순간에 보모를 구하기 힘든 '보모 대란'의 상황이 발생했으며, 특히 '골드 보모'는 보통 6개월 전에는 미리 예약해야 한다고 한다. 시장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업게 표준과 업계 감독관리 결여가 더해지면서 보모업계에도 여러 문제가 초래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는 보모 종사자 자질 부적합, 여러 종류의 소지한 신분증 소유, 보모 '유격대'의 출현과 무질서한 경쟁 등이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이에 대해 칭다오시 가정서비스업추진회와 칭다오시 직업기술능력 감정센터는 칭다오 가정서비스업 첫 업계 기준을 출범했다. <산모와 신생아 보모직업기준>으로, 이 규정에는 산후조리는 병원 간호의 연속이기에 산모와 신생아 산후조리사는 반드시 좋은 간호사 하며 또한 우수한 영양사여야 할 것이며, 우수한 직업기술능력을 지녔어야 할 뿐만 아니라 직업적 소질도 지녀야 한다는 규정을 포함하고 있다. 보모와 상대적으로 국한성을 지닌 독립 직업과 비교했을 때 클럽식 산후조리센터 내부 시설 및 팀워크 간호 방면에서 훨씬 더 우세를 지녔다고 할 수 있다. 산후조리센터는 방을 임대하는 그런 간단한 일이 아니다. 조리원과 산후조리사들에게 그에 합당한 자격 요건을 요한다. 산후조리 서비스에는 간호사, 건강관리사, 영양사 모두 자격증을 지녀야 한다. 현재 칭다오 산후조리클럽의 가격은 절대 저렴하지 않다. 1,2만위안에서 6만 위안까지 가지각색이다. 작년 말에는 싱가폴 외자 산후조리원이 생겼는데, 이곳에서 1대1 간호서비스로 최대 12만불로 광고하기도 했다. 이렇게 산후조리센터의 주류 소비층은 대부분이 중산층 이상의 고객으로, 그들은 성장환경과 소비의식 등의 요소 영향을 받아, 상품 품질을 중시할 뿐만 아니라, 기능화와 트렌드를 더욱 더 중시하는 편이다. 이 또한 생활수준 향상과 시장수요의 지속적인 세분화의 결과라고도 할 수 있다. 산후조리센터는 신흥산업으로 첨단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취업 기회 창출, 가정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서비스 파생부분에 있어, 산후조리센터는 앞으로 산후조리 이후의 서비스, 예를 들어 조기교육, 양육기관 등과도 연계되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국가정보센터, 이번 분기 소매판매 약 12.4% 증가
국가정보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부동산시장 리스트 증대로 부동산 투자 증가속도가 다소 완화되고 제2분기 사회 소비용품 판매총액이 12.4% 정도 증가되고, 고정자산 투자는 약 17% 정도 증가될 전망이기에 수입 분배와 투자 및 융자 개혁 실시를 제안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 리스트 증대 등 요소로 소비발전에 제한되고 동시에 소비 증가속도가 완화되고 경제 하락이 소비 신뢰지수의 하락을 초래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고 보장성 주택 건설과 공급을 늘리고 첫 주택 구매의 지지와 자가거주 특성의 개인 주택 모기지대출을 지지하고 동시에 수입 분배제도개혁을 신속하게 추진해 사회 소비자신뢰지수를 안정화시켜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 리커창 : '융자난'에 대한 정책의 적절한 미세조정
