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관계 악화로 인한 한국 차량 판매량 증가

중일 관계 악화로 인해, 일본 제조 자동차가 중국 내에서 판매량이 급락한 반면, 동시에 한국 자동차는 이익을 보게 되었다. 중국 내 판매량이 신기록을 세웠다.

베이징 현대와 기아 7일 발표에 따르면, 9월달 중국 내 판매량이 8만4188 대와 4만3639 대를 기록했고, 회사 총 판매량이 12만 7827 대로, 작년 동기의 11만6763 대를 초월함으로써, 신기록을 세웠다.

회사 대변인에 따르면, 최근 중국이 대도시 차량 등록수량 제한 정책을 확대 실시하고, 적극적인 중국 본토 브랜드 실력 증대, 국제 유가 상승, 50 여개 자동차 제조상의 경쟁 치열 등인 불리한 시장 여건 속에서도 회사 9월 판매실적이 매우 이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현대와 기아 자동차는, 올해 목표치를 79만, 46만 대, 즉 총 125만 대 판매 목표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일본 자동차는 센카쿠 열도(디아오위다오) 영토 주권 문제로 인해 갈등 겪화의 영향으로 인해, 판매량이 급락하고 있다. 도요타 판매량은 50% 감소, 닉산은 35% 감소했으며, 마쯔다(Mazda) 또한 중국으로의 수출 규모가 축소되어 19개월 이래 최소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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