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자유무역시범지대 특수 물품에 대해 특수 심사

중국 상하이 출입국 검역국은, 중국(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대에서 특수물품 출입국을 위해 '안전감독관리, 무역편리'의 문을 열었으며, 관련 생물의약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수물품은 또한 감염성 물품을 뜻하며 의학용도의 미생물, 인체조직, 인체혈액 및 제품, 생물제품 등 4대 위험도 높은 물품을 포함한다. 고부가 가치, 냉장운수, 통관속도에 대한 높은 요구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과거 이런 유형의 물품은 항공으로 상하이로 운송해 사용자 수중에 전달했으며, 보통 1~2개월 정도 소요됐으나 지금은 4~5일 정도의 시간만이 소요된다.

상하이 자유무역시범지대의 새로운 규모는 장차 특수물품의 심사승인방식이 본래의 절차적 승인에서 연도 승인심사로 조정되었으며, 다시는 각 개당물품이 심사대상이 아니라, 하나의 프로젝트 혹은 상품 유형별로 심사대상이 되었다. 검사 검역부서는 정보화 자료탱크 구축을 통해 기업이 종이로만 신고하는 절차의 종료를 설명하는 것이며 무서면 신고 실시를 의미한다. 또한 주동적으로 예비심사승인을 펼치고, 기업을 위해 상품의 위험도 등급 분류를 제공하고 고위험군 상품에 중점을 두어 저위험군 상품 심사승인 기한이 12개월까지 완환되었다.

상하이 출입국검역국의 위생처 리핑(李平)처장은, 상하이자유무역시범지대에서 출범한 특수물품 위생검역 신규규범은 중국 최근 10년 이래 관련 영역에서 최대의 개혁역량을 반영한다고 소개했다. 한 가지 돋보이는 특징은 신뢰관리를 시행하는 것이고, 기업신용등급에 대해 분류항목을 진행하고 동태감독관리를 실시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Becton dickinson medical devices company(碧迪醫療器械(上海)有限公司) 표본 분석 전 처리시스템 총감독 첸궈산(岑國山)씨는, 상하이자유무역시범지대 특수물품 생물검역 신규규범이 생물안전위험관리의 전체적과정을 포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물 시범조제 입국검역과정을 한층 더 간소화함으로써 입국속도를 가속화하며 기업수출입원가를 한층 더 절감하였다고 보고있다고 전했다.

상하이 출입국검역국 관련 책임자 조우리페이(周力沛)는, 현재 상하이자유무역지대에는 특수물품출입국업무에 종사하는 기업이 총 29곳이 있으며, 정책 운영안정 실시 이후에 상하이 동부, 장강지역 등의 생물의약기업이 집중에 지역까지 확대될 전망이라고 했다.

2013년 상하이 출입국검역국에서 수출입 특수 물품 승인 건 수가 2만여개이상으로 집계되었으며 전국에서 60%정도 차지한다고 했다. 올해 상반기에 상하이 출입국관리소 심사승인된 특수물품이 1.01만 건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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