중국 국무원 리커창 총리는 지난주 목, 금요일(22일에서 23일) 내몽고 시찰 때, 기업이 반영하는 실질적 경제자금 총액이 긴장되어 있는데, 특히 소형기업에게는 융자가 어렵고 비싸다는 등의 문제에 대해 적절한 정책 수단을 사용하여 적절한 시기에 미세조정을 해야할 것이라고 했다. 리커창은 지난주 목요일 내몽고 기업 4곳과 4곳의 현지은행 책임자와 좌담회를 가졌다. 기업가들은 기업은 대출받기 힘들 뿐만 아니라 실질적 대출금리 상한선이 10~20%이기에 여러 협력 소형기업들이 융자대난에 빠졌다고 호소했다. 어느 기업가는 프로젝트 승인받기 힘들며, '국가는 반드시 더 많은 선택권을 시장에 내놓아야, 더 높은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고 원가를 절감하며 임대 장소를 찾는 권리를 줄일 수 있다며 호소했다. 리커창은 '이렇게 대기업에게 불만이 있다면 소형기업들은 분명히 귀사보다 더 힘들겠군요'라고 동의 의사를 비쳤다. 그는 좌담회 상에서 거론된 문제를 기록한 후 연구할 것을 책임자에게 요구했으며 기업가들에게는 '지지해야 할 부분은 강력하게 지지하겠다'라고 약속했다. 그는 회의 마무리 시점에서 금융기관은 기업들에게 독창적인 서비스가 필요하며 더욱 더 효과적으로 실질경제를 지지하고 중서부와 소형기업 발전을 지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업들은 또한 적극적으로 시장 변화에 적응하고 공격과 수비로 난관을 극복하면서 경쟁에서 새로운 우세를 지녀야 할 것이라고 했다.
- 선 창업 후 건물 매입, 어느 80년대 출생자 연수익 백만불 (출처:HKET)
홍콩의 비싼 임대료, 비싼 건물가격, 자금이 수중에 있을 때, 창업을 해야할지 건물을 사야할 지 고민하게 된다. 80년대 출생 한 젊은이는 우선 창업 후 건물 매입하기로 결정을 내리고, 백만여불 정도를 투자해 서구식 레스토랑을 오픈해 고품격 음식을 서비스하면서 한 해동안 백만불의 수익을 얻었다. 그는 창업하기는 쉬우나 그 업을 지키는 것이 힘든데, 이것은 자신보다 나이많고 경험이 풍부한 직원을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젊은이는 Joe Wong(黃祖堯)으로 28세의 나이에 자신의 레스토랑을 가지고 있으며 연수익 90~120만불을 창출해내고 있다. 그는 자신의 성격이 자주독립적이며 중고등학교 때 리더로서의 재능이 있었으며, 대학교 때 중국기업관리를 이수함으로써 창업의 기초를 다졌다고 했다. 라이센스와 인테리어 문제로 1년 임대료 허비 지금 여러 젊은이들이 하루 빨리 안락하고 독립적인 생활을 보내길 원하고 있다. Joe는 우선 창업 후에 건물 매입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2010년에 졸업한 후, 부모가 그의 주택 마련을 위해 모아둔 수십만불에, 자신이 모아둔 돈을 합쳐, 총 150만불로 몽콕(旺角)에 파티 음악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그는 "홍콩에서 수입이 가장 좋은 업종이 부동산 시장, 주식시장, 요식업계"라고 말했다. 2년 반 후에 지출과 수입이 서로 균형을 이루며 연 영업액이 600만불에 달했다. 그러나 그의 창업도 줄곧 순조로웠던 것만 아니라고 한다. 처음에 라이센스와 인테리어 문제로 월 임대료 8만불씩 1년동안의 임대료를 허비했다고 했다. 또한 나이 많은 요리사와 매니저 초빙으로 인한 문제가 많았다고 한다. "그들은 경험이 저보다 많은 것만 생각해 제가 제시한 금액에 다 퇴짜를 놓곤 했죠. 사장으로서 들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했어요"라고 했다. 나중에는 세심하게 분석하면서 비결을 깨달았다고 한다. 인사관리가 극복하기 가장 힘든 고비였다고 그가 말했다. 일반적인 가격의 음식 만들지 않아. 고연봉으로 실력파 요리사 초빙 연 백만불의 수익을 얻기 위해서 레스토랑은 자체적인 특색이 있어야 하는데, 이 레스토랑은 몽콕 네이던로드에 자리하고 있으며 저녁시간대에서 새벽시간대까지만 운영하며 주요 고객층은 고소비층인 80년대 이후 출생자인 직장여성들이다. 저가 가격경쟁은 오히려 악순환을 초래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가격의 음식은 서비스하지 않는다고 한다. '보통 스파게티 한 접시에 70불에 팔면, 저는 110불에 판매합니다. 좋은 재료로 만들어서 사람들로 하여금 먹고 싶게 만드는 거죠. 점심 식사를 비싸게 팔 수 없습니다. 점심 때 한 접시에 60불이라면 저녁식사 때 칵테일 한 잔에 60불이면 그 부족한 부분을 충당할 수 있게 되는 거죠"라고 했다. 그러나 식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원가를 생각해야 하긴 하지만, 요리사야 말로 식자재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켜줄 수 있게 일부러 고연봉으로 훌륭한 요리사를 초빙해 온다고 했다. 시장가격보다 더 높게 줘서라도 훌륭한 요리사를 초빙해 오지 못한다면 오히려 그것이 더 손해를 본다고 그는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보통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홍보하며 매달 메뉴도 바꿔주고, 여기저기 다른 곳도 탐색하며, 지금 레스토랑을 정상궤도로 올라오면 분점 오픈으로 더욱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싶다고 했다. ** 창업 TIP 1) 시장 변화에 민감 2) 지속적인 새로움 추구 3) 원가 및 고객층 계산 4) 온라인네트워크 활용 5) 소비자 각도에서 고려
- 홍콩 경쟁력 전세계 3위권 내 진입 못할 것으로
스위스 로잔 국제경영개발원(IMD)는 내일 22일에 <2014년 전세계 경쟁력 연도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홍콩이 지난 10년 이래 처음으로 올해 3위권에 진입하지 못할 것이라는 보도가 전해지고 있다. 홍콩의 경쟁력 순위는 작년 3위에서 4위로 1위권 하락했고 싱가폴이 홍콩을 앞서 두 계단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1위는 미국, 2위가 스위스라고 보도했다. 스위스 로잔 국제경영개발원은 1989년부터 전세계 경쟁력 순위를 발표했으며 올해로 25년째이다. 이 보고서는 경제실적, 정부의 효율성, 기업 효율성, 인프라 등의 기준으로 평가되며 세부 항목에는 국내총생산 비교, 외자 증가, 부패조사, 인구노령화 등 각 방면을 포함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홍콩 순위가 비록 4위로 밀려났으나 경쟁력이 아시아 기타국가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5위권 내에 진입해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경제 비즈니스 환경이 좋지 않아 올해는 23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스위스 IMD는 일본의 화폐정책이 대외무역 촉진에 힘이 되어 21위를 차지했고 작년에 비해 3계단 상승했다고 한다. 태국은 최근 정세 불안으로 인해 29위로 하락했다고 한다. 타이완 순위는 3년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작년에 11위에서 올해는 13위로 하락했다고 한다. 스위스 IMD는 타이완은 공업 구조의 재구축과 업그레이드, 경제자유화 채택, 취업 장려와 임금 평등으로 경제발전 촉진, 녹색경제 발전으로 경쟁력 강화 등 문제에 직면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며 또한 사회적 단결과 융합 촉진에 힘써야 한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 중국 올해 첫 4개월간 신규 구직자 누계 470만명
중국인력자원과 사회보장부는, 올해 첫 4개월동안 중국 신규 구직자 누계가 470만명으로 취업상황이 기본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우선적으로 졸업생들의 취업을 도와야 한다고 전했다. 올해 첫 3개월간 중국 도시 신규 규직자 수는 344만 명으로, 4월 신규 구직자는 126만명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중국 올해 도시 신규 구직자 수 목표는 1000만명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